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는 불효자 인거같습니다..
많이힘든사람
|2013.05.08 23:09
조회 52 |추천 1
저는 지금 너무나 마음 아프고 때로는 말도 꺼낼수없고 그저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습니다. 아직 18살 밖에 되지 않았으나 너무나 많은 불효를 하고 말았습니다.때는 제가 9살때 아빠께서 술을 자주 드시고 그러하여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나이에 뭘 안다고 아빠를 찾겠다며 한창 차번호판을 외우며 하던때라 아빠 차 번호가 핸드폰 번호인줄 알고 계속 전화를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지만 역시 터무늬 없는 일이었죠. 그후 저는 아빠가 있는 친할머니 댁으로 가게되어 엄마와 역시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 그것역시도 9살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였죠. 그후 저는 초등학교 조차 빠지며 엄마한테 가겠다고 그먼 경기도 까지 서울에서 지하철 타고 갔었습니다. 도착을 하고 나서 이미 집을 저의 초등학교 친구 부모님께 판매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엄마와 연락을 하시고는 아들 여기 와있네 라면서 대리고 가야하지 않아? 라고 친구 부모님께서 말하시고는 엄마와 아빠 둘다 오시고 저에게 다짜고짜 화를 내시며 학교를 왜안가냐며 혼을 내시고는 했습니다. 저는 단지 같이 살면 안돼? 라고 말을 해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2~4년가까이 혼을 나면서도 이야기 하고 하였지만 역시 터무늬 없었습니다. 그후 저는 어느새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고 점차 사춘기 시절이 와서 반항하는 시기가 와서 저는 법이라는것 조차 모른체 죄를 짓고 재판을 받게되었습니다. 판사님께서는 어린나이라 그럴수 있다며 좋게 넘어가셨지만 그후 저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면서 그후에 많은 죄를 하고 말았습니다. 재판도 10번가까이 받으면서 보호관찰은 수없이 받고하였습니다. 어린나이라고 해도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군요.. 16살이 되는 해에 더큰죄를 짓고 소년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가정법원에서 받을수 있는 최고 형을 받았습니다. 장기소년원 2년을 받고 전 앞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렇지만 엄마는 이걸 받아드리지 못하시겠다며 아빠와 다시 같이 사시고 .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를 팔면서 까지 제 변호사 비용을 감당하시고 2년에서 많이도 안바라며 9호처분 소년원 생활을 6개월 까지만 받게 해달라며 변호사 사무실 곳곳 안가보신곳이 없을겁니다. 그렇게 하여 운이 좋게 한 변호사 분이 도와 드리겠다며 2000만원을써가면서. 다른 판사님을 다시 뵈게 되었습니다. 판사님은 저에게 호되게 화를 내시며 너가 죄를 짓고 다니면 니 조상님들이 욕을 먹는다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할말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밖에 나오지를 않터군요.. 그렇게 하여 소년원 6개월 까지 내려가게 된후 전 6개월이 지난후에 다시 사회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른나라에 가서 공부를 하는겸 자숙의 시간을 가지라고 혼자 가서 지내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적응을 하지 못하여 6개월만에 . 다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그후 저는 배달알바를 하며 돈을 벌던중에 교통사고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병원에 오셨는데도 전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컴퓨터에 빠져 살던게 너무 죄송했지만 입에서는 그말이 진짜 나오질 않더군요.. 예전부터 속도 썩여 가며 지내던걸 아직까지 고치질 못하다니.. 이제 곧 성인이 되지만. 너무나 죽고 싶은 마음도 많이 생깁니다. 친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할아버지 오늘이 어버이날 인만큼 전 50만원 합의금 받은걸로 선물을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병원에서 제가 했던 행동들 때문에 역시 기분이 많이 좋지 않으셨더군요.. 집에와서도 저는 그저 화만 내면서 같이 맞받아 치면서 속애서는 이게 아닌데 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저도 모르게 반항을 계속 하게 되더군요.. 너무나 어버이날이 이번년도는 슬프고 어두운 날으로 기억남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슬픈 밤11시 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