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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들은 100% 실.화 ! (4.5) 추가글

동생덕후 |2013.05.12 10:40
조회 9,249 |추천 38

 

 

 

 

안녕히주무셨는지요 ? ><새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여러분의 댓글을 읽어보니 !

 

추가 사진이 있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ㅋ.ㅋ

 

 

 

일단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문제의 사진부터 다시 첨부합니다 !

 

자세한 이야기는 이어지는 글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제가 왜 저 사진을 보고 소름이 돋았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들을 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믿습니당 !

 

(나도 아직까지 저게 뭔지 모르겠음 ㅜ

 대충 짐작으로 사람 뒷모습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 물체가 향하는 방향이 작은방임 그리고 난 지금 작은방에 있음..)

 

 

 

 

여러분들의 댓글을 예로 설명해 드릴께요

 

 

 

우선 첫번째 !

 

"담 넘어가는 고양이같아요 !"

 

 

 

 

(안녕 둥아 ? 어제부터 여기 사진만 찍으면 자꾸 올라옴ㅋㅋ)

 

저희집은 4층인 관계로...담 넘어가는 고양이가 찍힐 수 없는 위치랍니다

 

차라리 저도 고양이었으면 좋겠어여 ㅜㅜ

 

 

 

 

 

두번째 !!!

 

 

"샤워하시다 나온 아버지 뒷모습인듯 ?"

 

 

 

(보이진 않지만 또 고양이가 밖에 구경하그 있음 ㅋㅋ) 

 

뒤에 비치는 방은 저희집 안방인데요

 

그 때 구도 맞춘다고 맞췄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여 가지그 좀 다른듯 ;

 

그래도 이해하시는데 지장 없으실거에요 !

 

아무튼 아버지께선 저 방 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셨답니다

 

혹여 아버지라고 하여도 아버지 키가 150cm 이하가 아니고선

 

위에 사진처럼 전신이 찍힐 수 없어요 ㅠ ;

 

게다가 아버진... 딸내미 있는데 나체로 돌아 다니시는 분이 아님  

 

분명한건 저 사진을 찍을 당시 아버지 샤워하시는 물소리가 들렸답니다

 

정말 아버지 아니에요 ㅜㅜ

 

 

 

 

 

세번째 !!

 

 

"포토샵이다"

 

 

 

자신있게 말합니다

 

저 !!!!!!!!!!!!!!!!

 

.............포토샵 할 줄 모릅니다

 

할 줄 안다고 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이런 자리에

 

관심받고 싶어서 포토샵 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한심하지도 않아요 ㅜ

 

(물논, 한심한 사람인건 인정 ㅋㅋㅋㅋㅋ)

 

 

 

 

네번째 !!!

 

"인삼같아요"

 

 

......음.... 뭐라 설명해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게 보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건 창문에 비친 사진이라는거 !

 

 

 

 

 

제가 굳이 이렇게 해명하는 이유는

 

몇몇분들에게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 입니다

 

저... 자작글 올릴거였음 글 쓸 생각도 안했을거에요

 

그만큼 잉여로운 인간도 아ㄴ.......잉여로운 인간스럽긴한데 ~

 

부끄럽지만..

 

창의력이 딸리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가디스력 보소)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솔직히 애초에 이렇게 글 몇 개만 올리고 갈 생각이었다면

 

이런 추가글 올리지도 않았을거에요

 

 

저................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시는 독자분들덕분에

 

저 요즘 정말 ..... 행복해요 정말로 ^ ^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지쳐 정말 우울한 나날에

 

저에게 빛을 내려주신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아낍니다

 

사..사랑해요 부끄사랑

 

 

 

마지막으로 !!

 

(겁나 말 많어)

 

 

저도 엽호판 매니아입니다

 

판 들어오면 엽호판부터 들어온다구요 !

 

우리가 원하는건 등골이 오싹해질만한 실화이지 자작나무 타는 냄새는 원치 않아요

 

그런데 요즘 엽호판...

 

정말 무서운 글도 더러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글은 점점 사라지고 없잖습니까 !?

 

 

이런 것들이 계기가 되면서

 

때마침 요즘들어 저를 비롯해 주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그러면서 어릴적 기억들도 떠오르고.....

 

그래서 이렇게 제 경험담과 지인들의 경험담을 풀어 놓기 시작한거랍니다

 

 

비록 여러분의 갈증을 완벽하게 해소시켜 드릴 수 없는 비루한 글이지만

 

열심히 하렵니다방긋

 

 

 

더이상 해 드릴 이야기가 없으면 없는대로 쉬고 있다가

 

사건이 생기면 바로 보고 하겠습니다

 

(독자분들이 만족할만한 긴 이야기가 없어서 동생만 기다리며

 이렇게 추가글 올리고 있다곤 말 못혀)

 

제 사전에 자작은 없습니다

 

억지로 이야기를 만들어 올리는 일은 없을거에요

 

그러니 혹여나 글이 잘 올라오다가 잠잠해져두 계속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윙크

 (우리 노후까지 함께해요 ♡)

 

 

 

그리고 5탄을 기다리시는 여러분

 

오늘 밤입니다

 

그 때까지 긴장이라는 아이를 장전해주시길 ! !

 

 

 

그럼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

 

 

나~중에 뵙겠습니다 !!!안녕

 

 

 

 

 

행쇼 !!!!! 노래

 

 

추천수3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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