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들 자랑 한번 해 볼려고 사진 한번 올립니다.
악플은 삼가 주세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준 우비 입고 비닐 우산 쓰고
어린이집 등원 하는 우리 둘째님
출근길에 마눌님이 애기 사진 너무 이뿌다고 보내 주길래
받아 보고 지하철에서 혼자 흐뭇한 표정 짓고 ㅋㅋ
첫째때는 완전 아들바보 였는데...
둘째 보니 더더욱 아들바보가 되가는 아빠가 되네요 ㅎㅎ
Ps)아들 둘 낳아 주신 울 마눌님 완전 사랑합니다♥
그냥 아들 자랑 한번 해 볼려고 사진 한번 올립니다.
악플은 삼가 주세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준 우비 입고 비닐 우산 쓰고
어린이집 등원 하는 우리 둘째님
출근길에 마눌님이 애기 사진 너무 이뿌다고 보내 주길래
받아 보고 지하철에서 혼자 흐뭇한 표정 짓고 ㅋㅋ
첫째때는 완전 아들바보 였는데...
둘째 보니 더더욱 아들바보가 되가는 아빠가 되네요 ㅎㅎ
Ps)아들 둘 낳아 주신 울 마눌님 완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