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남 탓이다 심지어 마트 가서도 자기가 물건 잘못 골랐음에도 마트 점원탓을 한다
자존심이 비이상적으로 강해서 진실한 충고는 알아듣지 못하고 모두 자기에게 좋은 말만 해주길 바란다
남에게 바라는 건 많고 자신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남 탓이다 심지어 마트 가서도 자기가 물건 잘못 골랐음에도 마트 점원탓을 한다
자존심이 비이상적으로 강해서 진실한 충고는 알아듣지 못하고 모두 자기에게 좋은 말만 해주길 바란다
남에게 바라는 건 많고 자신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