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누구보다 밝고 행복해 하지만
월요일 아침.... 눈뜨고 씻는 순간부터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ㅠㅠ 잡 걱정들이 생겨나는...........
이상하리만큼
왜, 회사만 오면 똑같이 화장하는 내모습도 칙칙해 지는 걸까..
덩달아 내 마음까지 칙칙해진다.............
도시에서 생활하다 시골 내려와 회사 생활 하는 것도 ......재미가없어지고
힘들다고 투정부리면 더 채찍질 하는 가족들도 날 더 지치게 한다...ㅠㅠ
난 그저 따뜻한위로가 필요했을 뿐인데....
내가 사회 부적응 자인가??
나를 위해 내 미래를 위해 퇴근 후 다니는 학원도 너무 힘들다..
지쳤나보다
출근할 때 항상
아...... 한달만이라도 푹 쉬고싶다... 이런 생각하지만
결국은 다달이 들어가는 적금과 내 핸드폰 요금... 내 용돈 때문에 발길을 끊을 수가 없다... ㅠㅠ
이제 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