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싶은 삼십대남자입니다
요새 여자들은 왜 조건을 따집니까?
제가 다른곳은 모자름이없는데
키가 조금 작을뿐...165입니다
솔직히 깔창깔면 170이니
사람들이 물어보면 170이라고 합니다
소개팅해서 밥먹으러가면
왜 꼭 신발벗는곳으로 가자는건지
아..매우 짜증
그래서 신발벗으면
훝어보네요 좀 내려오셨네요?하고
아 지도 힐에서 내려왔구만 ㅡㅡ
저말하나에 정이 뚝..
요새 개념없는 여자들 진짜 많고
옛날엔 돈만많으면되었는데
요새는 차니 키니 외모도 따지는게
된장녀같고 하..
옛날에 태어났음 여자 여럿휘어잡았을텐데..
나는 왜 이놈의 대한민국에 태어났을까 싶고
지나가는 여자한테 수줍게 번호달라고 하니
한번 훝어보더니 죄송하다고 쌩
아..성괴같은게ㅡㅡ
나정도면 돈도있고 얼굴도 잘생긴것같은데
그놈의 키..
여자들 조건 따지지마요 제발
키가 밥먹여줍니까?
전에 사겼던 태연닮았던 여친
다시만나고싶다...진짜...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