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이 서울과학종합대학원 5월 조찬세미나에서 강연을 한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의 강연 주제는 바로 '스마트혁명과 한국경제'
5월 7일 오전 7시, 역삼동에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샴페인홀에 가면 KT 이석채 회장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석채 KT 회장 뿐만 아니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문들과 국내 주요기업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를 이끌어 가는 많은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강연에서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나아가 스마트혁명을 통해 한국경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할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조찬 세미나는 매월 첫째 화요일에 열리는데요, 5월 첫 번째 연사로 나서는 KT 이석채 회장을 시작으로, 6월에는 JP모건 임지원 본부장, 7월에는 중앙일보 정진홍 노설위원, 9월에는 맥킨지 앤 컴퍼니의 도미니크 바튼 글로벌 회장이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MWC에서 기조연설, 그리고 미래경영콘서트 등에서 남다른 통찰력을 바탕으로 유익한 강연을 많이 해 왔는데요. 이번에 이석채 회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요.
개인적으로 이석채 회장의 글로벌 공동 가상재화시장 구축 제안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이 가상재화시장을 통해 젊은이들의 창업을 유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침체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주장을 들었을 때, 이석채 회장의 남다른 안목과 통찰력에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KT 회장 이석채의 클래스에 놀랐습죠.
어째든 이번 강연 또한 기대가 큽니다.
혁신의 선두주자 이석채 회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 지, 내일을 기다려 보도록 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