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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몸을 안고..길바닥에.. 입양

아름방송 |2013.05.04 16:23
조회 1,387 |추천 23

 

 

 

 

때때로 보이는 그..모습에..
녀석의..삶이 보이기도 합니다.


녀석들도..


이녀석들도..



생명이기에..


..감정을 느끼고..
주인을.. 바라보는 녀석들..






그런 녀석이.. 아픈몸을 안고.. 길에 ..

길바닥에..






구조당시,

유선종양..자궁축농증이 발견되었고,

한쪽눈이 백내장..




녀석의 모습에서..

그 짧은 삶이
짐작되고..


저도 모르게.. 한숨이..









시츄, 여아 7살,4키로.
왼쪽눈에 노화로 인한 백내장으로 한쪽눈이 약간 하얗게 보입니다.

그러니까,한쪽눈이 노화로.. 서서히
침침해지는 거지요..

하지만, 오른쪽 눈은 괜찮아요





이 녀석은, 주인 바라기..



주인 바라기..


녀석을 보고..사연을 듣고..
문득..들은 생각..




사람을 좋아하지만,유독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때.. 더 따른다네요..


유기견 녀석들의 특징이기도 한..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때문이겠지요..





녀석들의 눈을 본다면..




녀석들의 행동을 본다면..






슬퍼집니다..

버려지고..방치되고..
그런일들이 있었어도..녀석들은 사람을..올려다보고 애원합니다..



그런 녀석에게 .. 새 삶을 주실 분..혹시 계신다면..



사랑듬뿍 주시고, 이쁘다..사랑한다..란 말을 아끼지않고 표현해주실분을..


방치되고 버려져서 아팠던 녀석은,
수술후 치유가 되어,현재 건강합니다.


힘들었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녀석에게,


주인 바라기..인
이 녀석을 ..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실분을 기다립니다..


녀석의 인연이 되실 분을 기다립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움직이시는 분께서는,
어려워하지마시고,
연락주세요
010-2397-5647


제가 제 시간을 쪼개서라도 도와드리고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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