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왜 구세주가 되시는가
하얀비
|2013.05.04 13:52
조회 553 |추천 2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앙인의 가장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할수도 있는
"예수님이 왜 우리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신앙인분들도 누군가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 이유를 물어온다면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볼수있고, 믿지않는 분들도 왜 세상에는 많은 종교와, 또 존경받는 여러 사람이 있는데
왜 꼭 예수님을 믿어야만 천국을 간다고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피와, 숭고하신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우치는 귀한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아 그리고, 3편 말씀을 하나로 묶어놓아서 본문이 좀 길수도 있는데요
그냥 제 맘대로 말씀을 편집하면 말이 와전될수도 있겠다 해서 고민하다 그냥 설교말씀을 다 올렸는데
"예수님이 왜 우리 구세주가 되시는가" 만을 요약해서 보고싶은 분들은
빨간색으로 표시된 구세주의 4가지 조건과, 토지무르기 법칙등 빨간색 소제목만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인간을 흙으로 만드셨는지,
사람이 죽으면 왜 필경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건지,
이스라엘의 토지무르기 법칙을 성경에 자세하게 기록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통해 단 한분이라도 바로 알려드릴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이제껏 소개해드린 그 어떤 글보다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드는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예수님이 왜 우리 구세주가 되시는가 (1)(선악과를 두신 섭리) 오늘은 인류 구원의 길이 되는 토지 무르기 법과 구세주의 자격 조건은 무엇이며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에 대해 증거하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신 이유에 대해서 설명 했습니다 사람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시고자 선악과를 만들어두셨다 했지요 사람이 불행을 체험해보지 않으면 행복에 대해서도 느낄수가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을 겪고 불행을 체험해 보아야 참된 행복의 가치를 마음에서부터 깨달을수 있고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중심에서 감사할수 있지요 상대성 체험속에서 중심에서 감사할수 있는겁니다 이처럼 상대성을 체험해서 알수있게 하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만들어 두셨는데 이 선악과를 생명나무 실과와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상대성을 가진 이 두종류의 나무를 같이 두시고 아담에게 각각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지요 생명과일은 영원한 생명을 주는 과일이지만 선악과는 사망을 주는 과일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사망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를 세세히 설명해 주시고 그런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선악과를 먹지말라 하셨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아담의 자유의지 가운데 두심으로 스스로 선택할수 있게 하셨습니다 죄악과 사망을 겪어보지 못한 아담은 하나님께서 설명해주신 내용을 명심할수 없었고 결국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담에게 죄가 없는데 어떻게 범죄할수 있습니까?" “아담에게 악이 있으니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닙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에게 처음부터 어떤 악이 있어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것 자체는 악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악을 받아들일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유의지에 따라 하나님께 불순종 하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악이 성립되었고 이로인해 악이 무엇인지 알게된 것입니다 곧, 선한것만 알았던 아담이 이제 악한것, 육적인 것에 대해서도 알수있는 눈이 뜨이게 된것이지요 오늘날 사람들이 죄악으로 물들어가는 과정을 보아도 아담에게 악이 들어온 과정을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꾸 남을 때리는 아이를 보아도 처음부터 남을 때리는 아이였던것은 아닙니다 물론 원죄를 타고 났기에 죄성 자체는 있지만 실제로 때리는 악한 습관이 들기까지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지요 먼저는 다른 사람이 때리는것을 보고 자신도 따라해보게 됩니다 다른 아이를 딱 때리니까 맞은 아이가 울지요 그러니 재미가 있어서 한번 두번 반복하게 됩니다 자꾸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는 남을 때리는 행함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 습관적으로 남을 때리는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걸 보는 부모님들은 아이가 때리면 대수롭게 넘기지 마시고 절대 그러지 못하도록 깨우쳐줘야 됩니다 처음부터요 깨우쳐줘도 듣질않고 재밌어서 두번,세번 하게되면 그때는 그 아이를 뭐 호되게 뺌이라도 한대 탁 때려줘야 됩니다 그리고 설명해줘야 됩니다 때려주면 울겠지요 "자 네가 이렇게 맞으니까 아프지? 그러니까 너 울지? 너 맞는것이 좋으냐?" 그럼 아이가 싫다고 고개 돌릴것이고.. "그러니 너도 남을 때리면 아니된단다" 하고 말로 한두번 해서 안들으면 실제적으로 체험토록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 아이가 때리는것이 참 나쁜것이구나 하고 그 나쁜습관을 들이지 않은텐데.. 아니그러기 때문에 이제는 나중에 습관이 되서 남을 때리는 아이로.. 같은 또래보면 발로 툭 치는 아이 이런 나쁜 습관이 들여져서 그런것들이 악으로 물들어 가게된다 이말입니다 (생략) 죄악을 자꾸자꾸 내안에 받아들이니까 자신의 것으로 깊이 심어지고 자리잡는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사람이 뱀의 미혹을 받아들이고 선악과를 따먹은 결과는 무엇입니까?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사망에 이르는 것이었지요 곧 영이 죽어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되고 말았던것입니다 (죄에 순종하게 된 아담) 로마서 6장 16절에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즉, 죄에 순종해 나가면, 죄를 지어나가면 원수 마귀에게 순종해 가고 있다는겁니다 그러므로 결과는 사망(지옥)에 이르게 된다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른다 우리가 순종의 종, 하나님 주님앞에 순종해가면 결국 의에 이르고 성결되지요 그래서 영생을 얻어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말씀한 대로 아담은 죄에게 순종함으로 어두움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의 종이 되고 만 것입니다 이때 아담은 자신이 가지고있던 모든 권세도 원수 마귀에게 넘겨주게 되었지요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첫사람 아담에게는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가 있었지요 그런데 아담이 원수 마귀의 종이 됨으로 만물의 주관자로서 가졌던 모든 권세와 영광도 원수 마귀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6절에서도 이런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원수 마귀가 예수님 앞에 천하만국을 보여 주면서 말하기를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했지요 즉 처음부터 하나님이 권세를 준것이 아니고 누가 넘겨줬다 이말입니다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어떤분이 저에게 이 책을 줬다고 합시다 저에게 줬으니 이 책은 제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원하는 사람에게 다시 줄수있지 않습니까? 넘겨줄수 있지요 그래서 이것(권세)는 "내게 넘겨준 것" 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네가 나에게 경배하고 무릎 꿇으면 내가 가진 권세를 예수 너에게 주겠다" 라고 미혹을 하는 것이지요 천하만국의 모든 권세와 영광을 처음부터 마귀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게 넘겨준 것” 곧 누군가에게서 넘겨받은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 아담으로부터 넘겨받았던 것입니다 즉, 아담에게 하나님이 이런 권세를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나서 넘겨줬기 때문에 아담이 이런 권세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겁니다 이처럼 만물을 주관하는 권세를 넘겨받은 마귀는 아담의 범죄 이후 죄의 종이 된 인류를 점점 더 죄악으로 물들게 합니다 세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의 마음은 악해지고 이 세상에는 죄악이 관영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원수 마귀는 질병과 가난, 재앙, 눈물, 슬픔 등 고통을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결국은 영원한 사망인 지옥으로 끌어가는 것입니다 (70년대 사람들) 세월이 흐를수록 얼마나 죄로 관영해가고 있습니까 어제 한 남집사님 가족, 두 아들과 사택에 오셨는데 저에게 이런 고백을 합니다 당회장님 우리 아들은요 학교에서요 선생님이 너무 착하다고 칭찬을 하는데 고등학생이었나요.. 중학생이었나요.. 야튼 선생님이 "너는 70년대 사람같다" (라고 하신거에요)"70년대…" 그러니까 선생님은 70년대에는 그만큼 착했다는걸 알고 있는거지요 그렇습니다 70년대하고 지금하고 비교해보면 얼마나 악으로 물들었는지.. 얼마나 악으로 물들었습니까? 저희가 60년대만 해도 저희 고향에 대문이 없어도 도둑이 없었습니다 도적질 해가지 않았어요 대문없이 집 비워놓고 밭에나가 일해도 된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당시에는 거지가 있을때지요 거지가 집집마다 다니면서 동냥하러 다니지요 그래도 주인이 없어도 식량하나 가져가지 않습니다 60년대만 해도 그랬다 이말입니다 근데 오늘날은 상상도 못하지요 대문이 없다는건 상상도 못한다 이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면 사람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생동안 원수마귀의 종 노릇을 하다가 결국 지옥으로 가야만 하는것일까요? 만약 인류를 지옥으로 가게 놔두시려면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필요가 없으셨지요 또 굳이 선악과를 두셔서 상대성을 체험케 하실 이유도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은 이땅에서 상대성을 체험하며 경작을 잘 받은후에는 영원한 천국에 인도하시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상대성을 체험했다 하여도 죄의 종이 된 상태로는 천국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맨처음 인간경작을 계획하실때 부터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줄 이미 아셨기에 죄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길도 다 마련해 두셨지요 그 길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범죄하여 죄인이 된 인류는 어떻게 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오늘날은 죄악중에서 태어나고 죄악중에 먹고 살고 배우고 공부하며 죄악으로 성장해 갑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때에 살고있는 우리) 지난 주간에도 여러 뉴스 가운데 충격적인 뉴스들이 있지요 한 딸이 아버지의 목을 졸라 죽이는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왜냐..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너무 너무 집에와서 구타를 하기 때문에.. 딸을 구타하고 가족들을 구타한거에요 어떤 사람들은 그러죠? "저 양반이 술만 안먹으면 참 착한데.."술만 들어가면 이성을 잃어버린다고 술만 안마시면 착한 아버지가 되고 착한 남편이 될텐데 어째서 술을 마시고 나쁜 아버지가 되고 나쁜 남편이 되야됩니까 그 아버지가 술만 먹으면 집에와서 가족들을 구타하니 이 딸이 견디질 못한거에요 그래서 아비의 목을 졸라 죽였어요 그 학생이 중학생이던가요? 중3이던가.. 야튼 그정도 되지요 사회에서는 지금 구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죠? 그러면 그 딸의 입장에서 여러분이 생각해 보세요 일생을 죄책감에 살지 않겠습니까 아버지의 구타를 견디지못해서 죽였다지만 나를 낳아준 아버지의 목을 졸라죽인 딸이 되었으니.. 평생을 죄책감에서 살것이고 이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게 될것이구요 그러면 또 다른 길은 없었을까 생각해 볼수가 있습니다 나를 낳아준 아비의 목을 졸라 죽일 정도가 된다고 한다면 차라리.. 가출 참 많이 하던데 그런경우 차라리 가출을 했으면 어찌됐을까 그게 나를 낳아준 아비의 목을 졸라 죽인것보다 낫지 않았을까 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제가 지금 누굴 나쁘다 좋다 말하는게 아닙니다 너무 애가 타지요 너무 안타깝지요 이런 현실이 됐다고 하는게 이런 현실속에 우리가 살아간다고 하는게… 우리 혹여 성도님들 또 남성도님도 그렇고 여성도님도 그렇고 나쁜 습관 있으시면 오늘 결단을 내리시고 꼭 끊어버리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성도님들이 이런 나쁜 습관이 있었는데 마시고 가족들을 때리고 아내를 때리고 이런 분들이 꽤많이 있었는데 이 재단에 온뒤로 하나하나 변화되서 이제는 사랑받는 남편이 되고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 사랑받는 아버지가 됐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토지 무르기 법칙)
