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개월 된 토끼를 키우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토끼 이름은 뽀솜이고요
처음 데려왔을때 사진부터 올리고 싶었는데... 폰을 바꾸면서 다 없어졌네요ㅜ
하얀 털에 코랑 귀가 핑크색이고
또렷한 블랙아이라인이 매력적인 토끼 우리 뽀솜이를 소개할게요 :)
짜잔!
토끼가 주인 못알아보고 애교도 없다고 들었는데... 이 아이는 예외인가봅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지나친 관심으로 참견을 합니다
제가 컴터를 하고 있으면
이렇게 타자 치는 제 손등위에 턱을 대고... 잠이 듭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제 손가락이며 손등이며 가끔은 발가락까지 싹싹 핥아댑니다
토끼인지 강아지인지......
헛 들켯다
엄마 컵에서 마시는 물 맛이 짱이지
춥춥 후릅후릅
호빵 아니어요
으쌰으쌰 먹고 말테야
엄마 내가 안그랬어 진짜야 내 똥 아니야
아빠 등에서 암벽등반
엄마 뭐해? 공부해?
아빠 자는거야?
엄마 어깨가 제일 편해
음..... 어떻게 끝내지 ㅋㅋ
사진들 예쁘게 봐주세요 :D
그럼, 저는 이만 뽀솜이 똥 치우러..........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