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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선견지명 (혐오물 주의!!)

|2013.05.09 11:26
조회 41,581 |추천 168

2011년 10월 8일의 기록

 

 

바다 대신 길의 파트너로 참가한 신세경

 

 

모두들 신이 나서 세경 찬가를 부르는데

 

 

갑자기 정색하는 길

 

추천수168
반대수3
베플WTF|2013.05.09 14:48
그 만큼 더러웠단 이야기지 뭐... 연예인이니까 눈감아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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