범죄하여 죄인이 된 인류는 어떻게 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전능하셔서 무엇이든 하실수 있으니까 죄인들도 무조건 용서해주시고 원수마귀를 멸하신 후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면 되는 것일까요? 그러면 인간경작의 목적이 아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영계의 법과 질서에 따라 정확하게 시행하시는 분이지요 죄인들을 사하시고 구원하시는 것도 정확한 공의 가운데 이루어져야 하지요 그 공의 가운데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셔야 했지요 예수님으로 하여금 우리의 죄를 대신하게 하심으로 우리가 죄사함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사랑만 있으시고 공의가 없다고 한다면 이 세상은 모든 질서가 무너져버리고 말것입니다 자유의지도 깨어지구요 질서가 무너지게된다 이말입니다 축복받을 그릇이 되었을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것이고 치료받을 믿음이 되었을때 하나님과의 죄의 담이 헐어질때 기도해주면 그분의 믿음을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해가신다 이말입니다 이것이 공의이고 이것이 인간경작인것입니다 마음대로 다 축복주고 마음대로 다 치료받으면 인간경작을 시작한 하나님의 목적이 상실되버리지요 참 아들을 참 자녀를 얻을수가 없지요 참 믿음을 가진 자녀 악을 버리고 성결된 자녀를 얻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죄의 삯은 사망이라” 말씀하신 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사망의 형벌을 감당하심으로 죄인들의 죄값을 치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을 받으므로 사망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가 있고 주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더 이상 원수 마귀가 주관할 수 없지요 이후로는 온갖 시험 환란속에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축복속에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믿지않는 사람들은 "왜 꼭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가” 질문합니다 또 이런 의문이 있었던 분들은 말씀을 더욱 경청해서 잘 들으셔야 합니다 세상에 많은 위인들과 많은 종교가 있는데 왜 꼭 예수님만이 구세주이시며 왜 기독교만이 구원이 있는가 하고 궁금해 하지요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4:12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했습니다 즉 예수외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다고 말씀 합니다 예수님 외에는 세상 어떤 사람도 구세주가 될 수 없으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요? 바로 영계의 법칙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도 세상의 법이 있듯이 영의 세계에도 영계의 법칙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망으로 가는 것도, 죄사함을 받고 구원에 이르는 것도 모두가 이 영계의 법칙에 의한 것이지요 아담이 범죄한 후 인류가 사망으로 가게 된 것도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영계의 법칙 때문이었습니다 범죄함으로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된 것도 “사람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된다” 는 영계의 법칙에 의한 것이었지요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망이라는 형벌에서 놓여 구원받을 수 있는 것도 영계의 법칙에 따라야 합니다 그렇다면 죄인인 인류는 어떤 영계의 법칙에 따라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성경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토지 무르기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레위기 25장 23-25절에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 임이라. 즉, 아버지 하나님의 것임이니라 이말입니다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했습니다 "그 근족이 와서.." 이는 이스라엘의 토지 거래에 관한 법으로서 단순히 토지에 대한 법이 아니라 흙으로 지음받은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영계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66권 말씀이 우리 육의 인간이 읽을수 있도록 육적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그안에 하나님의 영적인 뜻이 내포된 것을 알아야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그 영적인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을 바로알고 바른길을 간다 이말입니다 왜 어떤 죄는 사함받고 어떤 죄는 사함받지 못하는지 모든것을 바로 알고 믿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왜 하나님의 말씀에는 불가능이 없다고 했는데 왜그렇게 불가능이 많은지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라 했는데 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왕이란 칭호를 붙여줬는지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또 그리스도의 왕 구세주 했는데 왜 이 위에 또 "황"이 있는지 황씨 되신 분들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왕" 위에 "황"이 있더라 이말입니다 예수님이 왕인데 그 위에 "황"이 있을수 있느냐 이말입니다 성경을 바로 안다고 한다면 감히 하나님앞에 두려운 그런 이름을 붙일수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너는 필경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 지파와 가족에 따라 가나안 땅을 분배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모든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토지를 분배받았다 해서 마음대로 팔 수는 없었습니다 만약 가난하여 토지를 팔게 될 때는 그 근족이 대신 토지의 값을 지불하면 반드시 그 땅을 돌려주도록 하셨지요 일반적으로, 세상에서는 땅주인이 한번 팔았으면 그 다음은 산 사람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산 사람이 돈을 받고 돌려주면 다행이지만 돈을줘도 되팔지 않겠다 하면 어쩔수가 없지요 돈을 곱으로 줄테니까 팔으라 해도 팔지않으면 어쩔수가 없는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법에는 토지를 산 사람이 되팔기를 원하지 않는다 해도 판 사람의 근족이 와서 값을 지불하면 반드시 그 땅을 돌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토지를 무르는 법칙안에 죄인된 인류가 구원받을 길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유인 토지를 팔고 사는 법은 근본 흙으로 지음받은 사람에게도 직접 관계되는 법이기 때문이지요 창세기 3:19절을 보면 “네가(아담)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우리 사람이 죽으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지요? "왜 한 줌밖에 안됩니까? 이렇게 큰데" 장사 지내봐요 이 살은 다 썩어 없어지고 뼈도 수백년 다 지나가봐요 뼈는 다 가루가 되가지고 모아보면 한 줌밖에 되질 않아요 그러니까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혹여 오해 없으시기 바래요 모아모아봐야 결국 한 줌밖에 안될테니까.. 그리고 창세기 3:23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했지요 마태복음 13장이나 누가복음 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밭 곧, 토지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근본된 토지 하나님이 아담 하와를 "내어 보냈다" 즉, 성경을 보면 에덴동산에서 쫓아내버리죠 그리고 이 땅의 흙으로 창조했기 때문에 다시 그 근본된 토지를 갈기위해 이 땅으로 내쫓았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신학자,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오해하므로 에덴동산이 중동의 어디 있었지 않나하고 중동 사막지대를 더듬고 있다 이말입니다 지금도 그런사람들이 있다고 한다고 합니다 중동 어딘가에는 있을거라고.. 엉뚱한데서 찾고있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찾다찾다 못찾으니까 오늘날 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성경의 기록이 잘못된거라고.. 에덴동산은 지금도 현존한다는 사실입니다 왜요? 하나님이 말씀 했잖아요 그룹들로 지키게 했으니까 영원히 있는 것이지요 또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했으니까 영원히 있다 이말입니다 그게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은 너무 잘 아시죠 (넘겨준 권세, 다시 돌려받다) 이처럼 흙으로 지음받은 사람이 원수 마귀의 손에 넘어갔다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법칙과 팔았던 토지를 다시 무르는 법칙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인 것처럼 아담과 그가 가지고있던 권세 또한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영영히 팔 수는 없도록 규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낳으신 창조하신 아담 하와에 생명의 씨 정자 난자를 줘서 잉태되어 나온 우리 모든 후손들은 전부 원래는 하나님의 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러므로 영영히 팔수가 없다 이말입니다 살수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나오면 사면된다 이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 속하였던 아담이 범죄하여 원수 마귀에게 넘겨질 때 하나님과 원수 마귀 사이에 계약된 법칙입니다 아담이 원수 마귀의 종이 되고 아담에 대한 모든 권세를 넘겨주었다 해도 장차 토지 무르기의 법칙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 나타나면 원수 마귀는 그 권세를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원수마귀도 알기 때문에 어찌하든 누가 왕으로 올자인가 누가 구세주로 올자인가를 항상 틈틈히 노렸던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래서 구약에도 누가 권능을 행하면 혹시 그가 토지무르기에 합당한 자가 아닌가 즉, 구세주 아닌가 해서 잡아 죽일려고 했던것이고 그러다가 이제 주님이 탄생하셔서 동방 박사에 의해서 알려지니까 또 왕을 사주해가지고 두살이하 모든 사내아이를 죽여버리게 한 이유가 바로 그런것이라 이말입니다 원수 마귀도 이걸 알기 때문에 토지무르기에 합당한 자가 때가되면 나타날것 알기 때문에 누구인가를 항상 찾으며 그런자가 있다 하면 죽여버릴려고 했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을 전파하는 자 권능을 행하는 자는 죽일려고 몇천년전에도 물론 구세주 오셨었지만..이제는 구원받지 못하게 하기위해서 이천년 이후로는 죽일려고 하는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필요한 것은 죄의 값으로 팔린 아담의 생명을 대속하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사람이 곧 인류의 구세주가 되는 것이지요 참 자녀를 얻고자 인간경작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담을 대속할수 있는 구세주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 두셨습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을 것을 아시고 구세주로 합당한 사람이 필요한것도 아시므로 그 조건에 맞는 사람을 예비해 두신것입니다 그 조건에 맞는 사람이 혹여 나인가? 여러분들이 한번 살펴보시기 바래요 나도 될수 있잖아요 그분이 바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토지무르기 법칙에 의하여 인류를 구원하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창세이래 유일한 분이라 이말입니다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 첫번째) 그렇다면 토지 무르기 법칙에 의한 구세주의 자격조건이란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4가지 조건이 있는데 지금부터 그 조건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구세주가 될수있는 첫번째 조건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님들 "이야.. 나도 여기 해당 되는구나" 나도 사람이니까 구세주 조건에 해당이 되는구나 됩니다 왜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 여러분도 다 사람이니까 개나 돼지나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4가지 자격조건중에 한가지는 해당이 되지요? 