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전 8시경 엄마가 문을 열어놓은사이 나간것 같습니다..
저는 자느라고 몰랐고 8시반정도 일어나면서 없는걸 알았습니다.
대치2동문화센터 근처가 집 이구요
시츄 암컷이고 이름은 새벽 입니다.
유기견이라 정확한나이는 모르며 4~5살 정도됩니다.
전체길이는 50센치정도이고 3~4키로정도 약간 마른편이에요..보통시츄보다 약간작아요 시츄치고는 예쁘게 생긴편입니다. 4월22일 미용해서 털 많이 짧습니다.. 귀만 조금 길구 털색깔이 많이 연한편입니다.
몸통이랑 귀, 꼬리 앞부분 만 갈색 입니다.
오른쪽 눈동자 가운데 하얗게 뭐가 껴있습니다.. 너무 온순하고 착해서 잘짖지않고 낯은 조금 가리지만 사람에게 잘 가는 편이고 웬만한 명령어는 다 알아듣습니다.. 특히 "간식먹을까?" 이말과 '오리떡갈비' 라는 말 을 알아듣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간식입니다ㅠㅠㅠ
앉을때 뒷다리를 꼬는것 같이 보입니다..
겁이많아서 꼬리를 안으로 말고 움츠리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유기견 이었던 아이라 같은 슬픔 두번 겪게하고싶지않습니다ㅠㅠ 정말 가족같은 아이고 없어진거 안 순간부터 지금 계속 찾아다니고 전단지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발 보셨거나 보호하고 계신분 있으시면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보시기만 했더라도 어디서 보셨는지 연락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아침부터 울고다녀서 눈도 팅팅 붓고 미치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사례하겠습니다
010-6444-7128 제번혼데 혹시라도 안받을 경우
010-8548-7111 이번호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저희 새벽이 찾게 도와주세요ㅠㅠ
<4월22일 미용직후 모습>
<귀 가 길어서 뒤로 묶어놓은 모습이에요>
<귀묶은옆모습>
<앞모습>
<앞모습..>
<5월2일 산책할때모습>
<멀리서본뒷모습>
<멀리서 본 앞모습>
<멀리서 본 옆모습>
<이거는 털 길었을때 모습인데 혹시 몰라서..>
<잃어버린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