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된 것은 저의 친한 남동생이 아주아주 억울한 일을 당하여
지인으로서 그 동생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절대로 허위사실이아니며 증빙 자료까지 올려드릴테니 해당 대학교 학생들은
이 미친 어장관리녀를 그냥 조용히 /무시 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아는동생은 미아리에 위치한 4년제 대학이자 디자인으로 유명한 KM대학교에 다닙니다.
전공은 행정학과이구요 편입해와서 3학년인 동생이에요. 거의 10년을 알고지내던 누나로서
착한 아이인데.. 여자애들한테 싫은 소리도 못하고 늘 예의바른 아이라
소위말하는 착한애라 걱정이 많아요. 남자애가 적당히 좀 여우 같아야 연애도 잘할텐데
어찌되었건 이 녀석이 요즘 같은 수업을 듣는 여학생때문에 상당히 힘들어 하더군요.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힘들다 도와달라 하길래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같은 수업을 듣는 여학생이있는데 본인은 주간이고 그 여학생은 야간이래요.
원래 Gㅊㅓㄴ대학교 회계세무학과에 있다가 얼마전에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로 편입해온
학생이라고 하더군요. 이름은 이니셜로 SHM이구요.
근데 이 학생이 참 요망한 기집애인게 공부하러 학교 왔으면 조용히 공부를 하던지
남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는데
애가 참 삶이 궁핍한건지 누구한테 도움을 안받으면 공부를 못하는 애인지
툭하면 제 동생에게 뭘 알려달라 가르쳐달라 전공시간표를 짜달라고 부탁하더래요.
동생은 성격이 착해서 거절도 못하고 게다가 동갑내기 친구라고 생각하고 도와줬대요.
근데 그 친구가 화가나는 일이발생했죠.
그 여자애가 부탁하거나 아쉬울때만 문자하고 전화는 절대로 안한다고하대요.
뭐 그러려니 했는데 우연히 학교마치고 길에서 마주쳤는데 대놓고 인사를 씹었다고 하더군요.
네... 연애경력10년차인 저의 눈에서는 딱 판단했죠.
어.장.관.리.녀
그래서 딱 봐도 견적나오는 못된 년이니 생까고 무시 하라고하는데
일단 수업도 같은데다가 툭하면 부탁할 일이 생기면 자꾸 카톡을 날린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그 동생에게 그여자애의 전화번호로 인터넷 서칭을 해보라고 수상하다 라고 했더니
진짜 찾아봤는데...ㅋㅋㅋㅋ 정말 제 눈이 틀리지 않았던...개념없는 어장녀였어요.
일단 유기견을 입양해왔다고 글을 올렸는데 결혼을 하지도않았으면서 결혼을 한 사정으로
유기견을 책임비 5만원을 받고 판다고 셀펫이라는 유기견까페에 글을 올렸더군요.
http://cafe.naver.com/sellpet/404959 <--원문글 링크 (네이버 가입하시고 해당까페 가입해야 보실 수있음)
이 글을 보면서 참 안쓰러운게 나이가 들어서 살날도 얼마안남은 아이를 결혼 핑계로 분양한다는 것 부터가 인간 말종이라는 생각이 들대요.
더 대박은 이 여자애가 어장관리해서 받은 고가의 의류를 중고까페에 올렸다는 사실이죠.
대학교 3학년짜리가 어~떠케 8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의류를 중고까페에 팔까요?
왜냐~ 신분을 속이기위해서 회사가 강남근처에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셨으니까요.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 SHM양의 중고나라 코트 판매 글 링크
http://cafe.naver.com/joonggonara/100452342
캡쳐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가렸습니다.)
제가 봐온 저런 어장관리녀들은 정신질환이 많더군요.
일단 자기애성성격장애 환자라고하죠.
자세한 부분 링크
대부분 이런 친구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상대를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성격장애도 성격장애지만 정신적으로 결함을 갖고있는 정신적 장애인이라서
이런 짓을 저지르는 것이죠.
요즘 그 어장녀분 모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하겠다고 대학동기중에 스페인어를 전공한 애한테 꼬리치고 다닌답디다.
더 웃긴건 동생이 말을 걸거나 다가오면 생까다가 카톡으로 인사하고 어장관리질을 한다는 것이죠.
솔직히 이런 못된년 대놓고 욕하긴 싫고
KM대학교 회계세무학과 3학년 여러분은 이런 여자애 보면 걍 조용히 무시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남학생분들께서는 저 요물이자 요망한 기집애가 꼬리치면 걍 생까시면 됩니다.
정말 살다살다 저런 못된년 처음보네요.
어장관리부터 밥맛떨어지지만 13살이나 된 강아지를 결혼한다는 거짓말로 입양보낸다고
거짓 글을 올리고 대학생 신분에 80만원이나하는 고가의 코트를 자신이 꼬리친 남자에게 선물
받은 후에 중고까페에 올려서 파는 파렴치한 행위나 등등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