앞서 토지 무르기의 법칙에서 레위기 25:장 5절에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했습니다 토지를 팔았을 때 되찾아 올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은 바로 “근족”이라야 한다 했지요 죄값으로 원수 마귀 사단에게 팔린 사람을 대속할 때도 반드시 아담의 근족이라야 합니다 아담의 근족이라는 것은 아담과 같이 영과 혼과 육을 다 가진 존재 곧 사람을 말하지요 천사나 짐승이 사람의 죄값을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왜요 근족이 아니니까요 천사는 영만있고 육이 없으며 짐승은 혼과 육이 있지만 영이 없으므로 영 혼 육을 가진 사람의 근족이 될수가 없지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15:21-22절에도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즉 사망이 아담으로 인해서 왔으므로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했습니다 즉, 사람이어야 우리 구세주가 될수있다 이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세주가 될수있는 4가지 조건중에 하나가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죄값을 대신 치르기 위해서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구세주이신 예수님도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신으로서의 능력과 권세와 영광을 가진 분이시지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람의 근족이 될 수 있으실까요? 요한복음 1:14절에 보면 예수님에 대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했는데 요한복음 1:1절에는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했습니다 즉, 말씀이 우리 가운데 거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이말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곧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살과 뼈를 가진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뜻입니다 사람이어야 하기때문에 우리 주님도 영 혼 육을 지니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때 우리 주님이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합니까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옵소서" 즉, 영과 혼과 육이 있고 사람처럼 동일하다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람의 성령으로 잉태되어 낳으셨어도 근족이 될수 있는것이라 이말입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건 생명과 직결되는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분명하게 이해하고 양식삼아서 어느 누구에게도 미혹 받아서는 아니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셨으며 사람처럼 성장하는 과정도 겪으셨지요 사람이셨기 때문에 주무시기도 하시고 배고픔과 목마름, 기쁨과 슬픔을 느끼기도 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다 나오지요 우리 주님 주무시는 장면도 나오고 또 잡수시는 장면 또 목마르다 하시고 물을 찾으시는 장면도 나오지요 그리고 기뻐하시는 장면 슬퍼하셔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나오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또한 채찍을 맞고 십자가에 달리실때는 피도 흘리시고 고통도 느끼셨지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었다는 확실한 증거) 역사적으로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마다 다 있습니다 여러분 안방에도 증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하여 세계의 역사가 크게 둘로 나누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세계사의 연대는 크게 B.C와 A.D로 나눠집니다 “B.C”는 Before Christ, 곧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의 역사를 말합니다 “A.D”는 Anno Domini, 즉, “주님의 연대”라는 뜻으로서 예수님 탄생 이후의 역사를 말하지요 우리나라 말로는 A.D를 "서기"라고 말합니다 지금 서기 2005년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신 때로부터 2005년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믿는 구세주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실제 이땅에 오셨었고 우리와 함께 거했다는 사실 역사가 증거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믿지않는 사람의 안방에도 이 달력은 있는데 이 달력의 2005년이라는 뜻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지가 2005년이 되었다는 뜻이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믿고 안믿고가 어딨어요 그냥 사실인데.. 이처럼 역사적인 기준 자체가 예수님의 탄생 시점인 것만 보아도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사람으로 오셨기에 구세주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 두번째) 둘째로, 인류의 구세주가 될수있는 조건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 에휴.. 실망이 크시겠습니다 4가지 조건중에 사람이어야 한다는 조건 하나는 딱 맞았는데 둘째번 조건부터는 안맞아요 셋째번 넷째번도 안맞아요 왜요 여러분은 모두가 아담의 후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는 조건에 합당하시다 이말입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 죄인입니다 자신도 죄인이면서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 져 줄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형제가 있는데 동생이 빚을 많이 지고 감옥에 갈 처지가 되었다고 합시다 이때 형이 그 빚을 대신 갚아 주면 동생은 감옥에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형도 동생처럼 빚을 지고 감옥에 갈 처지라면 동생의 빚을 갚아 줄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갚아주고 싶어도 못갚아준다 이말입니다 토지 무르기 법에 따라 토지를 판 사람의 근족이 토지를 무르려고 해도 근족도 가난하여 자신의 토지를 판 상태라면 남의 토지를 물러줄 입장이 아니지요 마찬가지로 사람의 죄를 대속할 구세주는 사람이어야 하지만, 그와 동시에 죄인이어서는 안 됩니다 아담이 죄를 지으므로 즉 범죄하므로 인류가 사망의 길로 갔는데 또, 구세주가 죄인이라면 죄를 대속할 구세주가 될수없다 이말입니다 그러니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에 사람이면서도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의 후손은 모두가 원죄를 가진 죄인으로서, 자신이 죄로 인해 죽어야 하는 존재이기에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아담의 후손이며 죄인입니다 세계 어떤나라, 어떤 민족이라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이렇게 조상을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아담이라는 한사람의 시조로 연결되지요 그래서 우리 성씨 따지는 분들 나는 무슨 가문 무슨 씨다 어디 태생이다 참 우스운 일이에요 여러분 여러분 할아버지 계속 올라가봐요 결국은 다 아담 할아버지로 나오지요 그러면서 조상을 따진단 말입니다 제발 이제 그런것좀 안따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사람 중에서는 아무도 구세주가 될 두 번째 조건을 충족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오직 한 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만이 사람이면서도 아담의 후예가 아니시기에 구세주의 조건에 합당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여자여"라고 부르신 마리아-1) 그러면 여러분이 분명히 알것은 동정녀 마리아 아담의 후예입니까 아닙니까 아담의 후예지요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하는데 동정녀 마리아는 아담의 후예에요 그럼 아담의 후예의 핏줄을 받아 나온다고 하면 구세주가 될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람이어야 하되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하기때문에 정자와 난자 사람의 씨를 받고 태어나게 하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성령으로 낳으시게 했지요 그러니까 예수님만이 아담의 후예가 되지 않는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이되어 이땅에 오셨는데 하나님에게 거룩한 어머니가 있느냐 이말입니다 "성모" 하면 거룩한 어머니 아닙니까?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시고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있으신분이 어찌 어머니가 있느냐 이말입니다 그리고 피조물 아닙니까 정자와 난자의 씨를 받아나온 피조물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가 어머니가 된다고 하면 우리 주님도 구세주가 될수 없다 이말입니다 아담의 후예가 되기때문에.. 아담의 후예의 피를 받아 나왔기 때문에. 구세주가 될수 없다 이말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예배에 참석하는 수많은 청취자 여러분들 천주교에 다니시는 분들도 이런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왜 아담의 후손은 모두가 죄인이라고 하는것일까요 또한 예수님은 어떻게해서 사람이면서 아담의 후예가 아닌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토지매매법) 이스라엘에서는 토지매매가 이루어지면 계약조건을 기록한 계약서를 작성한 다음에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도장을 찍고 인봉합니다 그 계약서중 한부를 성전창고에 보관하게 되는데 근족이 와서 토지를 다시 무를때는 이 계약서를 가져다가 인봉을 떼고 찢어버리지요 마찬가지로 범죄로 인해 팔린 인류를 대속하고 그 계약서의 인봉을 떼기 위해서는 아담으로 근족으로써 인봉을 떼기에 합당한 자격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이어지는 요한계시록 3절 4절에 보면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지금 "내가"가 누구죠? "내가"가 누구에요? 예수님의 제자중 막내인 요한이 말하고 있는겁니다 내가 크게 울었더니.. 하늘 위에는 영으로 된 천사들 뿐이지요 땅 위에는 짐승들과 죄인들 뿐이며 땅 아래에는 원수마귀 사단 악한 영들이 있지요 죄인들을 구원해줄 자격을 가진 사람이 없는것을 보고 요한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천국의 장로중에 한사람이 와서 요한을 위로하기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했습니다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란 곧 우리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토지 무르기 법칙에 의거하여 죄인된 인류를 구속할 자격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것이지요 막연하게 주여 믿습니다 고백하는것이 아니라 정녕 예수님만이 구세주의 자격을 갖추신것을 확실히 깨닫고 믿을때 참으로 영적인 믿음을 소유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왜 구원이 기독교에만 있는가 왜 예수님으로만이 구원 받는다고 하는가를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인지하셔야 할것입니다 이처럼 구세주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마음에 분명히 믿으심으로 모두가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천국에 이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왜 우리 구세주가 되시는가 (2)이 말씀은 우리가 능력있는 신앙 생활을 하기위해 너무나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귤을 먹을때 남들이 맛있다니까 맛있는가 보다 하는것은 아무 유익이 되지 않지요 껍질을 까서 알맹이를 직접 먹어봐야 맛을 알수있고 영양분을 섭취해야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요 믿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는다" 이렇게 머리로만 안다고 구원받는것이 아니고 그냥 믿으라니까 막연히 "믿습니다" 하는것 만으로는 능력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는지 그 이유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영적인 믿음이 임하므로 원수 마귀사단이 미혹할수가 없고 전도를 할때도 그만큼 입술에 권세가 따르지요 오늘도 증거되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께서는 왜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지 확실히 깨달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누가 물어올때도 정확하게 설명할수 있도록 이말씀을 온전히 양식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정녕히 그리스도의 생명이 여러분안에 있고 그 생명의 말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죄인된 인류가 구원 받으려면 그 죄를 대속해줄 구세주가 필요한데 인류의 구세주가 되려면 그에 합당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했습니다 그 첫번째 조건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첫번째는 여러분들도 해당이 되었지요 토지 무르기 법칙에 의해 아담의 근족인 사람만이 인류의 죄를 대속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사람으로 이땅에 태어나셨음을 역사가 증거하고 있으니 첫번째 조건에 합당하십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조건은 무엇이라 했습니까?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고 했지요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이기에 죄인들의 죄를 대속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지난시간에 증거한 내용입니다 (기속에 타고난 죄성, 원죄) 성도 여러분 그러면 아담의 후손들은 왜 모두가 죄인일까요? 