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분은 더 같이 말하고 싶은데 자꾸만 자라고만 하니까 서운하신 거 같은데요.. 답도 느리고.. 그래서 당연히 자기가 귀찮은가 싶죠.. 여자 분을 위해서 한 말이라는 건 알겠지만 무작정 빨리자 빨리자 이러는 거 보단 피곤하지 않아? 이러면서 물어보고 응 이라 그러면 자라 하고 아니 라 그러면 더 얘기하고 싶단 뜻이니까요..ㅎ
베플리리|2013.05.06 02:45
답장을 늦게 보내줘서 그런거 아닌가? 어흥보냈는데 답이 없고 이모티콘도 다른시간에 보냈는데 답이 없으니 자신과 톡하는게 귀찮은가 라고 느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