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매... 근로자의날 왜 일가는건데.....개서럽노 ...고객들은 없지만...술뭇다고...술된다고요...
개소리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들어갈께요 1탄에서 군대얘기 2탄 또갑니다.ㅋㅋㅋㅋㅋㅋ 아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찾는새키있던데 하루에 10개씩안올리믄 죽는다고..ㅋㅋㅋㅋㅋ10개는못올리고 1~3개까지는 가능합니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용고갈나긋어...;;;
위병소..
소문이지..저는 못봣어요.... 들은거죠.. 저희초소가 왜위에 올라갔는지 눈에 뛸 정도로 올라가서 이상했죠..
이유가있더군요.. 제가 당직병설때 행보관 한테 들은겁니다..
당직병서다가 너무할께없어서 컴퓨터로 사람들얘기들 봣죠 행보관이 슬~오더만 이런거재미없다고 재밋는얘기하나해준다고 해서 들은겁니다
.위병소 그리고 테니스장..위병소가 왜 위로 약간올라갔는줄 아냐 이러는겁니다
제가 저도 이상하다고 다른 부대보다는 솔직히 위로 올라감이 있습니다 이랫죠.. 예전에 근무자 둘이 초소에서 근무를 서고있었답니다.
근무자는 월래 둘이 구요..근무를서는데 지통실에서 연락이 왔다고합니다..
지통실 그러니 지휘통제실은 초소앞까지 다보이거든요..
근무자말고 거수자 있는데 수하도안하고 뭐하냐고 이러는겁니다..
근무자가 잘못들었습니다? 지금확인해봐도 앞에 아무도 없습니다 이러니 지통실에서 화가 단단히난겁니다
앞에 2명 너희옆에 있지않냐고 화가 난겁니다.
그러니 근무자들은 인제 느꼇죠 ..쏴해지는 느낌을..
분명히 근무자 둘이 빼고는 아무도없는데 ..근무가 끝나고 지통실로 오라는 말을 듣고 근무끝나자마자 갔다고 합니다..
지통실 간부들이 화가 난겁니다.. 근무자들은 왜화가난지도 모르고 그냥 서있었답니다 간부들 얘기들어보니
이새키들을 영창보낼까 군기교육대보낼까 이랬답니다
그래서 근무자 사수가 억울해서 얘기했답니다.. 송중위님 대체 뭐땜에 그러시냐고 뭔지알고 영창간다고 이랬답니다
..녹화된 영상을 보여주니 놀랠수밖에없었답니다... 보니까 영상에 철조망사이로 왼여자랑 꼬마가보였답니다..
야간에는 문을닫고 사람들 이동시에는 쪽문으로 차량이동시에는 문을열거든요
. 쪽문밖으로 꼬마아이하나랑 여자한명이 서있었답니다..
그러곤 그대로 쪽문사이 쪼금열린사이로 들어와서 근무자옆에 서있고 꼬마아이는 마냥신나서 cctv 바로앞에서 얼굴을 들이대면서 웃고있었답니다 .
.근데 그게 근무자들은 아무것도 몰랏다는겁니다.. 그리고 2주뒤에 똑같은 일이 발생 되서 이거문제가 많다..
나중에 대대장님이 이거보시면 한소리하실테니 위병소를 뒤로쫌 밀자 해서 위병소가 뒤로 옮겨졌다는겁니다.. ..
드럽게 짧네 ...
(유격장)
유격할 당시지요..그때 저는 이등병..와 진짜 군번 썩었는지 정확히 자대 배치를 받고 3일뒤에 유격을갔습니다..
그때는 뭔지도 모르고 마냥했지만........ 하.......................... 생각하니 술말리네...하......어찌다녔지..
여튼 3가지 에피소드가있었거든요 그전에 유격장만 가면 비가 쳐온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갔을때도 비가왔구요..
그유격장은 원래 당연히 산을 깍아서 만든거구요 6. 25 일때 그자리가 일본군들이 한국군을 아무이유없이 살해했다는 장소라더군요..
저는 이등병때 훈련가서 2일차일때 그얘기를 선임한테 들었습니다. 요기가 제일 귀신을 많이목격한다구요..
먼저 목격한 사례부터 말해드릴꼐요. 제일먼저 PX앞에 큰나무 그곳에서 목매단 귀신이 제일 많이본다고하더군요
목을매서 칼을 들고 한 50미터 떨어져있나? 그쪽으로 이동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화생방 앞 창문.. 그건물에서 3명 정도의 귀신 한명은 팔이없구요 한명은 등에 도끼자루같은게 찍혀있고 한명은 목부분에 피가 엄청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나무다리 건너기인가? 그쪽에서 우는소리 엄청 심하게 딱 우는소리 이게 들린답니다..
더있는데 정확한 명칭을모르겠네요 어디서 그런일이 났는지.. 여튼..그건 그렇다 치고요.. 이제부터 제 선임이 직접목격하고 와서 다리풀려서 얘기한거를 얘기해드릴 겁니다..
유격을 제일 꿀..그러니 제일 훈련안받는방법이 근무를 서는겁니다.
그때당시 김상병 정상병 김상병은 고문관 한마디로 병신이였구요.. 정상병은 훈련으로인해 무릎부상으로 근무를 들어갔습니다..