아담의 후손은 이미 태어나면서 아담의 죄를 물려받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요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 아담과 하와에게 생명의 씨를 주셨습니다 곧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결합되어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게 하신 것이지요 그런데 작은 생명의 씨인 정자나 난자 안에는 부모의 기(氣)가 다 들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부모의 성품이나 성질, 본성, 외모, 심지어는 습관에 대한 내용까지 다 들어 있지요 만약, 아이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전에 농촌에서 보면 할머니들 모여서 대화하는거 보면 "저 아이는 꼭 죽은 지 아비 버릇까지 닮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어떤 버릇을 닮았는지 설명을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정자와 난자로 잉태된 자녀들은 부모의 얼굴도 닮고 체형도 닮게 되며, 아버지가 굉장히 체형이 건장하면 아들도 자녀도 체형이 건장하게 되는걸 보게돼죠 또 성품이나 습관도 닮습니다 부모가 혈기가 많으면 자녀들도 혈기가 많을 가능성이 크고 부모가 온순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면 자녀들도 대게 온유한 편이지요 어떤 경우는, 자녀가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자녀가 자라면서 걸음이나 잠버릇 식성등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닮게 되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부모만 닮는것이 아니라 부모의 부모 곧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닮는 경우도 있지요 이처럼 조상의 기질이 후대에 전해져서 자손에게 그대로 드러나게 됩니다 아담이후, 조상 대대로 전해진 기질, 습성, 성품등이 부모의 정자와 난자를 통해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이지요 물론 같은 부모라해도 자녀에 따라 어떤 기질은 좀 강하게 나타나기도 하고 좀 약하게 나타나기도 하는 등 겉으로 드러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부모의 기를 다 갖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조상으로부터 전해지는 기 속에는 죄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사람 아담이 타락한 때부터 조상들의 죄성이 자손들에게 전해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후예로 태어난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아담의 죄성을 물려받은 죄인이지요 로마서 5장 12절에도 “이러므로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했습니다 한 사람, 곧 아담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이르게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 하면 "갓난아이는 너무나 순수하고 깨끗하게 보이는데 그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다는 말인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나 가만히 관찰해 보면, 아주 어린 아이조차 이미 악을 갖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즉, 돌도 안지났는데도 이미 악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말입니다 예를 들어, 갓난 아기 중에도 부모가 혈기가 많으면 아기도 유달리 혈기가 많은 경우를 볼수가 있지요 배가 고파서 울 때, 젖을 좀 늦게 주면 얼굴이 새빨개지고 숨이 넘어갈 정도로 울어댑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정말 숨이 넘어가는것 같아요 그렇게 울고 있을 때는 엄마가 젖을 물려줘도 아기는 젖을 빨려고 하지 않고 신경질적으로 울기만 합니다 도래질만 해요 입에 넣어주면 빼버려요 왜 배고프다고 우는데 빨리 밥을 안줬느냐는 거에요 이제 화가 나서 먹기도 싫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농촌에서 자랐기 때문에 서울서 공부하다 방학하면 농촌에서 방학을 보내지요 그래서 많이 아기들을 보게 됩니다 제가 주목사님도 방학하면 가서 업고 다니면서 하면 어머니는 들에가서 밭일 논일 하니까 새참때가 되면 젖을 물리니까 가서 젖을 물리고 그리고 제가 업고 집에와서 집도 봐주고 아기도 봐주기도 더러 했어요 등에다가 오줌도 참 많이 쌌죠 근데 아이들을 농촌에서 많이 보다보면 어떤 아이는 참 온유합니다 젖을 늦게줘도 조금 울다가 물리면 그냥 온순하게.. 또 금방 웃습니다 근데 또 어떤 아이는 도래질 하고 난리 합니다 싫다는거에요 화가 잔뜩 났다는 얘기에요 그중에 하나가 또 우리 주목사인데요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말도 통하지않는 어린아이에게 누가 이런 혈기와 짜증을 가르쳐 주었겠습니까 누가 가르쳐주거나 심어준것이 아니라 이미 처음부터 부모의 죄성을 물려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지요 어린아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가 다른 아기를 안고 사랑해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싫어하면서 그 아이를 엄마에게서 떼어 내려고 합니다 왜 다른 아이가 우리 엄마한테 안겨있고.. 또 농촌에 보면 장난하기 위해서 다른 아기를 젖을 물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걸 보질 못해요 와서 그 아이의 머리를 밀고 떼어낼려고 합니다 먹지 못하게 떼어낼려고 해요 왜 우리 엄마의 사랑을 받느냐 하는 마음으로 속상해 하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를 엄마에게 떼어내려고 해도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에게 짜증을 내거나 때리기도 합니다 돌아가가지고 엄마 등을 막 때리면서 웁니다 그래도 계속 말을 듣지 않으면 그때는 앙하고 울어버리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만약 어린아이가 죄가없이 선하고 깨끗한 마음을 가졌다면 이런 반응을 보일리가 없습니다 진리는 좋은것을 서로 나눠주는 것이기에 자기 엄마의 사랑을 다른 아이가 나눠 받는다면 싫어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우리 엄마의 사랑은 나만 받아야 한다는 욕심과 시기 질투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 아이에게 누가 시기 질투와 욕심, 짜증 이런 죄악을 심어 주었을까요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아담 이후로 전해진 죄성을 물려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시편 51편 5절에,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하고 다윗이 말한것이지요 이처럼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이며 원죄를 갖고 태어났으니, 사람으로서는 아무도 구세주가 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병도 부모의 병이 유전되어 나오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은 씨 정자와 난자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요 그런 씨안에 어떻게 이런 성품 성질 외모 습관 등 모든것이 다 들어있습니까 게다가 그 보이지 않는 적은 씨안에 부모가 주는 병균도 들어있다가 그 병균이 자식대에 유전되어 나오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어떤 엄마는 얼굴에 큰 점이 있습니다 그럼 그 아이에게도 그 위치까지 똑같이 점이 생겨나는것을 여러분도 본적 있으실겁니다 생명의 씨가 이렇게 오묘합니다 그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은 씨안에 이 모든것들이 갖춰있다가 성장하면서 위치까지도 똑같이 점이 박혀 나오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자여"라고 부르신 마리아-2) 오직 한 분, 예수님만은 분명히 사람이시면서도 아담의 후손이 아니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은 사람이면서도 아담의 후손이 아닌 것일까요? 예수님은 육적인 계보로는 다윗의 자손이요, 요셉과 마리아를 부모로 하여 태어나셨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1:20절을 보면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했고 즉, 정자와 난자의 씨를 받아 태어난게 아니고 성령으로 잉태됐다 이말입니다 마태복음 1:23절에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 나옵니다 보세요, 처녀가 아닌 사람이 잉태하였다면 오해가 생길것 아닙니까 성령으로 잉태됐다는거 안믿을거 아닙니까 남자와 동침해서 잉태됐겠지 이렇게 생각할거 아니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원죄를 타고 나는 까닭은 부모의 정자와 난자를 통해 부모의 죄성을 물려받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요셉의 정자나 동정녀 마리아의 난자를 통해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셨다 했지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지 않는다 해도 성령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요셉도 마리아도 아담의 후손이지만 예수님은 단순히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었을뿐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 되셨으므로 죄인들의 기를 전혀 물려받지 않으셨지요 따라서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요, 원죄가 없으신겁니다 천하 인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난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 뿐입니다 세상에서 성인이라 존중하는 위인들이라 해도 누구나 아담의 후예요 원죄를 가진 죄인이기에 결코 구세주가 될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것이 또한가지 있습니다 비록 동정녀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해서 예수님의 어머니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과학 기술이 더 발달해서 사람의 정자와 난자로 잉태된 수정체를 기계에서 열 달간 양육했다고 하면 아기가 그 기계를 엄마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럴 수는 없지요 물론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기 위해 선택되었을 정도로 하나님 앞에서 선하고 사랑스러운 온유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마리아는 피조물일 뿐이며 결코 예수님의 어머니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예수님께서 친해 마리아에 대해 “어머니”라 부르신 경우는 없으며 때때로 “예수의 어머니”라 기록한 것은 제자들의 입장에서 기록한 것뿐이지요 예를 들어, 요한복음 19장 26절에도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것을 보시고 (제자편의 기록)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즉, 우리 주님이 부르실때는 "여자여"라고 부른다 이말입니다 여기서도 기록한것은 제자인 요한이 그렇게 기록한 것이고 예수님은 "여자여"라고 부르셨지요 요한복음 2장 4절에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여기서도 "여자여"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았다는 사실만으로 마리아를 성모라고 부르며 심지어 그앞에 경배하며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가 경배하고 기도할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에 우리 예수님 앞에 거룩한 어머니, 성모가 되신다고 하면 우리 주님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은 어찌되는 것입니까? 감히 말할수도 없는.. 하나님과 어찌되시는거냐 이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누가 낳은것도 아니고 스스로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분입니다 또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구요 시작과 끝이 되시구요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런 우리 주님에 거룩한 어머니가 있다고 한다면 아버지 하나님은 어찌 되시겠느냐 이말입니다 말도 되지 않지요 어제 지교회 성도님 자매님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당회장님, 책을 (천주교) 신부님께 전했는데 신부님이 읽으셨나봐요 책을 돌려달라고 하니까 안주시더래요 그리고 신부님이 이런 질문을 하더래요 그런다고 하면, "예수님은 어려서 자라면서 동정녀 마리아를 무엇이라고 불렀겠느냐?" "어머니라고 부르지 않았겠느냐?" 라고 질문을 할때 성도님이 답변을 못했나봐요 오늘 말씀을 듣고 꼭 답변을 해주시기 바래요 우리 예수님은 태어나면서부터 다 아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12살이 됐을때, 이미 예수님에 관한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성전에서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과 변론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근데 그들이 다 놀랩니다 성경의 학자들이 놀랜다 이말입니다 12살밖에 되지 아니한 어린아이같은 입에서 성경이 아주 정통되어 나온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놀라는 장면이 나오죠 12세인데도 우리 주님은 이미 성경에 정통하셨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동정녀 마리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동정녀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기 전에 이미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잉태해서도 계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서 내가 잉태한 이 아기가 누구라는 것을 이미 알았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명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례요한을 낳은 어머니를 통해서도 또 예언을 듣고 있습니다 이 잉태된 아기에 대해서.. 