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깔끔떠는 회사언니

22222 |2013.05.09 17:01
조회 86,405 |추천 18

바로..........................음슴체로 가겠음 전 소중하니깐염ㅋㅋㅋㅋㅋ

 

 

벌써 회사에 입사한지 2개월이 되어가고있음

 

같은날 입사하게된 30대 언니가 있음

 

근대 이언니가 너무 깔끔해서 하루하루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음

 

내가 그닥 드러운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더러운 여자같이 느껴짐

 

회사가 거의 남자직원이고 여자는 언니랑 나 둘뿐

 

그래서 그런지 화장실이 남자여자 구분이 없고 다같이 쓰고있음

 

그런데 이언니가 밥먹기전까지 화장실을 안가고 일만하고 있는거임

 

나는 물을 자주 마시는편이라 오전에도 2~3번정도 감

 

그런데 같다오면 그언니가 화장실같다왔어?? 더럽지않아?? 난절대 화장실안가..

 

이런말하면서 좀 말투가 짜증났음 ..같다올때마다 저질문을 던지는거임

 

나도 나름 깔끔떤다고 물티슈 들고다니면서 변기 반질반질 닦고 볼일보는데 ..

 

이언니가 화장실물도 드럽다고 느껴졌는지 세면대에서 손도 안닦음..

 

그러고나서 점심시간에 식당가자마자 화장실 달려감

 

그러고 아주 다 쏟아내는지 십분정도 기본으로 안나옴

 

밥먹고 물도 찝찝해서 양치질도안하고 껌으로 떼우고 오늘도 난 양치하고왔는데 화장실에서 닦았냐고

 

표정이 썪어서 물어봄 ㅡ,ㅡ

 

식당 상 이 조금만 더러우면 수저저분 언니자리에 놔주면 자기가 손으로 들고있음 완전 무안하고;

 

내껀 그냥 상에 놓여져있는데 .....

 

정말 깨끗하게 해서 나쁠껀 없는데 정말 이언니랑 있음 내가 드러운 여자 같이 느껴짐..

 

제가 드러운건ㄱㅏ요 ??

추천수18
반대수103
베플헐ㅎ|2013.05.13 08:45
대박..그언니보다 더 충격인거는 갔다를 같다라고 쓰는거..
베플|2013.05.10 11:45
양치 안하고 껌으로 때우는게 더 더럽 ㅋㅋㅋㅋㅋㅋㅋ
베플26|2013.05.10 13:34
같다 는 = 표현이고 갔다왔다로 해주세요 여러번 쓰신걸로 보아 실수가 아닌 진짜 몰라서 그러는거같애서 하는 말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