엄마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립니다
그냥교훈은 외국브랜드 살필요가 없단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비싼거 다쓰잘데기가 없어여
꺽이는 부분이 보이시나여거기쩍잘라져서 (여기위여)
비오면 물이들어오는 신발
구입시기: 작년 5월 생일 엄마가 르꼬꼬신발사주셨슴 세일도안해서 10만원가량주었다고하네요..쩜
증상 밑창은 6개월만에 반쩍갈라지고
위에 커버는 찢어지고...
솔직히 전버리고 안썼는데.. 엄마가 몰랐었다며 마산 대우백화점에 AS 맡겼는데.. 넘 웃겨서 올립니다. 본드로 붙이고 위에는 바늘로 찝었더라구요..그리고 5천원받았어요..
정말 AS의 개념이 이걸까요??? 소비자가 봉인거죠
나도 본드붙일수있고 대충 짜집기 이정도는 아니더라고 할수있는데...
AS한달기다린결과가 이거예여..;
전 엄마가 참 안타까워요.. 뭐할라고 나보고 인터넷까지 올려서 사람들이 이브랜. 드 신뢰하면 안된다고 해야하는지.. 말해야 한다더군요.정말로 신뢰감있는60대 할머지죠???
참고로 제가 험하게 쓰냐구요..??? 운동화 한번도 7년이상 쓰지않은적이없습니다. 다른 브랜드는 이런경험자체가 없어요..
참고하시고 이돈이면 프로___ 아식__ 리__ 이 훨씬나아여.. 참고하세요...
차라리 브랜드 없는것도 이보다
P.S ..불 매운동이라도 하고싶네요
리플에 브랜드짜증나는거 적어봐요 As황당한것도... 참고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