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 남자입니다.
재회한 여자친구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마음 치유한 사례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 드릴께요 . . .
제가 여자친구에게 매달리고 여자친구는 속는샘
치고 매달린거
기회를 줬거든요 . . . 마지막으로요. .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
하지만 완전 헤어진게 아니라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희망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
여자친구에게 모든걸 맞춰주고 싶습니다. . .
걱정되는건 여자친구가 권태를 느끼는거 같고
더이상 제게 비젼을 못 느끼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
서른 다되어 다시 심장이 뛰게된 이 마음 사랑
지키고 싶습니다 . . .
그간 무수히 많은 실수의 기억을 지울순 없겠지만
다시 그녀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 하게 만들어 주고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