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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사와 현 상사의 다툼

세나 |2013.05.09 01:11
조회 154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한 8년 full - time 근무하다가

 

재택 파트 타임으로 바꿔 근무 중인데요...

 

  full - time 이 된 첫 번째 해에 벌어진 상황입니다...

 

 

  K: 대학원에서 근로 장학생 할 때와, 20대 때 같은 회사에서 9개월쯤 일할 때

      내 상사

 

  SB: 나와 같이 해외 업무 부서에 배정된 동료

 

  S: 해외 업무 부서 상사, 현재 상사 

 

 

  SB 가 일 때문에 저와 둘이 사무실용 미니 버스를 타고 가는데

 

K 와 S 의 회의 녹음한 걸 틀더라구요?

 

 

  그런데 중간에 K 가 S 에게

 

자기 부서도 영어 번역자 필요하다고

 

저를 다시 그 부서로 보내라고 소리 치다시피 하는데

 

S 는 어조에 변화도 없이 그 말엔 대꾸도 안 하고

 

담담하게 다른 일에 관한 이야기만 하더군요?  

 

 

질문

 

1. 이런 상황을 SB 가 나에게 알리려고 한 거라면

 

   왜 알리려고 한 거죠?

 

2. 이 사건은 새로운 상사인 S 가, 저를 자기 부서에 꼭 붙들어 두려고 한다는 의미인가요?

 

   유능하다고 (?) 생각한다는 건가요?

 

 

  참고로, 우리 회사는 페이가 너무 짜서

 

외국어 되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아서 제가 희소 가치가 있을 뿐

 

제 영어 실력도 원어민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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