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압있음] 자취11년차, 취미로 요리하는여자^^

서재인 |2013.05.03 13:58
조회 124,084 |추천 372

톡에 선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아침에 출근해서 8시쯤부터 알고 계속 보고 있었어요~

 

좋은덧글도 많지만 제가 모나서 그런지 나쁜덧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ㅎ

블로그 공개 많은 분들이 요청하셨는데.....죄송합니다ㅠ

공개하려 했다면 사진을 올릴때 이미지서명 모자이크 안했을거예요.

 

레시피 주로 올리고 이것저것 소소한 이야기 적는 보잘것 없는 일반 블로그이긴 하나.

솔직히 덧글들을 보니 망설여지더라고요. 미안해요~

 

블로그 홍보하는것도 아니고 방문자수 올리려 하는것도 절대 아닙니다.

톡 즐겨보는 1인으로 잠시 즐기고 싶었나봐요...ㅠ

모두 즐겁게, 힘찬 월요일되세요♡

 

*************************************************************************

*************************************************************************

 

안녕하세요~

30대이나 아직 만으로는 20대, 그냥 여자구요..ㅋ

평범한 사무직 일하면서 요리는 취미로 자격증 없이 야매..ㅋㅋㅋ

나름 자취11년차... 이것저것 만들어봅니다.

 

 

요리판 항상 구경만 하다가..오늘은 저도 올려보구요..

너무 심심해서..-_-;;

모든 사진 이미지하단이 모자이크 처리 된 건 제 블로그 서명이 들어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원본은 집에 있고 지금은 심심해서 블로그 사진 복사해서 올렸어요..ㅎㅎㅎ

 

 

 

 

바로 고고싱!!

 

 

 

 

 

저수분으로 요리한 수육.

물없이 양파,대파의 수분으로만 만든 저수분 수육이예요.

 

 

 

 

 

삼색샌드위치.

식빵 밀대로 밀어 슬라이스햄, 치즈넣고 돌돌 말아 썰어서 꼬지에 끼워주기..ㅎ

오이는 감자깍는칼로 슬라이스 떠서 했어요.

 

 

 

 

 

매콤한 닭볶음탕.

생닭사서 양념후 하루동안 재워놓았다가 요리했어요.

 

 

 

 

 

깻잎초절임.

간장절임물 만들어 깻잎넣고 만든 장아찌 일종..

고기싸먹으면 맛나요..ㅎ

 

 

 

 

 

두부양념조림.

두부 안굽고 바로 양념장 만들어 넣고 조려주면 돼요.

 

 

 

 

 

도토리묵무침.

미나리, 오이, 양파와 함께 무쳐주었어요.

 

 

 

 

 

김밥.

당근 듬뿍 들어간 김밥 좋아라해서 한가득 넣고 기본김밥 만들었어요.

 

 

 

 

 

수육.

이건 그냥 삶아서 만들었던 거구요~

양념된건 차슈만든다고 간장양념 만들어 익힌 수육을 다시 한번 더 조린거예요.

 

 

 

 

 

유부초밥, 참치김밥, 소고기김밥

놀러갈때 기분내는건 김밥이 최고인듯해요~ 예전에 놀러갈때 만들었던 김밥.

 

 

 

 

 

새우크림스파게티.

우유에 치즈넣어서 만든 크림스파게티. 면 종류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새우콩나물찜.

예전에 만들었던거~ 새우/콩나물에 직접만든 육수넣고 만들었어요.

 

 

 

 

 

두부양념조림.

두부 구워서 양념장만들어서 겹겹이 쌓고 조렸어요.

 

 

 

 

 

 

계란말이.

그냥 야채넣고 만든 평범한 계란말이구요,

하트모양은 사선으로 잘라서 붙여주면 돼요.

 

 

 

 

 

감자채전.

감자채썰어서 밀가루 조금만 넣고 부쳐냈어요.

 

 

 

 

 

참치야채볶음.

당근,감자, 양파, 청양고추 등 볶은 후 기름뺀 참치넣고 간장,케첩,굴소스 간해서 볶았어요.

 

 

 

 

 

두부간장양념조림.

두부 구워서 양파,실파넣고 만든 간장양념을 뿌려주었어요.

 

 

 

 

 

과일샐러드.

양상추에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겹겹이 쌓아 플레인요거트 뿌려줬어요.

 

 

 

 

 

떡볶이.

국물 걸쭉하게 만든 떡볶이.

 

 

 

 

 

미초블루베리 무쌈.

무 얇게 썰어서 미초에 소금약간, 통후추, 월계수잎 넣고 끓여서 부어주었어요.

 

 

 

 

 

비빔야채만두

만두굽고 양배추, 오이, 당근, 깻잎 채썰어 초무침 양념만들어 뿌려주었어요.

 

 

 

 

 

건새우마늘쫑볶음.

건새우랑 마늘쫑 볶아서 간장양념 넣고 조렸어요.

 

 

 

 

 

오징어초무침.

오징어 데쳐서 자르고 양배추, 오이, 양파 채썰어서 초무침 양념 만들어 섞어주면 끝.

 

 

 

 

 

애호박전, 느타리버섯전.

