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회사 경리임 내 직속상사 부장이 출산휴가 들어갔거든?
그래서 내 상사가없다 바로 사장한테 보고하는데
생산 자재과 과장이 있어 (여자임)
근데 막 나를 간섭하는거임 ㅋㅋㅋ
부서도 완전히 다른데
어디나갈때도 자기한테 보고하고 가라고 하고
그래서 아,, 상사대접받고싶은가부다 하고 그냥 보고하고 가거든?
그랬더니 내가 완전 자기 시다라비인줄 암
내가 아침에 일하고있었는데 나보고 " 누구씨 쓰레기봉투좀 사와!" 이러는거임
기분이 엄청 나빳음 직장예절이라는게 있는데
"누구씨 지금뭐해? 안바쁘면 쓰레기봉투좀 사다줄래?" 먼저 이렇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님?
다자고짜 쫄다구부리는것마냥 사와! 이러면 누가 기분좋게사오겠어? 그래서 내가왜사오냐고했더니
그럼 자기가사오냐고 막 그러더라구? 그래서 일 다 마무리하고 좀 있다가 사왔어
그래서 좀 시간지나고 내가 과장한테 얘기했지
아까 내가 왜 그렇게 말을했냐면 내가 하고있는일이있는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냐고
그랬더니 사람말을 뚝 자르면서 "급하니깐 그런거아니야 아됐어~ 말하지마"
이러더라구?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사람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마음에 문을 닫아버렸어 내가
사람들 말 들어보니깐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 말 안듣는다고 하고 다녔다고 하더라?
"누구씨 왜 말을안듣지?" 이러면서 ㅋㅋ 그랬더니 나중에 어떤 차장이 나보고
너 왜 말을안듣냐고 ㅋㅋ 이러더라
내가 지 부하도 아니고 ㅋㅋㅋ
하...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그 과장이 말걸면 완전 깍득존댓말해서 멀어지게 만들까?
이런거 어떻게 대응해?
그리고 앞으로 난 그 과장하고 엮이고 싶지도않고 내가 자기 부하도 아니고 상대하고 싶지도않은데좋은 방법없을까?
여우들이나 직장생활 잘하는 사람있으면 알려줘
어제부터 잠이안오더라 너무 분해서
앞으로 이런식으로 대하면 나를 완전히 지 부하로 대하고 무시할것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