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슈퍼스타k 합격 Tip

안녕하세여..
저는 슈스케 원에 나가서 슈퍼위크까지 갔던 여자구여..
일단은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 젤 중요하겠져..
일단 맨처음에 1600-0199로 노래부르는 전화예선← 이 단계는 웬만한 음치, 박치라도 듣기 거북하고 진짜 내가 이노래를 들었을때 귀가 썪는거같다..이 사람이 부르는 이런 노래는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다..이런 느낌이 들지 않는 이상 개나소나 다 합격합니다..
2차 예선 작가님, PD님 앞에서 후렴구를 부르는 것..←고작 한단계 오른 것일뿐이지만 여기서부턴 실전입니다..
몇만명중에 백명..정도 뽑히지만 혹은 실력자가 없다면 몇십명밖에 뽑히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연예인들 앞에서 노래부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긴장 안된다하시더라도 자신이 얼마나 노래를 이 실력으로 이만큼 잘 들려줄수 있고..또 보여줄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자신이 정말 노래를 잘해서 작가님들이 보기에 오 괜찮네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바로 3차 합격통보를 받을수 있습니다..애매하거나..못하면 연락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일정 기간까지 연락이 없으면 불합격한 것입니다.. 
3차예선←연예인들 앞에서 노래부르기
제가 참가하던 슈스케 원때는 2차랑 3차 모두 동시간대에 봤었는데..
언제부터였는지 날짜가 다르게 잡혔죠..2차..그리고 2차에서 합격하면 3차..
정말 뭐든지 내 안에 가득차 있는 모든걸 하나도 빠짐없이 다 끄집어내 보여줘야 하죠..
말그대로 이승철, 싸이, 윤미래 이런 연예인님들 앞입니다..그 앞에서 노래를 불러드리고 평가받죠..
단계가 올랐어도 마지막 예선이라고 쉽게 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 단계는 연예인이 심사를 보고 티비에 출연할 확률이 많은 단계입니다..즉, 아무나 방송출연시켜주지 않죠..명색이 방송인데..
어려워도 그리 어렵지 않고 쉽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실력이 있어도 뭔가 방송이미지에 안맞거나..합격할 실력이라도 비슷한 실력에서 다른 경쟁자들에게 어떤 걸로도 지면은 지아무리 노래 잘 부르는 보컬트레이너라도 떨어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노래만 잘 불러도 되지만..
개인기(춤, 성대모사 등등)를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개인기(춤, 성대모사 등등)를 못해도 뭐라도 시도하면은 작가님들, 심사위원들, 연예인들이 보고웃고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즉, 자기가 얼마나 여기에 열정이 있고..웃겨드리고 싶고, 저는 꼭 뽑혀야만 하는 사람입니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즉 보기에 거북해도 조금이라도 이미지 좋아지고 점수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일생일대에 방송출연인데 자기 혼자 즐거운것보다는 서로서로 웃으며 전국의 모든 시청자가 웃고 즐기면 좋잖아요..
그리고 또라이 캐릭터로 나가도..
웬만한 미친 개또라이가 아닌이상 노래도 굉장히 잘 부르진 않아도 잘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지 합격도 하고 방송도 타죠..
2차예선 보는 사람들중 또라이가 한명도 안 나올수도 있지만..적당히 나올수도 있지만..
사람앞일은 자기도 모르고 아무도 알수없는노릇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A지역에 10000명이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한 100명넘는사람이 또라이로 나왔습니다..
님들이 피디나 방송관계자라도 다 티비에 나오게 하진 않겠져?? 