그래서 잉태된 아기가 참으로 거룩한 분이신걸 안다 이말입니다 또 마리아 본인도 동침해서 잉태한게 아니란걸 너무나 잘 안다 이말입니다 그 거룩하신 분 그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을 마리아는 이미 계시를 통해 안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태어난 아기에게 뭐라고 가리키겠습니까 "내가 네 어미다, 나를 어머니라고 부르라" 이렇게 가르쳤을까요? 도대체 말도 안되는 거지요 그렇게 가르칠리가 없는 거지요 감히 어떻게.. 이분이 누구라는걸 아는데 그 분앞에 "내가 네 어머니다, 나를 어머니라고 부르라"고 태어나서 자라면서 그렇게 가르쳤겠냐 이말입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지요 그리고 요셉은 목수이기 때문에 부모의 일을 도와서 목수일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그건 사람의 생각이지요 성경에 기록되 있습니까? 사람의 생각이지요 우리 주님은 성장 하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30전까지는 나사렛이라는 뒷산에서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하며 성경을 상고하며 자기 때를 기다린 분이시라 이말입니다 그 귀한 시간에 나무일이나 하고 목수 일하면서 집짓고… 그런 일을 했겠습니까? 이렇게 설교하시는 분들 이제 수정하시기 바래요 그래서 마리아를 어머니라 부르며 그앞에 경배하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가 경배하고 기도할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 세번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세주가 되기위한 세 번째 조건은 원수 마귀를 이길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쟁터에서 포로로 잡혀간 동료를 구해내려고 해도 적군에게서 포로를 빼앗아 올 힘이 있어야 하지요. 영적으로도, 원수 마귀에게 속한 사람을 구원하려면 원수 마귀를 이기고 사람을 되찾아올 힘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체격이 좋고 힘이 센 장정이라고 해도 원수 마귀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원수 마귀를 이길 힘이란 물리적인 힘이 아니라 영적인 힘을 의미하지요. 영계에서의 힘은 죄가 없는 데서 옵니다 빛이 임하면 어두움이 물러가야 하는 것처럼 죄가 없이 빛 가운데 온전히 거하는 사람은 어두움에 속한 악한 영들을 이길 힘이 있는 것입니다 죄에는 원죄와 자범죄가 있습니다 원죄는 앞서 설명한 대로 아담으로부터 내려온 죄성을 말합니다 부모의 피를 받아서 부모의 기를 통해 타고난 죄성을 말하는것이라 이말입니다 자범죄란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스스로 짓는 죄를 말하지요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많은 죄들을 짓습니다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만 죄인이 아니라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도 마찬가지로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다 했습니다 또한 태어나면서부터 십자가를 지고 죽으실때까지 온전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행하셨기에 자범죄도 전혀 없으십니다 태어나신지 팔일 만에 율법대로 할례하신 것을 비롯하여, 마음으로나 행함으로나 결코 진리를 벗어나는 일이 없으셨지요 그러므로, 히브리서 7장 26절에는,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했습니다 벧전 2장 22절에도 보면,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했지요 오직 예수님만이 거룩하고 악이 없으시며 전혀 죄를 범치 않으신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으셨기 때문에 원수 마귀 사단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힘이 있으셨으며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에도 매이지 않을 수 있으셨습니다 그러니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을지라도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실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처럼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기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죄인들을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 영적인 권세로 천하 만물을 다스릴 수 있으셨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굴복할 뿐만 아니라 질병, 균, 약함도 예수님께 순종했지요. 악귀 들려 고통받는 자가 예수님 앞에 나왔을 때 예수님께서 악귀에게 “나가라” 명하시면 악귀는 순종하고 나가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시면 질병, 균도 떠났습니다.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 앉은뱅이도 예수님께서 명하시면 온전한 몸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런다고해서 우리 주님이 아무에게 명하신건 아닙니다 응답 받을수 있는 믿음이 있을때 명하십니다 죄에서 떠나있을때 명하십니다 야고보서 2장 10절에,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하셨지요 이건 가벼운거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해서는 아니됩니다 수많은 율법중에 한가지만 어겨도 그는 이미 죄인인 것입니다 더구나 세상 사람들은 마음이 아무리 악해도 행함으로 범죄하지 않으면 죄인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영적으로는 행위적으로 범죄하지 않았다 해도 마음에 죄를 품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죄인이지요 요한일서 3장 15절을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성도님 왜 살인 하세죠?" "당회장님 제가 언제 살인을.." 말씀을 항상 마음에 명심 하시길 바래요 형제를 미워하면 영생이 그안에 없다 즉, 구원받지 못할것을 말씀하고 있는거에요 형제를 미워하는것이 영적으로는 살인하는 거라 이말입니다 구원받을 믿음이 없다는거에요 원수도 사랑하라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주님의 말씀 아닙니까 마태복음 5장 28절에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저번 뉴스보니까 재판.. 야튼 뭐 폭행 이런게 나오던데요 술좌석인지 회식좌석인지 야튼.. 여자의 어깨에 손을 좀 올렸는데 재판상 그것도 성폭행으로 들어간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사표를 내고 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하물며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자는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했고 그러니까 마음에 간음 품으니까 악수하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린 거에요 주의 종이라도 악수해선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저도 혹여라도 여성도님들과 악수는 50이 넘어선가부터 했을거에요 그전에는 악수도 일체 안했을거에요 이제 50이 넘어서 여러분들이 오해하지 않을때.. 하지만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저야 10번이라도 안하지요 시간도 벌테구요 또, 마음에 탐심을 가지고만 있어도 도적질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죄인이 되지요 내안에 탐심이라는 나쁜 마음이 있으니까요 우리 젊은이들은 여자를 보고 남자를 보고 간음할 이런것들이 본성속에서 품어지기도 하는데 그런걸 빼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금식을 하고 기도하며 싸워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하물며, 결혼한 우리 남성도님들, 여성도님들 자기 남편 아내를 보고 뭐 그런건 음욕 간음이 아니겠지만 타 여인을, 혹은 타 남자를 보고 마음에 음욕을 품는다고 한다면 이거 너무 말이 안돼요 왜 그래야됩니까 왜 그런 마음이 되야되냐 이말입니다 그런 못된 마음은 즉시 칼로 자르듯 잘라내버려야 하지요 얼마나 못된 마음이에요 그래서 죄짓지 말아야죠 이처럼 행함으로나 마음으로나 단 한번이라도 범죄한 사람은 인류를 구원해 낼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은 원죄를 가진 죄인이고 또한 자범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나는 행함으로나 마음으로나 죄를 지은일이 한번도 없습니다" 하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구세주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오직 예수님만이 원죄도 자범죄도 없으시므로 구세주가 될 합당한 자격을 갖추셨습니다 남녀가 단둘이 자가용이든 차를 타지 말라고 개척때부터 이야기한 이유가 뭡니까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보기만 해도 쳐다만 봐도 같은 차에 단둘이 탔으니까 이런 음욕을 품기 때문에.. 그래서 간음의 죄를 짓기 때문에 남녀가 단둘이 차를 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분은.. 아 둘이 아니고 셋이 탔는데요? 그건 괜찮은가요? 그런뜻은 아니지요 내가 간음할수 있는 마음이 있다 한다면 타지도 말아야 할것이고 보지도 말아야 할것이고 말도 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영계의 법칙) 또한 죄 없으신 예수님의 권세 앞에서는 천하 만물도 순종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풍랑을 꾸짖으시며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셨을 때 풍랑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졌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러한 영계의 법칙은 예수님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5장 18절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했습니다 곧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 곧 주님께서 지켜주시므로 악한 원수 마귀 사단이 해를 입힐 수가 없지요 그러나 반드시 본인 자신이 범죄치 않음으로 영적인 힘이 있어야만이 악한 영들이 감히 역사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사업하시는 남성도님들 나라의 법도 법이니 잘 지키고 그리고 하나님 법도 잘 지키고 그리고 욕심없이 기도하면서 성경에 주어진대로 해 나간다면 축복받지 못할분 어디있겠습니까 분명히 받습니까 그런데 욕심이 잉태해서 죄를 낳습니다 욕심이 잉태하니까 법을 어기게 되고 계명을 어기게되고, 나라의 법을 어기게 되고 속이게 되고, 여러가지가 일어나는데 현재는 유익이 되는것 같지만 결과는 아니좋게 꼬여가는것을 보게 됩니다 현재는 잘되는것 같지만 나중에는 부도가 나고 어렵게 되고 말이죠 현재는 서로 믿고 손을 잡고 일을 했지만 언제가되면 그 믿었던 사람이 배신하는걸 보게되고 되려 고소하는 경우도 있는것을 봅니다 욕심이 잉태했기 때문에.. 나라의 법을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도 어기니 지킴을 받을수가 없다 이말입니다 그럴땐 오히려 잘되지 않는게 복이지요 왜요 점점 잘되버리면 오히려 사망의 길로 가니까요 그러니 그런분들은 안되는게 축복이지요 이런걸 여러분들이 명심을 하세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법도 지키고 나라의 법도 지키고 행함과 하나님 나라에 충성하고 그러면서 기도해보세요 그럼 절대로 축복이 임할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오래 했으며 여러 가지 직분이 있다 해도 여전히 죄 가운데 살면 영적인 힘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는 기도를 해도 시험환난이 떠나가지를 않는 것입니다 마치 더러운 오물에 벌레가 모여드는 것과 같아서 원수마귀가 계속 역사하며 괴롭히게 되지요 반면에 비록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영적인 힘이 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원수 마귀가 순종하여 떠나가는 것입니다 정녕 진리 안에 살며 거룩한 마음과 행실을 이루게 되면 자신의 삶에서 어두움이 물러갈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줄 때도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지요 저는 이런 역사들을 무수히 체험해 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저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늘 질병에 시달림으로 병원비와 약값이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영접한 후 오늘날까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여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아왔기에, 저 자신은 물론 온가족에게서 질병과 약함이 다 떠나갔지요 하나님을 영접한 후에는 온 가족이 병원에 한번 가본 일이 없고 약 한번 먹어 본 일이 없습니다 주사도 마찬가지구요 개척부터 지금까지 우리 성도님들이 늘 지켜보셨지요 (귀신들린 자를 내어 쫓다) 또 귀신들린 사람의 경우에도 영적인 권세가 있는 사람들을 너무나 정확히 알아봅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소동을 피우다가도 제가 가까이 가면 두려워떨며 잠잠해지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다른 장소에있는 귀신을 내어쫓기 위해 제가 집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이미 귀신들이 잠잠해지고 두려워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건 제가 어떻게 보았냐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개척하기전에 저희 동네에 귀신들린 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번은 구역식구들이 귀신을 쫓기위해 그집에가서 찬양도 하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를 오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약속한 시간에 저희집에서 출발해서 그 귀신들린 분이 있는 집으로 갑니다 한 2-3분 거리밖에 되지 않았어요 근데, 제가 출발했는데 거기 같이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있던 분들이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찬양 기도하면 못하게하고 난리를 피던 귀신 굉장히 쎈 귀신이었어요 그분이 귀신이 들려서 파출소에 가도 다 때려부수고.. 