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넘은 부부얘기예요
안녕하세요^^
컬투 두번째 사연이네요…잼있게 읽어주세요^^
두홍부부는 어느날 [세상에 이런일이] 돌수집하시는
아저씨편을 보구 있었어요…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돌을 수집하시는데요… 아무래도
비싼취미인만큼 부인께는 애교가 많으시더라구요^^
다음생에도 자기랑 살꺼라고 하시면서~
그걸본 저는 바로 남편한테 물었어요
"자기야~ 자기도 다음생에 나랑 결혼할꺼지?"
조용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남편이
"…… 자기는 바퀴벌레로 태어나~"
"왜~? 머야~~바퀴벌레 한쌍? 징그럽게ㅋㅋ"
(전 까르르 웃으면서 말했어요^^)
"……아니~ 밟아 죽일라고~~"
"ㅡ..ㅡ;;;;;"
근데요^^ 전 빵~ 터졌어요ㅎㅎㅎㅎㅎ
(남편을 발로 퍽퍽 차면서 웃었어요!! 복수^^v)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ㅃ
ㅛ ~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