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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위치한 KM대학교에 어장관리녀는 봐라!

어장녀꺼져 |2013.05.03 00:05
조회 531 |추천 4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된 것은 저의 친한 남동생이 아주아주 억울한 일을 당하여

지인으로서 그 동생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절대로 허위사실이아니며 증빙 자료까지 올려드릴테니 해당 대학교 학생들은

이 미친 어장관리녀를 그냥 조용히 /무시 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아는동생은 미아리에 위치한 4년제 대학이자 디자인으로 유명한 KM대학교에 다닙니다.

전공은 행정학과이구요 편입해와서 3학년인 동생이에요. 거의 10년을 알고지내던 누나로서

착한 아이인데.. 여자애들한테 싫은 소리도 못하고 늘 예의바른 아이라

소위말하는 착한애라 걱정이 많아요. 남자애가 적당히 좀 여우 같아야 연애도 잘할텐데

어찌되었건 이 녀석이 요즘 같은 수업을 듣는 여학생때문에 상당히 힘들어 하더군요.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힘들다 도와달라 하길래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같은 수업을 듣는 여학생이있는데 본인은 주간이고 그 여학생은 야간이래요.

원래 Gㅊㅓㄴ대학교 회계세무학과에 있다가 얼마전에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로 편입해온

학생이라고 하더군요. 이름은 이니셜로 SHM이구요.

근데 이 학생이 참 요망한 기집애인게 공부하러 학교 왔으면  조용히 공부를 하던지

남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는데

애가 참 삶이 궁핍한건지 누구한테 도움을 안받으면 공부를 못하는 애인지

툭하면 제 동생에게 뭘 알려달라 가르쳐달라 전공시간표를 짜달라고 부탁하더래요.

 

동생은 성격이 착해서 거절도 못하고 게다가 동갑내기 친구라고 생각하고 도와줬대요.

근데 그 친구가 화가나는 일이발생했죠.

그 여자애가  부탁하거나 아쉬울때만 문자하고 전화는 절대로 안한다고하대요.

뭐 그러려니 했는데 우연히 학교마치고 길에서 마주쳤는데 대놓고 인사를 씹었다고 하더군요.

 

네... 연애경력10년차인 저의 눈에서는 딱 판단했죠.

어.장.관.리.녀

 

그래서 딱 봐도 견적나오는 못된 년이니 생까고 무시 하라고하는데

일단 수업도 같은데다가 툭하면 부탁할 일이 생기면 자꾸 카톡을 날린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그 동생에게 그여자애의 전화번호로 인터넷 서칭을 해보라고 수상하다 라고 했더니

진짜 찾아봤는데...ㅋㅋㅋㅋ 정말 제 눈이 틀리지 않았던...개념없는 어장녀였어요.

 

일단 유기견을 입양해왔다고 글을 올렸는데 결혼을 하지도않았으면서 결혼을 한 사정으로

유기견을 책임비 5만원을 받고 판다고 셀펫이라는 유기견까페에 글을 올렸더군요.

 

http://cafe.naver.com/sellpet/404959 <--원문글 링크 (네이버 가입하시고 해당까페 가입해야 보실 수있음)

 

 

 

이 글을 보면서 참 안쓰러운게 나이가 들어서 살날도 얼마안남은 아이를 결혼 핑계로 분양한다는 것 부터가 인간 말종이라는 생각이 들대요.

 

더 대박은 이 여자애가 어장관리해서 받은 고가의 의류를 중고까페에 올렸다는 사실이죠.

대학교 3학년짜리가 어~떠케 8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의류를 중고까페에 팔까요?

왜냐~ 신분을 속이기위해서 회사가 강남근처에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셨으니까요.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 SHM양의 중고나라 코트 판매 글 링크

http://cafe.naver.com/joonggonara/100452342

 

캡쳐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가렸습니다.)

 

 

제가 봐온 저런 어장관리녀들은 정신질환이 많더군요.

일단 자기애성성격장애 환자라고하죠.

자세한 부분 링크

http://health.naver.com/medical/disease/detail.nhn?selectedTab=detail&diseaseSymptomTypeCode=AA&diseaseSymptomCode=AA000709&cpId=ja2#con

 

대부분 이런 친구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상대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성격장애도 성격장애지만 정신적으로 결함을 갖고있는 정신적 장애인이라서

이런 짓을 저지르는 것이죠.

 

요즘 그 어장녀분 모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하겠다고 대학동기중에 스페인어를 전공한 애한테 꼬리치고 다닌답디다.

더 웃긴건 동생이 말을 걸거나 다가오면 생까다가 카톡으로 인사하고 어장관리질을 한다는 것이죠.

 

솔직히 이런 못된년 대놓고 욕하긴 싫고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 3학년 여러분은 이런 여자애 보면 걍   조용히 무시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남학생분들께서는 저 요물이자 요망한 기집애가 꼬리치면 걍 생까시면 됩니다.

 

정말 살다살다 저런 못된년 처음보네요.

어장관리부터 밥맛떨어지지만 13살이나 된 강아지를  결혼한다는 거짓말로 입양보낸다고

거짓 글을 올리고 대학생 신분에 80만원이나하는 고가의 코트를 자신이 꼬리친 남자에게 선물

받은 후에 중고까페에 올려서 파는 파렴치한 행위나 등등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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