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가봐도.....
외모로 사람까지말자는 신조가 잇엇는데도 은연중에 무시하게 되는것 같음
우리회사 사장님의 핏줄이 회사 경리로 일하고있음
나이 삼십대 중반 넘엇고, 내 살면서 저렇게 뚱뚱한 여자분 처음 봄....
회사 언니들이 뒤에서 뒷담화 하는거 들었는데(뚱뚱한데 가끔 하얀 레깅스를 입고옴 엉덩이가 다보일정도..., )
난뭐 딱히 나한테 잘못하는것도 없고해서 그러려니 생각을 하고잇엇음
근데 ............
뚱뚱한대신 이분이 다른걸 키웟는지, 말은 엄청잘함
전화 받을때도 목소리만 들으면 선녀가 따로없음....
근데 다른 직원이 뭐 물어보러 가면 완전 따박따박따박 말을 하는데 무슨 훈계하듯이 말을 함
얼굴만 보면 진짜 솔직히 화장도 전혀 안 하는 데다가 썩창임..
그래도 난 외모로 사람 까고싶지 않앗는데 진짜
말투가 엄청... 콧소리 내면서 똑똑한 척? 군다고 해야 하나
자기 딴엔 뚱뚱한 자기가 살아가는 방식이겠지만, 진짜
자기가 사장 핏줄로 회사 들어왔으니 저렇게 큰 소리치며 살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정말 ...
근데도 완전 뭐 말할때 잘난척 하듯이 말하고. 그게 재수없으니까 괜히 외모도 못생긴게 더 재수없다 싶음
왜 언니들이 모여서 그렇게 욕을 했는지 이해가 감
대놓고 비도덕적인 말을 하는건 아니지만, 은근히 마치 자기가 수준높은 사람인것? 같은 말투로
말을 하는데 그 말투도 재수없을 뿐더러 얼굴 보면서 말투 들으면 더 재수가털림
저 얼굴로 저렇게 도도한듯이 말을 하고 있으니 웃겨 아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