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기사를 보다가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해외 여행 체험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9박 10일 동안 동북아 대장정을 떠나는 행사로 100% 무료라는 점!
남자 50명, 여자 50명 총 100명의 대장정 대원들을 뽑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자격조건은 현재 대학생이거나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2001년 부터 올해로 12회째 진행이 되고 있는 대장정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여름 비싼 돈 주고 해외여행 하지 마시고
동북아 대장정 어떠신가요? 정말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네요!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생명이 2013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5000km의 물길, 5000년의 역사 - 대륙, 황하에서 새로운 문명지도를 펼쳐라’ 를 주제로 진행되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동북아 시대의 주역인 우리 대학생들이 바람직한 미래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현장 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리더 육성 사업이다.
2002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5천년 동아시아의 문화와 역사가 발원하고 흐른 황하의 따라 하구 산동성에서 발원지 청해성 곤륜산맥까지를 탐방한다. 이를 통해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의 정신인 창의성, 리더십,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동북아 청년리더로서 세계를 품에 안을 새 문명지도를 그려나간다.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오는 5월12일 까지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홈페이지(dongbuka.kyobo.c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학교와 학년 및 전공에 따른 추첨 전형, 온라인 전형, 1박 2일 리더십 캠프 및 면접 전형 등 3단계 과정을 거쳐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는 7월 3일 발표한다.
선발자들은 7월30일부터 8월7일까지 총 9박 10일 동안 본 행사에 참가한다. 먼저 30일부터 31일까지 교보생명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8월 1일 광화문 교보빌딩 발대식을 시작으로 7박 8일간의 중국 황하 탐방에 나선다.
이 기간 중 5천km를 흐르며 5천년 역사가 깃든 황하의 다양한 삶과 문화의 터전을 탐방한다. 또한 동북아시대에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문화공동체를 지향하는 의미에서 현지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중국 학생들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대장정이 끝난 후에는 ‘동북아프론티어클럽’ 회원이 되어 재단에서 개최하는 사회봉사와 문화체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연중 제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