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내용은 위키백과에 서태지, 이지아 이혼이라고 치면 나오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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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편집]
서태지는 이전까지 결혼한 사실이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2011년 4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둘의 결혼생활이 드러났다. 4월 21일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태지는 많은 인기를 끌던 1993년 LA 한인 공연 도중 지인의 소개로 미국 유학중인 이지아를 처음으로 만났고, 이후 둘의 연인 관계가 시작됐다. 1996년 은퇴를 선언한 뒤 미국으로 건너간 서태지는 유학중인 이지아에게 언어 및 현지 적응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1996년 은퇴한 후 1997년 10월 12일 서태지와 이지아는 각각 25세, 19세의 나이로 미국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고, 10월 21일 서태지는 미국 네바다주 클락 카운티 법원에 이지아와의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1] 이지아 측에 따르면, 이후 두 사람은 애틀랜타, 애리조나 주 등지를 오가며 결혼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서태지의 소속사 서태지컴퍼니에 따르면, 서태지는 복귀 직전인 2000년 6월부터 이지아와 별거 생활을 했다.[2] 서태지와 별거 중이던 이지아는 2006년 1월 2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상급법원에 단독으로 이혼 관련 소장을 제출했다. 이지아측이 밝힌 둘의 이혼의 사유는 "일반인에 비해 평범하지 않은 상대방의 직업과 생활 방식, 성격 차이"였다.[3] 미국 법원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2006년 8월 9일부로 양측의 부부관계는 법적으로 종결됐다.[4][5] 일각에서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두 명 있다는 소문도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 일각에서는 서태지의 추천으로 이지아가 배우를 데뷔하게 됐다는 설도 있는데, 사실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7]
서태지와 이지아의 결혼 사실은 1996년 11월 20일 스포츠서울이 특종으로 보도하였으나 대부분은 이를 믿지 않았다.[8] 서태지측은 스포츠서울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낸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스포츠서울은 오보로 시인하고 잊혀졌다.[9] k
위자료·재산 분할 청구 소송 [편집]서태지와 이지아의 결혼·이혼 사실이 알려진건 재산 분할 청구 소송때문이다. 둘이 이혼한지 5년이 지난 2011년 1월 이지아는 서태지에게 5억원의 위자료, 50억원의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담당 법원은 서울가정법원이다.[10] 그동안 둘의 결혼생활은 극비였으나, 이지아가 정우성과 열애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 때문 아니었냐는 추측들도 제기됐다.[11]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의 주요 쟁점은 '이혼 효력이 발생한 시기'였다. 위자료 청구소송은 이혼 후 3년, 재산분할 소송은 2년 안에 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태지측은 2006년에 이혼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이지아측은 2009년에 이혼했다고 밝혀 대립을 이루었다. 2009년 이혼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재산분할의 경우 부인의 동거 기간과, 재산 증가에 대한 기여도가 얼만큼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 역시 쟁점으로 떠올랐다.[12] 이 과정에서 서태지의 재산규모가 어느정도인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는데 서태지가 소유한 빌딩 등을 보면 300~500억은 될거란 추측이다.[13] 그러던중 4월 30일, 이지아는 서태지를 상대로 난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지아의 소송 대리인 법무법인 바른 측은 "이지아와 주변 사람들이 사생활 침해 등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 소송을 끌고가기 어려웠다"고 밝혔다.[14] 이지아의 소송에 대해서 언론들의 취재가 이어졌다. 언론들이 입수한 이혼 판결문에 의하면 이지아가 '재산분할을 요구하지 않겠다'라는 부분과 '재산 분할에 대해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부분에 체크를 했다. 그러나 이지아가 서태지와 합의한 재산분할에 대해 뒤늦게 이의를 제기할 이유가 새로 생겨서 소송을 제기한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서태지의 재산이 원래 알고 있던것보다 더 많을경우 나중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15] 이후 이지아의 소송 취하로 사건이 일단락 되는 듯 보였으나, 5월 17일 서태지측은 이지아의 소송취하를 받아들이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고 밝혔다. 서태지 소속사 관계자는 "본 사건은 향후 재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태에 놓여있고 본 사건의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결에 맡기려 부동의서를 제출한 것이다"라고 말했다.[16]
<요약>
1993년 첫 만남
1996년 서태지 은퇴
1997년 미국에서 결혼
(서태지 소속사에 따르면), 2000년 별거시작
2006년 이지아가 미국법원에 이혼서류 제출후 이혼
2007년 이지아 데뷔
(이지아측에 따르면) 2009년 실질적 이혼을 함.
2011년 이지아가 낸 재산분할 소송으로 둘의 결혼, 이혼 사실이 알려짐.
2011년 당시 사람들이 가장 이상하게 생각했던것 중에 하나가,
이혼은 미국에서 2006년에 했는데, 왜 재산분할소송을 그로부터 5년 후인 2011년에 했는가, 하는 것이였음.
저것 때문에 돈에 미친년이라며 서태지빠들한테 엄청 욕먹었었는데.....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 2007년 연기대상에서 이지아가 입고나온 드레스.
저기에 영문으로 써있는 글자는
Leejiatoes (이지아토스)
이지아의 발가락? 이란 뜻.
그런데 저 글자를 뒤집어 읽으면
Seotaijeel(서태지l)
가 됨.
또,
이지아는 2009년 3월, 서태지의 콘서트에 갔었음.
상식적으로 2000년에 별거 들어가고
그에대한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2006년에 혼자 미국법원에 이혼서류 제출한여자가
데뷔할때 자신의 이름을 (taeji-> ijeat)로 지어서 데뷔하고
2007년 연기대상 시상식에 서태지라는 글씨가 써진 드레스를 입고
2009년 3월에는 초대하지도 않은 콘서트에 혼자 갔다는게;;;;
정상..인가???
2011년 이혼소송중인 사실이 밝혀졌을 때도, 이지아는 2009년에 실질적 이혼을 했다고 말했고,
서태지랑 이은성은
2009년 7월에 발매된 8집의 '버뮤다'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를 처음 찍으면서 만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 모든것들을 종합했을때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크게 2가지 인것 같음
(이지아가 지금까지 밝힌 입장만 보면)
1. 둘이 결혼함
2. 2006년. 다음해 이지아의 연예계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혹여나 나중에 있을 상황에 대비해 법적으로 이혼함.
3. 2007년, 2009년 3월까지도 서로 교류가 있었던것으로 보임
4. 2009년 7월이전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서태지가 이은성과 만남
5. 이지아빡침
6. 소송준비
7. 2011년 재산분할 소송검
혹은
(서태지가 지금까지 밝힌 입장만 보면)
1. 둘이 결혼함
2. 2000년에 실질적으로 이혼
3. 2006년 이지아는 서태지를 기다리다 지쳐 이혼서류 제출.
4. 2007년, 2009년 3월까지 이지아가 서태지 스토킹함
5. 2009년 중반 이은성이랑 사귐
6. 이지아빡침
7. 소송준비
8. 2011년 재산분할 소송검.
물론 모든게 내 추정에 불과하지만 묘하게 맞아들어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