그래서 파출소에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던 거에요 동네에서 악쓰고 다니시고 그랬던 여인인데 거기서 찬양 기도를 못하게 하고 나가라고 난리를 하던 그 여인이 갑자기 잠잠해지더니 벽쪽을 향하여 벌벌벌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3분후에 제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미 그 귀신은 자기를 쫓아내기 위해 제가 집에서 출발한걸 알았던거에요 전에 교회에서도 귀신들려서 소란 피우던 분.. 아시죠? 죄 없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질병 균이나 악한 영들만 아니라 생명이 없는 것들도 순종을 합니다 이런 역사들을 볼 때도 영적인 힘과 권세는 바로 죄가 없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류 역사상 예수님 외에는 누구도 구세주의 조건에 합당한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부모의 정자와 난자를 통해 아담의 죄성을 물려받은 죄인들이며 평생 동안 무수한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 죄인들입니다 성인이라 불리는 석가나, 공자, 소크라테스도 모두 아담의 후예로서 원죄를 가진 사람들이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수양을 쌓은 유명한분의 일화 ) 예전에 오랜 세월 수양을 쌓고 도를 터득하였다 하여 많은 사람은 존경을 받았던 어떤 사람에 대해서 이런 일화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미 사용한 이쑤시개를 절약하기 위해 쓰고 또 뒀다가 쓰고 계속 쓴 그 이쑤시개를 보관해 두었는데 수종하는 사람이 그것을 버렸다 해서 불같이 화를 냈다는 것입니다 그정도로 근검절약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가 그 혈기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겨우 이쑤시개 하나로 인해 자신을 섬겨주는 사람을 민망하게 만든다면 이를 어찌 의로운 일이라고 하겠습니까
또 최근까지 세계적으로 추앙받던 어떤 사람은 오랜 세월동안 온갖 질병에 시달리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것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세상에서 아무리 존경받는 사람이라 해도 정작 자신의 죄의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하며 영적인 권세가 없으므로 어둠을 물리칠수 없다라는 사실이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원죄와 자범죄가 없으시며 우리를 구원하실 자격이 있으신 것을 확실히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벧전 1장 16절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러분도 거룩한 삶을 사심으로 악한자가 여러분을 만지지도 못하며 오직 평강과 축복안에 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왜 우리 구세주가 되시는가 (3)첫사람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범죄한 이후 아담은 물론 아담의 후손들까지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인이 된 모든 인류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영계의 법칙대로 이 땅에서는 슬픔, 눈물, 괴로움 속에 살다가 육의 수명이 다하면 영원한 사망을 당하여 지옥으로 가야만 하는 처지가 되었지요 영원히 꺼지지않는 불못과 유황못에 들어가 세세토록 형벌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구세주가 되실 예수님을 만세 전에 예비해 두셨습니다 사도행전 16: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전도를 하다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듣기도 합니다 "다른 종교도 많은데 왜 꼭 기독교를 믿어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어도 선하게 살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역사적으로 훌륭한 위인들이 많은데 왜 예수님만 구세주가 될 수 있습니까?” 질문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 질문에 답하실수 있으십니까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즉, 천국 갈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도,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람이 나름대로는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 해도 사람이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 해도 결국은 원죄와 자범죄가 있는 죄인이기에 죄의 삯인 사망의 형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를 믿어야만 구원 받을수 있으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 만이 영계의 법칙에 따라 구세주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신 분이지요 그러면 구세주가 될수있는 합당한 조건은 과연 무엇입니까? 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 왜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될수 있는지를 증거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들으시는 말씀을 통해 견고한 반석위에 여러분의 믿음을 건축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밝히 증거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죄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법칙에 의해 합당한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구세주로서의 자격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율법 중 토지 무르기의 법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배된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영영히 팔 수 없는 것이며 혹여 땅 주인이 가난해서 토지를 팔았다면 땅을 판 사람의 근족이 대신 땅값을 지불하여 그 토지를 무르도록 정해 놓으신 것이지요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범죄했을 때, 그 죄값으로 사람이 원수 마귀에게 팔리고 말았지요 그러나 토지와 마찬가지로 흙으로 지음받은 사람 또한 하나님의 것이므로 영영히 팔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자격을 갖춘 사람이 와서 죄값을 대신 지불해 주면 원수 마귀는 죄값으로 팔린 사람을 내어놓아야 하지요 그 자격이란 첫째로,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토지 무르기 법칙에서도 팔린 토지를 되찾아 올수있는 사람은 토지를 판사람의 근족이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죄값을 대신 지불하는 것도 영혼육을 가진 사람의 근족이라야 하는데 곧, 천사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반드시 사람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육신을 입은 인간으로서 이 땅에 태어나신 것이지요 두 번째 조건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손은 모두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만약 가난하여 토지를 판 사람에게 근족이 있다 해도 그 근족 역시 가난하여 돈이 없다면 팔린 토지를 되찾아 올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아담의 후손은 자기가 죄인으로 지옥에 가야 하는 처지이므로 다른 사람들의 죄를 대속할 수가 없지요 그러나 단 한분, 예수님만은 사람이지만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결합되어 잉태되신 것이 아니라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신 것이지요 세 번째 조건은 원수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적에게 잡혀간 포로를 구출하려고 해도 적을 이기고 포로를 되찾아 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지요 영계의 법칙에서도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이 원죄와 자범죄를 가진 죄인으로서 원수 마귀 사단에게 굴복해야 했지만, 단 한분, 예수님만은 원죄도 자범죄도 없으시니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인류를 구원해 내실 힘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이미 지난 시간을 통해 증거한 내용입니다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이유, 네번째) 구세주가 될수있는 네 번째 자격 조건은, 목숨까지 줄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형제 중에 동생이 빚으로 인해 벌을 받게 되었을 때, 부유한 형이 동생의 빚을 갚아주면 동생이 벌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형이 아무리 부자라도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내가 이만큼 버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왜 너때문에 손해를 보아야 하느냐" 하고 모른체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형이 동생을 사랑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해도 동생의 빚을 갚아주려고 하지요 토지 무르기의 법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토지를 팔게 되었을 때 부유한 근족이 있다면 그 근족은 토지를 무를 자격도 있고 토지를 무를 힘도 있지요 그러나 그 근족이 아무리 부유하다 해도 사랑이 없는 사람이라서 근족의 밭을 무르지 않겠다고 하면 밭을 무를수가 없습니다 근족이 사랑의 마음이 있어서 상대를 도와주려고 할때라야 토지 무르기가 성립이 되는 것이지요 룻기 4장에도 이런 사건이 나옵니다 나오미라는 여인의 집안이 가난하여 기업을 팔게 되었는데 그 토지를 무를수있는 가장 가까운 근족은 자신이 손해를 입지 않으려고 토지 무르기를 거부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또다른 근족 보아스는 그 집안의 토지를 물러 주었습니다 만약 보아스에게도 사랑이 없었다면 토지 무르기를 거부할수 있었지요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속할 수 있는 구세주의 세 가지 조건을 다 갖추셨지요 사람으로 태어나셨지만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서 원죄가 없으십니다 자범죄도 없으시니 영적인 힘이 있으셨지요 그러나 만일 예수님께서 사랑이 없으셨다면 인류의 죄를 대속해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구세주가 되어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면 엄청난 희생을 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세주가 되려면 반드시 죄인들을 대신하여 사망의 형벌을 받아야 하지요 더구나 가장 흉악한 죄인처럼 온갖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 나무 십자가에 못박히고 물과 피를 다 쏟으며 처형당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죄인들을 처형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영적으로 죄인들의 죄를 대속할 구세주는 단지 대신해서 죽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요 영계의 법칙에 따라서 반드시 “나무”에 달려야 하며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3:1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했습니다 여기서 “율법의 저주”란 로마서 6:23절에 나온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영계의 법을 의미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피) 영계의 법칙에 의해 범죄한 사람에게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가 임하게 되었으니 구세주가 율법의 저주에서 인류를 해방시킬 방법도 영계의 법칙에 따라야 하는데 곧 저주받은 사람이 달려야 할 나무에 구세주가 대신 달려 주어야 하는 것이 바로 영계의 법칙인 것입니다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레위기 17장 14절을 보면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했습니다 히브리서 9:22절에도기록하기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했지요 인류는 죄로 인해 영원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물론 이 땅에 사는 동안은 호흡이 붙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영원히 살 수 있는 참 생명은 잃어버렸지요 영적으로 피는 생명과 일체이므로 구세주의 피흘림이 있어야만 죄인들이 죄사함을 받고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아무나 나무에 달려 피를 흘려준다고 해서 인류의 죄가 사해지는 것은 아니지요 이미 설명한 것처럼 다른 사람의 죄값을 대속할 수 있는 피는 죄성이 전혀 없는, 흠도 점도 없는 깨끗한 피를 흘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피는 생명과 일첸데 피속에 죄가 있으면 안된다 이말입니다 죄성이 없는, 즉 원죄와 자범죄가 없는 보혈의 피를 흘려야 죄의 대속함이 되지요 그런데 죄없는 사람이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이처럼 참혹하게 죽임을 당하려고 하겠습니까? 