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4월 6일날 결혼한 26살 새색시 입니다ㅎ
이젠,새색시도 아니죠 ........
저번에 테스트기 2줄나온이후 금욜날 처음으로 산부인과 갔어요.
당연히 저는 한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사쌤이 3개의심장이 아주잘 뛰고있네요^^
말씀하신순간,...세쌍둥이 ....?
세쌍둥이가 맞았어요...
첫임신, 그것도 세명이나..
나에게..온거는 진짜 하늘에서주신선물이라 믿어요
하지만, 내과가연 이세명의 아기를 잘키울수 있을까.. 이런 걱정도 앞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또래친구들중에서 제일첫번째로,결혼한거고, 아직, 제나이26.나이만먹었지..철도없는데...진짜 걱정이앞서요...
대학등록금, 귀저기값도 장난이아닌것같던데..ㅇ
남편은 29살인데, 우리가잘 키울수있다고...
그냥좋다고..그러더라구요.
따지자보면 남편가족관계나. 저희집안에
쌍둥이는없는데...
제가 큰 선물받은거, 잘 해낼수있을까?
걱정이앞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