슈퍼캐스팅 투어

제가 참가하던 슈스케 원때는 이게 없었죠..언제 생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뭐냐하면은 그니깐 슈스케 안인데 슈스케랑은 별개입니다..
그니깐 만약에 A운동장 강당에서 슈스케 2차예선을 본다 이라면은
운동장 바깥 한쪽구석에 뭐냐하면은 길거리에 관객, 그리고 오디션은 안 보지만 참가하는 친구, 가족을 응원하러 따라온 사람들에게 노래를 불러드리는 겁니다..
어딜 지나다녀도 길에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한명은 있잖아요..
만약에 내가 2차예선을 봤는데 떨어졌다..연락준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분명히 불합격할것같다..
실망도 크겠지만 완전히 실망하기에는 이릅니다..
슈퍼 캐스팅 무대로 가는 겁니다..이 무대에서 우승하면은 3차예선 연예인 심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슈퍼위크로 갑니다..
슈퍼캐스팅 무대옆에 있는 분(엠넷 관계자인지 자원봉사자인지는 잘 모르겠네요)에게 즉석신청하고 자기 순서가 되면은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릅니다..
사회자가 있고 심사하시는 분들이 외부에서 오는 사람인지 엠넷 관계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1절 정도까지 하고 끊지만 정말 노래를 계속 듣고싶다..뭐 쫌 괜찮네 이런 느낌이 들면 끝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슈스케5에도 나갔었습니다..비록 불합격했지만..ㅠㅠㅠㅠ
저도 이 무대를 봤었습니다..
이 슈퍼캐스팅 무대도 2차예선 불합격자를 대상으로하는 무대와 3차예선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로 나뉘는데 제가 현장에서 봤을때 2차예선 불합격자를 대상으로하는 무대는 노래 잘하지 않아도 노래를 들었을때 진짜 이건 쫌 아이다라는 생각이 안들면 다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3차예선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는2차예선 불합격자를 대상으로하는 무대에서 합격한 사람이랑 3차예선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에 참가하는 사람(2차예선 합격자)이랑 경쟁하는 겁니다..그리고 2~3명의 우승자를 뽑고 바로 슈퍼위크로 가죠..정말 실전이죠..야구로 치면은 9회말 마지막솔직히 말해서 여기서는 잘하는 사람도 수루루룩 떨어집니다..그냥..솔직히 잘해야 합니다..고작 슈퍼캐스팅무대라고 해서 만만하게 봐서는 안됩니다..솔직히 그냥 노래를 특출나게 잘하면 합격하겠지만 자기는 다른사람보다 이런게 더 나을수 있다 이런걸 보여줘야 합니다..(명색이 바로 슈퍼위크로 가는 티켓인데 노래 잘한다고 바로 우승시켜주진 않을거 아니에요 노래만 잘하면 다 합격이면 개나소나 여기로 오지..ㅜㅜ) 그리고 바로앞에 백명가까운 관객이 있는데 실력으로 관객들도 만족시켜드리고 감동을 드려야 하죠..
☆ 정리하면은..
일번 무조건 열심히 연습하고 아무이유없이 무조건 노래를 특출나게 잘 부를것이번 어느 단계에서든 자기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슈스케가 찾는 스타이며 인재이며        다른 사람들이 안 가지고 있는 뭐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보여줘야함삼번 또라이도 나가도 노래는 아주 잘은 못해도 잘불러야함사번 개인기는 아예 안하는것보다는 하는게 더 나음오번 쪽팔림은 개나 줘버리고 자신의 모든 끼를 다 발산할것
그리구 또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약간의 꾀(?) 같은것도 필요합니다
만약에 내가 노래연습을 진짜 계속 미친듯이 했는데 고음이 안된다..
참 문제죠..
그럴땐 그니깐 자기가 소화가능한 고음이 없는 만만한 노래를 찾는겁니다..
아그리구 또하나 생각나는게 있는데..1600-0199로 노래불르는거 1차예선 합격하면 작가님이 전화오잖아요..그때 제가 여쭤봤었죠..지원서도 꼼꼼히 자세하게 잘쓰는게 중요하답니다..지원서로 사람을 판단하고 지원서를 봤을때 영 정성이 없다..뭐이런말을 써놓은놈이 다있나?? 이런 생각이 들면..정말 노래를 잘부른다 느낌이 안들면 Bye Bye랍니다..
ㅋㅋ 슈퍼위크에선 저두 떨어졌기 땜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여..
혹시 이글을 보고계신 다른분이 슈스케5에 나가서 슈퍼위크 합격했다..그리고 생방송 어느단계까지 갔다 이러신 분이 계시면은 내년에 그 단계 합격법도 같이 좀 공유해요..ㅋ
보이스코리아 다음으로 합격하기 힘든게 슈스케이지만..
정말 노력하면 한줄기 빛이 없는것도 아니랍니다..
목 좀 상하더라도..
목이 터질듯이 노력해서 얻어진 실력은..결코 자기 자신을 배반하지 않아요..
가수가 되고싶은 님들..
할수 있는 데까지 함께 달려가요..아자아자 화이팅..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동생들, 언니, 오빠 진심으로사랑해♥♥♥♥♥♥♥♥♥♥♥♥♥♡♡♡♡♡♡♡♡♡♡♡♡♡♡♡♡♡
아잉ㅋ 쀼잉뿌잉ㅋㅋㅋㅋㅋㅎㅎ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