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Man 3> 아이언 맨 3
2013
쉐인 블랙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가이 피어스, 벤 킹슬리, 돈 치들, 레베카 홀
★★★★
merit
경배하라 헐리웃!
경배하라 토니 스톽!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스타일.
weak
히어로의 고뇌를 그리고자 했던 건 알겠는데
그 원인이 <어벤져스>의 후유증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못했다.
<어벤져스> 땐 전혀 그래보이지 않았거든.
그리고 만다린의 반전, 초 SF스러운 악역의 등장은
큰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다.
굳이 흠을 잡자면 그렇다는 거다.
comment
역시나 쿠키 영상이 있는데
마블 시리즈의 그 어떤 서사에도 관여하지 않는,
농담에 가까운 장면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
다만 <어벤져스>로 높아진 헐크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달까?
그리고 원격으로 조절이 가능한 수트의 프리덤은
수 많은 명장면을 만들어 낸다.
정말 죽여준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