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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5가지 후회

도움 |2013.05.09 14:37
조회 43,951 |추천 149
괜찮은 글이길래 가지고 왔어요 윙크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나날이 지속되었는데,이 글을 보다보니 지금 삶을 되돌아보고"조금 더 힘내보자"라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요즘 여러모로 힘드신 분들 저처럼 용기든 희망이든 뭐든 가졌으면 좋겠어요 짱


저희는 살아있으니 최소한상황을 바꿀 기회는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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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Bronnie Ware라는 여성은 환자와 죽어가는 사람을 보살펴온 간호사였습니다.그녀는 환자들이 세상을 떠나기 3주에서 12주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그들로부터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앞두고서도 진정한 성장(성숙)을 한답니다.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은 처음에는 죽음을 부정하고, 후회하고, 분노하곤 하지만 결국 그들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인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결국은 죽음 전에 마음의 평화를 찾는다고 합니다.그녀가 발견한 가장 일반적인 후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다른 사람이 내게 기대하는 삶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솔직한 삶을 살 용기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2. I wish I didn’t work so hard.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할 필요는 없었는데... (주로 남성들이 이런 후회를 많이 한답니다.)왜 가족에게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았을까, 왜 삶의 여유를 가지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한답니다.


















 

3.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내 느낌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많은 사람이 다른 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의 욕구나 느낌을 억압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4. I wish I had stayed in touch with my friends.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있었어야 하는데...죽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랍니다.
소중했던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죠.
















 

5. I wish that I had let myself be happier.
삶을 마무리할 때가 되어서야 행복은 선택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자신에게 행복할 기회를 박탈한 스스로가 원망스럽다는 것입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쓸데없는 것을 추구하느라 자신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선택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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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져있는 자료라 출처는 불분명합니다.- 가독성 위해서 띄어쓰기와 사진 추가했습니다.
추천수149
반대수5
베플|2013.05.12 10:14
뭔가 씁쓸하다.. 아직20대지만 후회할줄 알면서 솔직해질 용기가 나지는 않네
베플|2013.05.12 10:49
항상 마음에 저런 말들은 새기고잇지만 실천하기가어렵더라구요. 그냥 자신이 편한대로 사는게 ....ㅜ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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