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루 몇일ㄴ이나안왓슴!!!!
요새 넘 피곤해서 학겨끈나고 음악하건가고 집에 오면 바로 곯아떨어져섴ㅋㅋㅋㅋㅋㅋㅋ
오징이를 물맥일 틈도 없엇고 시간도 없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 오빠년을 괴롭힘!!!!!!! 얄리얄리얄랴셩!!!!!!!!!
오늘 내가 나의 칭구와의....하...남친도 아니고 친구와의 투투가 됨^^ㅆㅃㅋㅋㅋㅋㅋㅋㅋ
그냥 22일 전에 새로 사귄친구가 잇는데 오늘 투투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뤼를 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과자들과 음료들을 집에 가져와 먹어치우고 남은건 콜라뿐이엇지만 콜라마저 다마심
근데 다마시고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왜 내앞에 간장이
왜 내 다리가 간장으로
왜 내 손이 간장 손잡이로
왜 내 손까락이 간장뚜껑으로
왜 내 손목이 간장을 콜라병으로 기우는거
왜 간장이 쪼르륵 거리며 콜라병안으로 떨어지는거
왜 난 이걸 오빠한테 맥이고 싶은거?!?!!?!!?
오늘 아무잘못도 하지않은 오빠지만 그냥 먼가 심심해서 놀려주고싶엇슴
참고로 막 뽀글뽀글 탄산이 없어서 의심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잇스실텐데
그새낀 그런거 눈치못까고 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새끼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산을 잘 못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콜라병에 간장을 반의반 정도 넣어놓고 냉장고에 넣어놈
그리고 드뎌 ㅇ빠가옴!!!!!!!!!!!!!!!!!!!!!!!얄ㅇ루루!!!!!
나님/ 어 오빠ㅎㅇ
오징/ ㅗㅇㅇㅗㅋ
나님/ ㅆㅃ;;
이런 사소한 대화를 나누곤 난 연기에 들어감
냉장고에 잇던 콜라...가아닌 간장을 꺼내며 오빠한테 말을검
나님/ 야 콜라마셔
오징/ 탄산 ㄴㄴ
나님/ ㄴㄴ 이거 오래되서 탄산날라감
오징/ ㄹㅇ??
나님/ ㅇㅇ
오징/ 미지근?
나님/ ㄴㄴ방금냉장고에서 꺼낸거 봣잔슴?
오징/ ㅇㅋ 내놔
참고로 오빠년은 지금 아주 독한 코감기에 걸렷ㅅ므로 간장내를 못맡음
오징/ 내가 동생하나는 잘키움
나님/ ...ㅇ...^^
오징/ 꿀떢..꿀....ㄸ........푸훕
오빠년은 기침을 컬럭컬럭 하기 시작함
오징/ 커뤀럴쿠러러쿠럴!!!! 이및!!!!!!!!!!!!!!!!!!!!!!!!!!!! 너 간장넣엇ㄴ냐?!?!?!
하고 날 쫓아옴
내 방문은 닫혀잇어서 저걸 열고 들어간다면 백퍼 잡힘
그래서 거실을 뛰돌아 댕김
하지만 역시 나보단 다리가 긴 오징어엿기에 난 잡히고 명치를 신명나게 맞음
맞아도 재밌당!!!!!!!!!!!!!!!!랴로야로야로ㅑ1!!!! 야로ㅗㅎ호호!!!!!!!
근데 오징아 나 까떡 차단 언제풀꼬야?
응? 씨바라
오늘 짧음ㅈㅅㅈㅅ
너무 졸려서 어쩔수업슴
그리고 방금 명치맞아서 기분이 따운됨
그리고 집에ㅓ서 간장내남ㅡㅡ쓔벌
ㅃㅃㅃ~~ 낼 되면 다시오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