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에서는 매년 기업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경영자들을 선정하여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여합니다.
심사시에는 재무건정선, 수익성, 기여도 등 정량적 기준에 의한 부문별 심사,
경영이념, 경영능력, 사회공헌도 등이 정성적 부문이 심사를 종합,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영자상은 196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013년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훌륭한 경영자들을 선정하여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여해 왔는데요.
올해 수상자로는 KT 이석채 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우석형 신도리코 회장이 선정 되었다고 하네요.
KT 이석채 회장은 유, 무선 사업의 통합을 통해 국내 통신산업을 컨버전스 시대로 재편하는 한편 국내 휴대전화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혁신'이죠.
KT 이석채 회장은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하여 브로드 밴드를 바탕으로 한 컨버전스를 우리나라 통신 시장의 트랜드로 자리매김 시켰죠.
또한 이석채 회장은 그리고 에코노베이션, R&D로드쇼, Small CIC 등을 통하여 KT 내부의 혁신도 적극지원하고 있다고 해요.
그러고 보면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도입한 것도 이석채 회장이었죠
사회공헌 부문에서도 이석채 회장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KT의 CSR활동으로 유명한 IT 서포터즈, 매년 IT 서포터즈의 발대식 때면 이석채 회장이 꼭 참여 한다고 해요.
그 만큼 이석채 회장이 IT 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최근에는 '시소'라고 해서 IT 서포팅과 함께 노년층의 취업 및 사회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싹꿈터에서 열린 '꿈 찾기 캠프'에는 직접 강연자 및 멘토로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KT 이석채 회장은 작년 11월에도 아시아 경영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여기 저기서 상을 많이 타는 걸 보면 이석채 회장이 뛰어난 경영자긴 한가봐요.
찾아보니까 이석채 회장의 업적은 정말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인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야구팬이라서요.
이석채 KT 회장의 과감한 결단을 통해 10구단이 창단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석채 회장 수상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는 이석채 회장과 KT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