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19살 입니다 편의점 평일야간일한지 6일?정도 됐어요
근데 원래 야간이 일케 하는게 많은가요?ㅜㅜ
쓰레기치우는거나 매장청소하고 이런건 당연한거긴한데
당일날 유통기한 다된거 물건이름이랑 적어놓으라고 하던데 점장님이;;...
혼자있기에 배고파도 뭐 제대로 못먹구요 화장실도 못가요ㅠㅠ 10시간동안
불안해서 눈치만보게되요
저희편의점 문이 밖에서 잠글수가없게 되있어서 ㅜㅜ
갔다오기 불안해요 사람이 많은건아니지만
나름어떻게 문에 테이프붙이고 화장실갔다온다는 쪽지 붙여놓고 몇번 후딱
갔다온적은있는데 넘 불안해서 ㅠㅠ
밥도 그냥 샌드위치 폐기찍은거 주섬주섬먹고 그러는데
뭐먹을때마다 눈치봐야되는게 왠지 제가 넘 거지같고 초라해보여요..
게다가 제가또 엄청 어리버리 ㅜㅜ;;;;;;
계산같은걸 엄청못해서 손님 잔돈줄때 버벅거린적도 몇번있고 ㅜㅜ
정말 저도 제자신이...휴..
어떻게 편의점일 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잔돈계산할때 버벅거리거나 잔돈잘못줘서 챙피하고 막 이런적 있는분들 있나요???
전 몇번있어요 ㅠㅠ 손님들한테 넘 죄송함 ㅜㅜ;;
참고로 훼미리마트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