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 간당간당 판을보는 흔녀임
지금 너무심각한상황임
이일은 내가아니고 친구어머니께서있었던일이라고함
일어난지도 얼마안됐고 알아두라고 적는거임
자기한테 안일어날꺼라고생각하지말고
자기가 일어났다는듯이생각하고 읽어줬으면좋겠음
한3월?4월초인가 일이터지고말았음
다른날과다른게없을정도로 그냥해장국쪽에 일하시는분있어서
밥을먹으러갔다고함
제주도사는사람은 거의알고있는동네임
광양해장국쪽 근처에서일어났다고함
직원하고 사장이 어딘가로 뛰어갔다고함
직원왈;
사장님 여기 칼떨어져있어요 신문지싸잇어요
사장왈;
왜칼이 신문지에싸인채로떨어져있지?
더 웃긴건 이게 저녁이면모름
낮이라는게 더 어이가없음 얼마나 간큼사람이길래
사람들눈에 잘띄어질 낮에칼들떨어트림?
이것도 한번있었던일이아님
방금 말해준건 저번일이고 이번일은 또
똑같이 낮에떨어트렷다고함
그런데 이번에는 신문지가아니고 그냥 안싸이는채로
칼이떨어져있어서 놀랏다고함
바로 경찰들한테 전화를했다고함
얼마안돼서 경찰들이왔고
경찰왈;
이거언제쯤떨어진건가요?
직원왈;
저도모르겠지만 나가봤더니....
사장왈;
한두번이아니라서 신고한겁니다 이런일이자꾸일어나서 이상해요
이 해장국집에는 술에쩔어서오는 학생도있음
또 귀신이보이거나 신들린사람도자주옴
연예인인척 선그라스끼고 벤타고오는사람도있음
이런사람은 이해가간다해도
칼을떨어트린다는건 말이안되지않음?
누가 해장국집에 안어울리게 칼을들이댐
이일만있는줄암?
내친구가 예전에 택시를탔다고함
화북쪽에 뚜레쥬르쪽 세븐앞에 택시가많이 서있음
검정색차를타고 가려고하고있었다고함
아저씨들이 이차저차타라고함 순서대로타라그래서 탔다고함
타고있는데 갑자기 말을걸었다고함
솔직히 택시타면거의 말을안하시는데 이분은 말을잘하는분인가보다했다함
택시왈;
ㅋㅋ학생 밥먹었어? 이빵먹을래? 내입엔안맞아서
학생왈;
아저빵안좋아하는데요~
이렇게말하니깐 화를내셧다고함
갑자기 표정도 달라지고 얼굴이엄청굳었다고함
학생왈;
괜찮아요 아저씨드세요 괜찮아요
그리고 제친구는 창가쪽을 잘보는데 창가쪽에 택시 문안열리는쪽있잖슴?
거기에 붕어빵담는곳처럼 흰색봉투에
가루들어가있는게있었다고함
그냥 가게나 어디서볼수있는 밀가루같은색이라고하면 좋을것같음
뭐냐고 물어봤는데
택시왈;
아 아까오신손님이 두고가신거라고
또 가져가서 멀부쳐먹든 먹으라고했다고함
이번에는 거부못해서 그냥가져가서 먹는다고했다고함
멍청한년
학생왈;
근데 이거밀가루맞아요? 밀가루는 이렇게하얗지않아요
정말 밀가루는 약간보면 가루긴가루인데
두꺼운가루처럼보이는데
택시기사가 집에서먹으라고한거는 약간 튀김가루같은거엿다고함
택시왈;
아~ㅋㅋ그럼한번 맛이라도봐
이상하지않음?
밀가루가 맞는지 안맞는지 냄새를 맡든 먹어보라는둥
자기도 안먹어봐놓고 학생한테 먹어보라는건아닌것같음
근데요즘들어 제주도에서 들려오는소리가
택시에 그봉투가 냄새는아니지만 먹거나 코에 갖다대면
쓰러지거나 구토증상나타나면서
약간 수면제같이 잠이오는그런가루라고들었었음
이거본사람들은 좀 알아두라고 적었음
캡쳐를 하든뭘하든 괜찮음
조심하고다니셈
요즘들어 세상은 좁은데 나쁜쉐끼들은많음
그럼난이제 이글마치고 돌아가겟음ㅜㅜ
추천안눌러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