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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면서 웃기지도 않은 새끼들이 있는데.




인생 살면서 웃기지도 않은 새끼들이 있는데.



웃기지도않은 새끼들에 대한 한마디




일단 글을 쓰기 앞서서 그 누구와도 관계없는 얘기라는것을 미리 밝히고 쓴다.


난 뒤끝있는 인간이 아니니까 ^^








멍청한새,끼들이 세상을 너무 복잡하게 살고 , 인생헛살은 새끼들이 있다.


간단한 것을 굳이 마다하고 돌아가려고한다는건


지들이 죄가 있다는것이지 전혀 신경쓸이유가없는 개ㅡ새ㅡ끼들이라는 얘기다.


멍청한새,끼들이 남들이 지들을 어떻게 보고있는지 전혀 모르고있어


당사자로서는 전혀 신경쓸 이유가 없는것이다.


한마디로 어쩔도리가 없다는건 지들이 졌다는것을 꿇어야한다는것을 전혀 몰라.


물론 꿇는다고 니들을 상종하는건 절대 아니야.


그 씨ㅡ발 버러지새ㅡ끼들은 그냥 아가리만 짓걸일 뿐이야 개ㅡ새ㅡ끼들은


내가 니들 씨ㅡ발새ㅡ끼들을 왜 신경써야되냐? 죽고싶냐? 뒤질래?


니들이 말할게있으면 주둥아리를 직접 와서 얘기하면되지 뭘 빙빙 돌면서 지ㅡ랄을 하고있냐?


왜이렇게 주제파악을 못하고 살까


니들, 씨ㅡ발새ㅡ끼들이 오지랖넓히면서 겉돌면서 지ㅡ랄 똥싸봤자


그냥 관심도 안주니까 , 얼쩡거리지말고 꺼ㅡ져 알겠냐.




저런 씨ㅡ발새ㅡ끼들은 절대 상종하면 안돼 아예 인생 자체에 도움이 안되는 쓰레기새ㅡ끼들이니까.



인생 좀 건방떨지말고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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