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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n 3> 아이언 맨 3

손민홍 |2013.05.02 18:20
조회 26 |추천 0

 

 

 

<Iron Man 3> 아이언 맨 3

2013

 

쉐인 블랙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가이 피어스, 벤 킹슬리, 돈 치들, 레베카 홀

 

★★★★

 

merit

경배하라 헐리웃!

경배하라 토니 스톽!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스타일.

 

weak

히어로의 고뇌를 그리고자 했던 건 알겠는데

그 원인이 <어벤져스>의 후유증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못했다.

<어벤져스> 땐 전혀 그래보이지 않았거든.

 

그리고 만다린의 반전, 초 SF스러운 악역의 등장은

큰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다.

 

굳이 흠을 잡자면 그렇다는 거다.

 

comment

역시나 쿠키 영상이 있는데

마블 시리즈의 그 어떤 서사에도 관여하지 않는,

농담에 가까운 장면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

다만 <어벤져스>로 높아진 헐크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달까?

 

그리고 원격으로 조절이 가능한 수트의 프리덤은

수 많은 명장면을 만들어 낸다.

정말 죽여준다.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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