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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야 임신사실을 알리는 여친

어쩔까 |2013.05.10 14:46
조회 19,793 |추천 3

연애5년 결혼 앞두고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 그리고 여자친구의 오해살만한 행동들.

또한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 다른 여자문제등.

여친도 저도 잘못한거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다려보란 말만 되풀이 했고

저는 그모습조차 보기 싫어 헤어짐을 말하고

저에게 관심보이는 새로운 여자와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던중 다시한번 메달리는 전 여친에게

단호하게 헤어지자 말하는데 임신사실을 알려주네요.

병원에 다녀온후에 확실해 지면 말하려고 했다면서요.

저는 솔직히 전 여친 많이 사랑했었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지금은 새로이 시작한 여친과 정말 잘해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그렇다고 생긴애를 지우랄수도 없고

낳아서 키우든 낳아서 나에게 보내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연락이 가끔 와도 안받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3
반대수114
베플|2013.05.11 02:05
아 어이없어 야 미친여자친구가 단정짓고 헤어져하고 니가 딴여자랑만나니까 배아파서 그때서야 임신사실알렸냐? 기다리라고했는데 안기다린거는너잖아 ㅁㅊㄴㅇ 그래놓고 애낳고 니가키우던 나한테보내던하라고? 쓰레기네이새끼 야 닌지금 새여친이랑 꽁냥꽁냥할것밖에 대가리에들어있지? 니가 전여친생각해봤냐? 애는뱃속에있지 씨뿌린새낀 새여친만나서잘살지 니는 이일? 잊으면그만이야 근대 그여자는 낙태를해봐 그거 끝까지 생각나 애를낳아 미혼모야 와 이새끼 생각없이산다 아 다필요없고 니가쳐뿌린씨는 니가거둬 짜증나게 말을저따구로하고있어
베플25|2013.05.10 14:51
아..낳아서키우던 나한테 보내던 연락도 안받고있다 이런다 진짜 싫다.
베플|2013.05.10 15:00
뭐 이런놈이 다있나?!?!?!?! 낳아서 달라고? 낳아서 혼자 키우라고? 진짜 헐이네..아후~~싫다 싫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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