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이러하다. 글이 너무 길다.
이코모
|2013.05.05 02:05
조회 81 |추천 1
인천공항에서 밤 23:55분에 출발하는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행 A380 타고 두바이공항에 내려서, 스탑오버 신청된거로 1박2일 일정 되도록 티켓 조정 시켜놓고, 두바이 관광하고 갔으면 함.
보통, 에미레이트항공 이용해서 두바이공항 도착하면 현지시각 기준 04:45분에 두바이공항에 도착해,그리고 어디를 가냐면, 두바이공항에서 나와서 호텔로 가서 아침식사를 해, 그리고 씻고, 점심식사를 하러 버즈 알 아랍을 가는겨. 그런데 왜 점심식사 하자고 버즈 알 아랍 호텔 가는 줄 알아?거기가 워낙 비싸긴 한데, 특별한 기념이기 때문에 거기서 새롭게 해보고 싶은 내 마음이 담겨 있엉.
버즈 알 아랍 호텔에는 식당이 3군데가 있어, 정말 비싼곳 고급 정말 지하에 있는 식당이지, 여기는 정말 가족들과 기념하기는 정말 최고지, 그런데 음식 양은 정말 없어,
그리고 이제 중간층에 동아시아(중국,한국,일본), 유럽, 중동 3 가지의 음식 스타일이 있는데, 여기 식당은 뭐 얼마 내고 알아서 음식 가져가서 먹고 그런 퓨전은 아니고, 여기도 매뉴책자가 있고, 알아서 마음에 드는 걸 매뉴로 시키는 거야, 그런데 여기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등이 있어서 거의 통역처럼 연결도 해주고, 같은 아시아인 끼리 말이 통하는 곳이라서 부담감은 덜하지.
여기서는 음식 시키면 직원 혹은 주방장과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트는지에 따라 음식도 다양한걸 덤으로 주기도 하더라, 물론, 식당 예약할때 예약 가격에 다 반영된거지만.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서 먹으면 좋겠더라고, 동아시아식으로 해서 말이지. 그렇지만 사람들이 그러잖아, 왜 서남아시아 지역 가서 동아시아음식 먹냐고, 그런데;; 중동식은 아침에 호텔에서 실컨 먹고 왔는데 뭣담시 비싼 돈 주고 입에 안맞는 모험을 하냐?? 식당값이 너무 비싸 거기;; 그래서;;; 음식은 취향에 맞게 선택을? ㅎㅎ.
그럴바에야 동아시아식 먹고, 중동식 음식 잘하는 식당 같은 곳을 가는게 더 좋을 거 같아서.
그리고 그런 음식 먹을려면 동아시아식이 좋은거 같아, 중동식은...........모험이다,
아, 터키음식 먹고 싶은 분들은 중동식으로 신청하시면 될거는 아니고, 터키는 유럽이라서 유럽식으로 먹으시면 됩니다.
아, 유럽식은 영국, 프랑스, 독일 여기 국가에서 먹는 음식이 주 매뉴고, 프랑스가 라틴족, 독일이 게르만족, 영국이... 아무튼, 여기 민족 애들이 먹는 음식 취향대로 나오니, 판단은 각자.
ㅎㅎ, 그리고 중간에 두바이 이곳저곳 들려보고, 두바이몰 가서 커피도 먹고 등등 해보고, 음식 다 먹은 후 예약했던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로 올라가는거지!!! 특히, 부르즈칼리파는 저녁시간 쯤. ㅎㅎ.
그리고 내려와서 밥을;;; 어디서 먹는건 나중에 알아보고, 일단, 그렇게 해서 두바이 관광 돌아보고 하루를 마치는 거지,------------------------------------------------------------------------
그리고 몰디브 보니까 그냥 호텔가서 푹 쉬다 오는거 같더라고, 수영도 하고, 등등.......그런데 나 수영 못하는데 ㅠㅠ. 쉬는건 좋은데 수영을 못해서 할게 없네??
그럴바에야 좀 돌아보는게 좋을까 함?.-------------------------------------------------------------------------
아무튼, 그리스도 좋을 거 같아.
아, 참고로,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 도착시 04:45분 도착.
보통 환승 대기시간이 5시간임.거의 09:45분에 그리스행 에미레이트항공 5시간 걸려서 가게 됨.그래서 그리스 도착하면 낮에 도착.
참고로, 이스탄불에서 그리스 가는거 보다 두바이에서 그리스 가는게 더 시간 걸립니다.왜냐하면 중동에서 가는 루트와 터키 이스탄불에서 가는 출발지 기준 동글동글지도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선만 그어봐도 두바이가 더 오래걸립니다.^^ 약 2시간 차이나는 걸로 알음. (두바이와 이스탄불 기준으로 그리스 까지)
------------------------------------------*두바이내에서 교통 이동편.
1순위. - 택시.2순위. 두바이메트로.
-->아, 참고로 두바이 더워서;;; 거의 터키 7월 초에 갔을때 샨르우르파가 낮 33도에서 36도 사이인걸 감안하더라도 두바이 날씨가 거의 이러함.그리고 한여름에 가는거면 중동 절대 경유 안하지만, 내 계획은 한여름도 아니고, 봄? ㅎㅎ.
5월달 정도로 봄. 5월 기준으로 두바이가 아침 27도에서 시작해서 최고 36도 수준으로 가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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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 내에서 교통 이동편.
1순위. 랜트카2순위. 걷기.3순위. 산토리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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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니까 멕시코가 치안이 안정되면 칸쿤 가고 싶더라고...........??
칸쿤도 좋더만, 오히려 시간상 칸쿤도 비슷하니까.단지, 미국경유라서 검색이 좀 까다롭고 신경쓸게 많다는 건 함정이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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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일은 일요일.
특별한 날이구나. 아, 월요일은 더 특별하지.
아, 빨리 일요일이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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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두바이 국제공항 도착.
07:00 호텔입성
09:00 시내관광시작
12:00 버즈 알 아랍 입성
16:00 두바이몰
18:00 부르즈칼리파 입성.
19:00 전망대 올라가기.
20:00 부르즈칼리파 에서 호텔로 이동. (중간에 저녁 해결)
06:30 호텔 출발
07:00 두바이공항 도착.
09:55 에미레이트항공 그리스행 이용.
------------------------- 그 다음부터는 산토리니행 올림픽항공, 에게안항공의 시간에 행운을.
좋은 거 같아 가끔 스탑오버 서비스 보면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