십자가의 고난.. 이 형벌은 다른 어떤것보다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굶주리셨지요 밤새 끌려다니시면서 옮기면서 심문을 받으셨지요 또 아주 신분이 낮은 종들에게까지 침뱉음을 당하고 뺨도 맞으시고 온갖 수모를 다 당하셔야 했습니다 더더구나 하나님을 잘 안다고하는 율법 학자들 또 대제사장들 앞에서 그런 수모를 당하셔야 했습니다 또 벌거벗기운채 온몸에 채찍으로 맞으셔야 했습니다 그 채찍이 얼마나 참혹한지.. 잘 훈련된 로마병사들이 그 채찍으로 내리치면 채찍이 한바퀴 반을 감게돼요 또 잡아채는것도 아주 기술적으로 잡아채요 채찍으로 때려서 감아치면 살점들이 떨어져 나가고.. 살점들이 떨어져 나가면서 뼈들이 보이고 그렇게 흉악한 채찍을 전신에 맞으셨어요 또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피를 흘리시지요 또 양손과 양발에 못을 박히고 피를 흘리십니다 그리고 나무 십자가에 매달려 수시간을 그 더운곳에 매달려 서 계십니다 얼마나 십자가 형벌 받으시기전까지 잠도 못주무시고 먹지도 못하고 온갖 수모와 끌려다니시며.. 그리고 사형언도를 받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까지 오르셔야 했으며 수많은 사람이 조롱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도 옆구리에 창으로 찔려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이런 참담한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상대를 더 사랑할 때라야 자신이 어떤 희생을 당하더라도 살리고 싶을때라야 그런 희생을 기꺼이 치를 수 있는 것이지요 바로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위해 이런 사랑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십자가의 처형은 고대의 처형법 중에서도 가장 잔인하고 참혹한 것으로 그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불평하고 원망하셨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무슨 죄가있다고 저 악한 사람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야 하는가" "내가 왜 죄인들 때문에 그런 고통을 받아야하는가" 하면서 십자가에 달리기를 거부하셨을수도 있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묵묵히 고난의 길을 가셨으며 참혹한 나무 십자가를 지고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독생자 아들까지 아끼지 않고 내어주셨습니다 로마서 5장 7-8절에 보면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했지요 즉, 혹시 의인을 위해서는 죽는자가 쉽지않다는 말입니다 또, 선인을 위해서 용감히 죽는자가 혹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인도 아니고 선인도 아니지요 죄인들이라 이말입니다 이런 죄인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셨지요 그리고 우리 주님은 하나님과 우리 인간들의 화목을 위해서 죄를 버리고 화목되게 하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이런 참혹하고 처참한 형벌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주님을 사랑의 주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비유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 나라의 왕에게 너무나 사랑스런 외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왕 입장이 되어보세요 나에게 사랑스런 외아들이 있는데 그 백성들중에 흉악한 살인자가 있어서 법에따라 사형에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살인자가 살아날수 있는 방법은 죄없는 사람이 대신하여 죽는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어떤왕이 그 살인자를 살리기 위해서 죄없는 자신의 외아들을 죽음에 내어 주겠습니까 인류 역사상 그런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결코 그럴수는 없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 땅의 왕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죄인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죄없는 독생자를 사망의 형벌에 내어주신 것입니다 흠도 티도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에 대한 너무나 큰 사랑을 증명 하셨지요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손에 붙잡혀 채찍에 맞으시고 나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을때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지극히 사랑하는 독생자가 고난을 당할때 이를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또한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셔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구하기위해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시고 모든 슬픔과 희생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죄인들을 위해 이러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드물기는 하지만 선한 사람을 위해, 혹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 상대를 대신하여 생명까지 희생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지는 경우는 있지요 근데 요즘 세대는 또 어떻습니까 제가 지난 한주간은 중동 다녀와서 이렇게 또 소식을 들으니까 부모가 자녀 학대로 뉴스에 요란했다고 해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가 낳은 자녀들을 어떻게 그렇게 학대할수 있습니까 어떤 부모는 자기가 낳은 자녀를 며칠씩 굶깁니다 그것도 두살 세살된 조그만 아이를.. 또 어떤 사람은 다락방 깜깜한데에 가두고 며칠씩 못나오게 문을 잠궈 버립니다 이렇게 학대하는 사람들… 어떤 부모는 심하게 구타를 하고 온몸에 멍이들고 피가나게 한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부모는 뭐라고 할까요? 하도 말을 안들으니까 사랑의 매라고 하지요 어떻게 구타가 사랑의 매입니까 잔혹한 이런 형벌같은 것이 어떻게 사랑의 매가 되겠스빈까 사랑의 매라고 하면 타이르고 안들으면 권면하고 여러가지 하다 안되면 매를 들게되는 경우에는 내가 왜 너를 때릴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을하고 허락을 받고 "네가 그렇게 잘못을 했으니까 매를 맞았으니 이제 돌이키거라" 스스로 돌이킬 능력이 없다면… 그리고 때려도 기도하고 옷을 걷어올려서 약간 흠집이 나도록 때린다면 또 모르는데 그냥 마구잡이로 때려놓고 무자비하게 구타해놓고 사랑의 매라고 한다면 그게 어떻게 사랑의 매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녀를 학대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는데 참.. 이해는 안되지요 설마 어떻게 부모가 그런일을 할수 있는가 그렇지만 사실인걸 어떡합니까 지난주에도 뉴스에 그런걸로 요란했다고 하니까요 또 몇사람 처벌을 받는다고 하지요 부모와 자식간에도 이런데 하물며, 부부 사이는 어떻습니까 형제 사이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이 사랑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 숭고한 최상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흉악한 죄인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생명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은 세상에 없습니다 더구나 나는 상대의 병을 고쳐주고 사랑하며 선으로만 대해 주는데도 나를 미워하고 욕하며 죽이고자 한다면, 그런 상대를 대신해서까지 참혹한 형벌을 받겠다 할 사람은 없지요 그러나 예수님만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너무나 큰 사랑이 있으셨기에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가셨으며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한일서 4장 10절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시는 겁니다 그리고 구원의 길 천국으로 이끄시기 위해서 늘 전도자를 통해서 말씀해주시는 겁니다 그런데도 듣지않는다 이 말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은 세상 어떤 사랑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소유를 다 드린다 해도 그 은혜를 능히 갚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도 이런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를 만나주실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서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말입니다 뒤돌아보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서.. 그러기때문에 제가 사랑하는 자녀들까지도 하나님께 다 드린것이라 이 말입니다 저는 자녀들이 모두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때로는 육의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육의 마음으로 들면 참 마음이 아프지요 주의 종을 안갔더라면 대학도 잘 나왔을것이고 얼마든지 좋은 사람 배필만나 결혼도 했을것이고 아니면 결혼하지 않는다해도 사회적으로도 얼마나 다 잘 일할수있는 그런 저기인데 너무나 힘든길… 제가 주의종을 가면서 너무나 힘든 눈물의 고통의 길인데 그걸 알면서도 하나님께 다 드렸다 이말입니다 모든걸 다 드린다해도 시간이든 물질이든 나 자신이든 집사람이든 자녀들이든 모든걸 하나님께 드린다해도 그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길이 없다 이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만분의 일도 갚을길이 없다 이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에서 깨달은 분들은 온갑 핍박을 받으면서도 결코 주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으며 끝내는 생명을 드려 순교에 이르기도 하는 것이지요 제가 중동에 다녀오는게 쉬운길이 아닙니다 저도 생명을 내대는거에요 제가 이미 오고가고 하는걸 다 압니다 뭐 공항에서부터 체크가 되는거에요 공항에서도 그냥 들어가는게 아니고 VVIP실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체크해서 다 위에 보고가 돼요 저의 일거수일투족 다 보고가.. 제가 왜 왔는지도 안다 이말입니다 그나라는 복음을 전할수 없는 나라에요 그런데 제가 와서 누구를 만나고 다 안다 이말입니다 생명을 대는거라 이말입니다 그러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기에 하는 것입니다 또 다음주에갈 북쪽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순교의 각오로 가는 겁니다 우리가 이 사랑을 안다면 세상 어떤 부귀와 명예를 얻는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릴 수는 없습니다 어떠한 핍박이 온다 해도 주님의 사랑을 저버릴 수는 없으며 부모 형제나 자녀, 혹은 남편이나 아내를 하나님과 주님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지요 물론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 안에서, 이전보다 더 진실하고 더 깊은 영적인 사랑을 이루게 되지요 (쉽게 변질되는 육의 사랑) 세상의 사랑은 아무리 생명 다해 사랑한다 말해도 결국은 자기의 유익을 좇아 사랑하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변질되는 것을 봅니다 가령, 한창 연애할 때는 “내 생명보다 더 사랑합니다” 고백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고백의 내용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시적인 표현.. 사실 또 읽으면서 친구들에게 물어가면서 어떤 표현이 가장 좋겠느냐 배워가지고 암송해서 고백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럼 그 사랑의 고백이 그 고백할때만은 참이었을것이라 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랑이 식어지고 변질되어 헤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서로 헤어진 후에는 또다른 상대를 만나서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고백 하지요 오랫동안 사랑해서 마침내 결혼까지 했다해도 연애할때와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연애 시절에는 하루종일 함께 있어도 집에 돌아오면 몇시간씩 전화로 대화를 나눴는데 결혼한 후에는 권태기란 말이 나옵니다 연애 할때는, 눈이 오든 눈보라가 쳐도 서로 데이트 하면서 손 상대의 포켓에 넣고 다정하게 안고 데이트도 합니다 춥다하지 아니하고.. 자기 코트 벗어서 상대에게 입혀주기도 하고 얼마나 사랑스럽게 하루종일 만나서 대화를 해도 헤어지고 집에오면 또 보고싶습니다 또 그립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합니다 통화는 짧게….