11시쯤에 근무타이밍이여서 근무를 서고 위병소로 갔답니다..거기 위병소는 진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후레쉬 즉 LED 아니면 못갑니다 절때.. 근무를 서고있는데 김상병이 계속 야 우는소리안나냐 야..발소릴 안나냐 .. 야 .. 저앞에있는거 사람같지않냐 후레쉬를 키구요.. 야.. 오는거같지않냐... 야.. 니옆에온거같다... 이러니까 정상병이 개소리겠지 이러고 걍멍때렸는데 작구 총 뒷부분 말머리판을 친다는겁니다..그래서보니까 어떤 군인 초록색으로 치장된 남자가 울면서 살려달라고 그랫답니다.. 처음에는 안믿고 헛것이다 이랫는데 실제눈으로 직접보니까 장난아니였다는겁니다..머리는 깨져있구여 허벅지는 살점이 다뜯어져있을뿐 아니라 팔하나는 짤려있구요 왠지 수류탄 맞은거같았다면서.... 이게 첫번째 시작입니다..
행군할때 40키로를했습니다 이제 야간행군이라 하늘보면서 하.. 날씨 좋다 이러면서 가고있었죠..
옆에는 내린천.. 강물이 흐르고있었구요 ..
근데 저~기 자갈쪽에 사람이보였답니다.. 2명인데 엄청 빠른속도로 이동했죠..
이게 보니까 뛰는게아니라 기어가던거라고요.. 그리고 물속으로 들어갔는데 저뿐만아니라 선임들도 봣죠.. 근
데 저는 그게 인간이아니라 멧돼지로 생각하고싶습니다..진짜 징그럽게 기어 갔거든요...쫌 징그럽게...
대략 앞에 0 ... 0 이런식으로 갔는데. 허리가 뒤로 굽혀졌구요 앞에는 줄을달고 진짜 개처럼 뛰어갔구요 생각하기도 싫네 ..
(테니스장)
조중사님은 겉모습은 상남자인데 몸이약하답니다.
. BOQ간부가 주무시는곳 그곳 앞에 바로 테니스장 족구장이 있죠..
조중사님은 걸어가는데 구석쪽에 어떤한 여자가 째려 보고있다는겁니다..
조중사님이랑 귀신이랑 눈이 맞주쳤고 조중사는 모른척하고 딴곳을보면서 가니까 후루루루룩 뛰어와서 나 봣지 봣지봣지..
이러면서 행정반까지 왔다고 하더군요..
이거까지는 그냥 얘기구요...시작은 지금부텁니다.. 일부러 위에는 간단한글 올리고 끝까지 읽어주신분은 밑에글 보겠지요..
(구 탄약고..창고실 앞 초소)
근무자 김상병 김일병
구탄약고 진짜 어둡습니다 진흙이 있고 나뭇길 사이로 가서 도착하면 환한 가로등에비치는 초소가 반깁니다..
전근무자이랑 교대할때 인수인계를하죠.. 전근무자가 말하는겁니다..
00야. 선풍기 고장인거같다..
그리고 P96K 휴대용 무전기죠.이것도 배터리가 나갔는지 전원이 안들어오고 . 그것뿐아니라 저~기 보이제..한 1키로쯤될껍니다..
그환한불빛이있는데 전체적으로 깜빡깜빡.. 이러는겁니다..그곳 잘보라고 계속 비명소리난다고..하는겁니다..알겠다하고
근무자교대..
구탄약고 CCTV만 잘피하면 담배필수있습니다..
사수가 옆으로빠져서 담배핀다하고 부사수한테 말하고.. CCTV피해서 옆으로갔죠.. 창고가있거든요?
그쪽이랑 그뒤편이랑 창고 위에랑 계속 계속 계속!!!!!! 말소리랑 부시럭되는소리 들린다는겁니다..
담배 반도안피고 쫄아서 근무지로갔답니다
갔더니만 부사수가 저쪽보라면서 불깜빡깜빡 거린다고 신기하다고 했답니다..
계속 불이 왔다갔다하면서 욕설소리.. 죄송하다는소리 비명소리..쾅쾅거리는소리..경찰소리..메아리가 터져서 다를린다는겁니다..
그쪽에 정신팔려서 창고얘기는 못하고 있었는데 무전기가 켜졌다꺼졌다 켜졌다꺼졌다
선풍기가 날개는안돌고 회전을했던가하면 창고에서는 발소리 부시럭소리 미치겠다는겁니다..
보고할수도없구요 유선전화를 사용하자 해서 사수가 지통실에 전화했답니다
당직부관님 요기 무서워서 미치겠따고 CCTV보라고 창고에서 계속 소리난다고 그랬답니다..
그러니 지통실에서 야 당장그곳에서 나와 당장 빨리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부사수랑 손잡고 뛰쳐나왔다고 하네요
지통실로 가서 얘기하니까 어떤 남자가 철조망사이로 들어와서 창고쪽에서 계속 자루안에 뭐넣고 있었다네요
그자루에 피가섞였는데 그게 사람인지 동물인지 피가섞여서 일단 CCTV로보고 바로 출동했는데 그자리에 피만남아있고 철조망이 짤려있었다고 하더군요..
그이후로 경계근무가 엄청 빡세졌는데
.. 그렇게 구탄약고가아니라 탄약고에서 똑같은 일이벌어진겁니다
철조망같이 담이있는데 어떤남자가 철조망 위로 올라올라고 발버둥쳤답니다
등뒤쪽에는 낫같은게 있구요 지통실로 바로 보고했죠 그리고 5대기가 출동했구요 그남자는 그철조망을 넘지못하고 바로 도망갔는데 도망가면서 하는말이 너희는 내가 한번을 죽이고싶다면서 웃으면서 도망가더라구요..
근데 그건물에 불빤짝이는건뭘까요.. 그리고..
선풍기 무전기는 왜였을까요..아직 이해가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