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려도..되는 생명은 없습니다..

아름방송 |2013.05.10 16:33
조회 328 |추천 7

 

 

 

 

버려도..되는 생명은 없습니다..



버려짐을 당하는 녀석의..

그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을..
짐작하기조차..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희망이라 불리우는 시츄녀석은..


서울의 어느 지역..


큰 혹이 달린채..버려진 개..






버려지다..


10년을 데리고 살다가 어느날 버려지다니...


반려견에게..주인에게 버려진다는것은..



죽음..








그러나..

이녀석은 운좋게도 구조되었고,

혹과 자궁축농증 수술을 받아 회복되었습니다.






여아이고, 10살 추정되며, 붙임성있는,매우온순하고 착한 녀석입니다.



다른 반려견들과도 잘 지낼수 있는 착한 녀석이랍니다.






..

어느날 길거리에 놓여진..


반려견이었던 녀석..






전 주인에게 서..


길거리로..버려지고..







녀석은, 새 반려인을 만나기에 부족함이 없는 착한 강아지입니다.



반려견으로써 살아온 녀석에게,


아픈몸을 치료하고,추스린 녀석에게,


희망이란 이름처럼..




녀석의 남은 견생을, 품안에 안아주실분을 기다립니다.



많은 분들이 계신 이곳에.. 희망이의 인연이 되실 분을..


이렇게 착하고, 어여쁜 희망이를 안아주실분..

남은 삶을 ..다신 상처받지않게..

품안으로 ..안아주고 싶으신분께..



희망이를 알립니다..





녀석을 향한 관심조차 녀석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움직이시는 분께선,

어려워하지마시고 연락주세요
010-2397-5647

제가 제 시간을 쪼개서라도 알려드리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