그런데도 30분, 1시간, 2시간동안 합니다 그리고 또 다음만날 약속을 합니다 그렇게 사랑했는데 어찌하여 결혼하고 나면, 얼마있지 않아서 권태기란 말이 나오느냐 이말입니다 권태기란 말은 싫어진단 증표 아닙니까 '내가 결혼을 잘못 했구나' 라는 후회감이 들기도 하구요 '내가 더 참고 더 있다가 결혼을 할껄..' '너무 서둘렀구나' 하는 말도 하게됩니다 직장에 가면 친구들이
"야 요즘 뭐 깨소금.." 야튼 그런 말들 하죠 그러면 또 뭐라고 답합니까 "나처럼 결혼 빨리하지 말고 심사숙고 해서 하라고" 이렇게 조언까지 해주죠 아니면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게 편하다" "나 괜히 이렇게 결혼 빨리했다" 사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왜 권태기란 말이 나오는 것입니까 저는 아직 권태기를 느껴본적이 없어서 잘 몰라요 근데 많은 분들이 권태기 과정을 걷는다 그래요 겪다가 자녀들 낳으니까 자녀들에게 사랑 주면서 그럭저럭 살아간단 말을 많이 들어요 우리 성도님들은 아니지만.. 우리 성도님들은 이제 저에게 가족인사 오면 뭐 한결같이 고백이 그래요 당회장님 못 만났으면.. 이 재단 못 만났으면 이미 우리는 헤어졌을겁니다 가정이 엉망이 됐을겁니다 아니면 나는 자살로 갔을겁니다 이세상 사람이 아니고 지옥갔을 겁니다 그러나 이 재단 만나서 변화되서 저희가정이 행복한 가정으로 변화됐습니다 이런 고백들을 대부분이 하십니다 가족들이 저를 만나러 오시게 되면.. 하나님만이 우리를 변화시킬수 있지요 성령님만이 우리를 변화시킬수 있지요 우리 주니만이 우리를 변화시킬수 있는겁니다 참 사랑을 줄수가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서로의 유익을 먼저 구해줬는데 이제는 자기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무슨 문제가 생기면 서로 상대의 탓을 하지요 그러니까 사랑이 변질되는 이유가 뭡니까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하신 사랑의 정의를 모르지요 사랑은 주는것이라 이말입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주는것.. 사랑은 주기만 하면 된다 이말입니다 받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받으려고 하는데 내마음, 내생각대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힘들어한다 이말입니다 사랑한다면 줘버리라 이말입니다 사랑은 끝없이 얼마든지 줄수 있는데 어떤 분은 "혼자만 주고 받지 못하면 손해 아닙니까?" 묻지요 왜 손해입니까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주는건데 왜 손해입니까 사랑하지도 않는데 주면 거짓이지만 내가 사랑하면 얼마든지 줄수 있지요 여러분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필요한것 주는데 아깝습니까 힘들던가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면 사랑을 줄때 행복하지요 사랑을 주니까 행복하지 손해가 아니란 말이에요 자녀는 아직 철없어서 부모에게 사랑을 안준다 할지라도 부모는 내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사랑을 줄때 행복을 느낍니다 그러니 받으려고 하지않고 그냥 준다 이말입니다 손해가는게 아니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사랑하면 받으려고 하지말고 그냥 주세요 쌍방이 서로 주려고만 한다면 그 가정은 너무 아름다운 영적인 가정이지요 그러나 한쪽만 준다해도 그냥 주라 이말입니다 그럼 주안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쫓는거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이 상대도 주관해주셔서 다시 사랑을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 역시도 줄수있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은 화평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수 있다 이말입니다 주님 오실때까지 살아야되는데 화평하게 사셔야지 다투고 행복치못하게 사는것도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사랑이 있으면 상대가 잘못했어도 내탓이라고 해버리는데 그리않기 때문에 내가 잘못해도 상대의 탓,, 상대가 잘못해도 상대의 탓.. 항상 상대의 탓으로 돌릴려고 하니 무슨 문제가 해결이 되겠습니까 항상 불만이 있어도 감정이 있지요 오해가 있지요 힘든 마음을가지고 살아가야 하지요 그러다가 결국은 원수처럼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에 이르는 경우도 보게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마찬가지로, 자녀들이 어릴 때는 세상에서 부모님을 제일 사랑하며 평생 효도하고 살 것 같은데 장성하여 배우자와 자녀가 생기면 부모님은 뒷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 역시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자녀를 위해 헌신하는 것 같지만 막상 자신의 유익에 맞지 않고 자신을 심히 서운케 하면 인연을 끊다시피 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변질되는 사랑도 아니요,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도 아닙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대적하는 죄인들을 위해서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신 사랑이며, 자신들을 위해 오신 구세주를 조롱하고 못박아 죽이는 죄인들에 대해서도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하시면서 생명까지 다 내어주신 진실한 사랑이지요 주 안에서 믿음의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는 영적인 사랑도 세월이 갈수록 더 깊어지고 더 아름답게 승화되는 사랑입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상대를 위해 생명까지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예수가 구세주가 되실 수 있는 네 가지 조건에 대해 증거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셨고 아담의 후예가 아니시며 죄가 없으시므로 원수마귀를 이길 힘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생명을 줄수있는 사랑으로 십자가에 못박히고 피흘려 죽으심으로 저와 여러분의 죄를 대속해 주셨지요 그러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셨지만 그렇다고해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는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다 해도 사람이 그 길로 가지않고 계속해서 멸망의 길로 가려고 한다면 그는 결국 멸망에 이르게 되지요 전도자의 말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구원의 길로 나올 때라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어떻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는 것입니까 이에 대해서는 다음시간에 증거하겠습니다 (결론) 결론을 말씀 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또한 시청자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아무리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예수님외에는 구세주의 네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의 모든 조건에 합당하시며 죄인되었던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시므로 우리가 받아야하는 사망의 형벌을 대신받고 죽으셨지요 하나님께서는 맨처음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이미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셨습니다 사랑을 주고받을 참 자녀를 얻기위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혜를 주고자 하셨지만 아담이 결국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여 멸망의 길로 갈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게서는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멸망으로 가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영계의 법칙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구세주를 처음부터 예비하셨습니다 그래서 때가 이르매,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주시고 아무 죄가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으로 하여금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의 형벌을 받게 하셨습니다 물론, 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르는 세대의 사람들이나 전혀 듣지도 보지도못하고 돌아가셨다고 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로마서에 있는대로 양심의 심판을 받는다 이말입니다 양심이 율법이되서 심판을 받는다 이말입니다 정말 선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라도 주님을 몰라도 신을 찾았던 것이지요 신이 존재함과 내세가 있음을 막연하게나마 믿는다 이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죄짓지 아니하고 정직하게 산다 이말입니다 자기의 양심이 율법이되서 자기를 정죄… 내가 선하게 살았는지 악하게 살았는지가 나온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양심심판을 받게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신을 인정한 사람은 선하게 살았고 그런 사람들은 주님의 보혈의 피로 결국은 씻김받고 구원의 길로 가는 것이고 악하게 산 사람들은 멸망의 길로 가는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런데, 전도자의 말을 듣고 예수를 알고 들었는데도 영접치않고 믿지않고 그것은 양심심판이 아니지요 참 하나님, 구세주, 십자가에 못박히신 섭리에 대해 알려줬는데도 믿을려고 하지않고 받아들일려고 하지않았으니 그 양심은 이미 선한것이 아니라 이말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을 중심에서 깨달을때 우리는 세상 누구보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 사랑을 깨닫게되면 어떤 시험환란이 있다해도 사랑하는 주님을 떠날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부귀영화나 유혹이 있다해도 하나님을 떠날수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처럼 은혜를 알고, 하나님을 사랑할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진한 사랑으로 함께하시며 매순간 여러분의 삶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천국으로 인도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시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위해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겨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