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예술가 이효재님 다들 들어보셨나요?
전 얼마전에 알게 되었는데 멋진 분이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소개를! ㅎㅎ
바로 이분!!
쉽게 버려지는 것들, 버리는 것들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일상 속에서 다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으로 발전시키는 능력을 가진 분!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모든 것을 재탄생 시키는 그녀입니다 : - 0
포장으로 한 번 쓰고 버려지는 보자기를 그녀만의 포장법으로 다시 예술 작품으로 승화!
'휴지'로 만든 장미, 오른쪽은 병뚜껑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자석)
보자기로 능수능란하게 화분, 와인도 싸는 그녀의 능력.
외국인에게 보자기로 예쁘게 포장하는 법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양초의 겉을 옥수수잎으로 감아 세상에 하나뿐인 멋스러운 양초로 변신시키기도 합니다.
깨진 장독대도 그냥 버리지 않는 그녀,
커다란 단지에 솔잎을 깔고 소금과 함께 담백하게 구운 삼겹살을 얹으니
어느새 .. 먹기 아까운 예술 작품이 되어버렸어요!
이 외에도 이효재 씨의 일상을 살펴보면,
우리가 그냥 스쳐 지나갔던 것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살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