밀가루+계란물 섞어 부쳐주면 끝.

 

 

 

 

 

콘샐러드.

양파,햄,오이 같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에 올리고당 등 각종 양념넣어 만들었어요.

 

 

 

 

 

노오븐 모카케익.

오븐없이 밥통으로 만든 모카케익이예요~

 

 

 

 

 

생땅콩조림.

생땅콩사서 직접 까고  데쳐서 간장양념에 조렸어요.

 

 

 

 

 

노오븐 견과류 크래커.

오븐없이 후라이팬에 구워낸 비스켓이예요. 견과류가 박혀 고소해요.

 

 

 

 

 

 

 저수분잡채.

물없이 오로지 야채수분만으로 익혀낸 당면.

야채도 안볶고 수분으로 익혀낸거라 맛이 깔끔하고 칼로리 걱정없어요.

 

 

 

 

 

꽈리고추 돼지고기장조림.

장조림도 간단하게~^^

 

 

 

 

 

두부계란말이.

두부를 계란에 넣고 말 그대로 말아주면 끝..ㅎ

 

 

 

 

 

물미역초무침.

물미역 데쳐서 초무침 양념만들어 무쳐주면 돼요.

 

 

 

 

 

두부참치샌드위치.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밀가루옷입혀 계란물에 구웠어요.

 

 

 

 

 

오징어순대.

두부,당면,야채 넣고 쪄내면 돼요.

 

 

 

 

 

카나페.

아이비크래커에 치즈 올리고 과일이나 크래미샐러드 만들어 올려주면 돼요.

 

 

 

 

 

제육볶음.

고추장양념 직접 해서 재워뒀다가 볶았어요.

 

 

 

 

 

도토리묵밥.

멸치육수 내서 밥말고 그위에 도토리묵만 올려주면 끝이예요.

 

 

 

 

 

굴전.

생굴 밀가루옷 입히고 계란물에 입혀 구우면 끝.

 

 

 

 

 

봄동김치.

한잎 한잎 떼서 흙 제거하며 씻은 후 김치양념하면 끝.

 

 

 

 

 

콩나물밥과 달래양념장.

밥할때 콩나물을 올려서 하고..취사 끝나면 밥과 잘 섞어주면 돼요.

고기볶은거 있음 올려서 먹어도 되구요~ 없음 그냥 달래양념장만 올려서..ㅎ

 

 

 

 

 

영양부추무침.

일반부추와는 다른 영양부추, 향이 적고 맛이 개운하다 그래야하나?

겉절이로 무쳐내면 맛나요.

 

 

 

 

 

애호박전.

밀가루옷 입히고 계란물 묻혀 구워내는데 홍고추 하나씩 올려주면 간단하게 데코..ㅎ

 

 

 

 

 

팽이버섯야채전.

팽이버섯과 야채를 잘게 다져서 반죽하고 숟가락으로 떠서 부쳐내면 끝.

 

 

 

 

 

상추쌈밥.

밥을 동글게 말아서 상추로 감싸주면 돼요.

위에 올린건 고추장에 꿀,간장,아몬드가루 등 넣고 볶은거예요.

 

 

 

 

 

참치마요덮밥.

계란지단부쳐 잘게 썰어서 데코하고

참치+양파+마요네즈 섞은거 밥이랑 올리고 마요네즈랑 돈까스소스 뿌려줬어요.

 

 

 

 

 

야채죽.

쌀 물에 불려놨다가 야채랑 같이 볶아서 육수넣고 만든 죽이예요.

 

 

 

 

 

시금치프리타타.

감자, 당근 볶은 후 시금치 넣고 바로 계란+우유물 넣어 뚜껑덮고 쪄주면 끝.

 

 

 

 

 

꼬막무침.

꼬막 데쳐서 윗뚜껑 따고 양념장 만들어서 올려주면 끝..ㅎㅎ

 

 

 

 

 

이상입니다..ㅎㅎㅎ

올리고나서 보니 너무 두서없게 나열했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레시피로, 제 스타일로 만든거구요...ㅎㅎ

 

이거 올린다고 시간 후딱 지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

모두 즐거운 불금~ 주말 보내시길^^

추천수372
반대수6
베플남자|2013.05.06 10:31
월요일 아침엔 당신의 닭볶음탕.. 저녁엔 수육과 함께 가벼운 술 한잔.. 화요일 아침엔 당신의 오징어초무침과 제육볶음 저녁엔 크림스파게티를 먹고 수요일 아침엔 당신의 계란말이와 장조림을 먹고 혹여나 내가 아플때 당신의 야채죽을 먹고 목요일 아침엔 당신의 두부양념조림과 새우콩나물찜을 먹고 저녁엔 당신의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금요일 아침엔 당신의 무쌈 잡채 굴전를 먹구 저녁엔 가볍게 상추쌈밥을 먹고싶네요 그리고 주말엔 당신의 과일샐러드와 유부초밥 및 샌드위치를싸서 단둘만의 소풍도 가고싶습니다..
베플캡틴중후군|2013.05.04 08:40
이런거 쓸데 만드는과정은 왜 안써주는걸까ㅜ쓰기 귀찮으시면 제가 재료사들고 갈께요 가르쳐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