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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유별난건지 제가 유별난건지....

싱어소울 |2013.05.13 22:45
조회 20,518 |추천 14

하룻밤 새에 많은 분들께서 덧글 달아주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실시간 베스트라니요 ;; 저희의 작은 다툼이 이렇게까지..

 

대부분 아내가 피곤한 성격이라는 말씀 많으신데...마지막으로 변명 남기고 떠나자면 대화를 요구(?) 하는 것 이외에는 오히려 주말엔 편히 집에 있기를 더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휴일만 기다렸다가 어디가자 저기가자 조르지 않는 타입이에요..

 

저희 부부가 아닌 다른 3자의 입장, 저희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시고 하는지 알고 싶어 글을 썼고, 긴 덧글들 중에는 너무나도 와닿는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 의견 달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

추천수14
반대수6
베플|2013.05.13 23:07
아 씨 여자 개피곤 친구였어도 안만나ㅡㅡ
베플어이쿠|2013.05.13 23:05
글만봐도 숨막혀....... 그런 여자랑 살면 정말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다...... 달변가인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는건데 그걸 억지로 쥐어짜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본인이 대화를 유도하면서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던져놓고 자! 말해봐! 이런식.... 진짜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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