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범인신상확인]사기꾼을 찾습니다..도와주세요

chldowl |2013.05.16 14:36
조회 462 |추천 5
 

 ★실수로 범인의 이름까지 공개하여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다시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범인신상잡음>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꼭 연락 주시기바랍니다.

네이트 및 페이스북에 알린후 이틀이 되지않아 많은분들께서 공유해주시고 관심있는눈으로 지켜봐주신 덕분에 범인에대한 많은정보를 알아냈습니다. 도와주신분들부터 댓글작성사, 진심어린 조언, 좋아요 및 공유로 사건을 널리알려주신분들께 정말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범인은 울산의, 23살 이xx/ 공범 20살 김xx 입니다. 개인의 간단한 신상정보를 비롯한 사는곳까지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이제 곳곳에서 한건씩 일어났던 작고큰 피해자분들을 찾습니다. 피해자분들께서 함께 협조해주셔야 타당한 대가를 치를수있습니다. 한건한건이 뭉쳐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범인과 공범은 잡히지도않을 뿐더러 앞으로도 계속 소액건으로 사기를치고다닐것입니다. 지금까지 연락주신 피해자분들만 약 8분이되십니다. 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분들것만해도 천만원상당입니다. 알려지지않은 몇천만원 상당의 피해가있을것이 분명합니다. 언론사쪽도 통한상황입니다. 믿고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쪽조사를 움직여 잡는일만 남았습니다. 도와주세요.

꾸준히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 사건글: https://www.facebook.com/aeji.choi.12?ref=tn_tnmn#!/photo.php?fbid=10200600434005609&set=a.3124367480441.2138297.1602264426&type=1&theater

14일 춘천 피해자글: https://www.facebook.com/aeji.choi.12?ref=tn_tnmn#!/photo.php?fbid=394461627335974&set=a.126211157494357.24327.100003164217050&type=1&theater

 


(사건개요)
지난 5월 8일 오후9시30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홈타운2차아파트 단지 앞 모피씨방에서(피씨방이름 공개로 업무적인 피해있을까봐 수정합니다.) 남자 2명이 제 양옆자리에 앉았으며, 오른쪽에 앉은 안경낀 남자가 문자를 보낸다는 이유로 핸드폰을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보다 어려보이고, 정말 급해 보였기 때문에 흔쾌히 빌려주었습니다. 빠른 손놀림으로 한참을 사용하길래 낌새가 이상하여 중간에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이것저것 체크를 했지만 아무 흔적이 없길래 폰 사용법에 익숙치 않은가 싶어 되려 문자창을 열어주고 설명까지 해주었습니다. 대략 5분정도 후에 핸드폰을 돌려받았고, 범인과 같이 들어온 그 친구는 곧 자리를 떴습니다.잠시 나간줄 알았는데 끝내 다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통신사에서 갑자기 요금이 많이 올랐다며 걸려온 확인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때 제 핸드폰으로 5월8일 저녁 9시33~35분 사이에 5번에 걸쳐 총495,000원이라는 금액이 암드히어로즈 라는 게임컨텐츠 이용료로 결제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약 2분사이에 남의 핸드폰을 빌리고 바로 옆자리에 버젓이 앉아 능숙하게 결제를 하였던것입니다.
대충 보아도 한두번 해본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범인을 찾아서 잡는게 목적이지만, 지금도 계속적으로 이런 방법으로 남의 핸드폰으로 결제를 하고있을것입니다. 추가피해까지 방지해야합니다.

경찰서에 신고를 마친 상태이나, 별거 아닌 귀찮은 일로 대응하는 경찰만을 믿고 기다릴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처음 글을 올립니다..


인상착의: 둘다 마른형, 키는175~7정도로 추정, 나이는 20~22살정도로 보임, 당시 알바생 말로는 사투리를 씀. 범인은 뿔테 안경을 쓰고 있으며, 장안동 피씨방에는 처음방문함. 동네사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 피씨방에서 당시 카운터에서 비회원으로 결제를하고 들어오는 범인과 공범의 모습이며, 다음사진은 통신사에서 받은 해당시간 결제 내역서입니다. 꼭 범인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