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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쓰다가 바보 됨.

모모대장 |2013.05.16 13:47
조회 123 |추천 0

저는 휴대폰 사용자 입니다.

지금 엘지를 쓰고 있는데 쓴지 일주일 조금 넘었어요.

평상시 전화가 엄청 많이 걸려오는 편인데 오늘따라 오전에 전화가 한통도 없더군요.

그런데 일과 연관된 선배가 사무실로 전화와서 뭔일 있냐고 그래서 무슨말이냐 했더니 제 전화번호가 없는 번호라는 멘트가 나온데요.

그래서 저도 사무실 전화로 제 휴대폰에 걸어봤죠.

그랬더니 " 이 전화는 없는 번호이오니 확인하시고 다시 걸어주십시요" 라는 멘트가 나오는 거예요.

사무실 부하직원한테도 자기 휴대폰으로 저한테 걸어보라 했죠. 물론 똑샅은 멘트가 나왔구요.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와이프도 사무실로 전화와서 전화기 어쨌냐 그러고...

이 전화가 제걸로 남한테 거는 건 다 되더라구요. 인터넷도 되고.. 그러니 몰랐죠.

휴대폰 114로 바로 전화걸어서 상담원에게 말했더니 확인해 본다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당연히 저한테 연락이 안됐겠죠. 한참 기다리다가 다시 휴대폰 114로 전화하니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서 또 앵무새같이 똑같은 말했죠. 그랬더니 또 전화를 끊으려 하기에 전화끊지 말고 확인해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야.. 참..내..

암튼 지금은 전화가 다시 살아났는데.. 오전 몇시간동안 저한테 전화했던 분들중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고 무척 화가 납니다.

아직까지 엘지에서 아무 해명도, 설명도 없고 참 회사 않좋네요.

다시 케이티나 에스케이로 바꿔야 하나 고민중인데.. 그놈의 약정기간...

통신사들 반성좀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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