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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카톡으로 고백을....

멘붕 |2013.05.17 00:30
조회 19,051 |추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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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첨에 제카스에 댓글로 ㅎㅇ달앗길래 누구냐햇더니 카톡아이디달래요 주고 카톡 이렇게 왓는데 그뒤로 뭐 자기 엄마가 입원해잇는데 제 미래의 시어머님이라니 아버진 돌아가셧고 자기가 절 책임지겟데요 영원히 그리고 니화장하나카고 뭐죠? 지금 씹고 있어요
초등 4,5학년때 절 만났다는데 전 그때 6,7살이엇어요
근데 그런 꼬맹이를 보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다는데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카는데 이거 사기같은거죠?? 이름 나이 폰번갈켜줫는데 도저히 기억안나서요 자작 절대 아니고요 모바일이라 사진이 12장 바께 안 올라가네요...
아 불안해요....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흔남|2013.05.17 01:17
별 웃긴놈 다보겠다.. 상대하지마. 멀 그런걸 또 상대하고있어.. 니가 기억이안나고 모르는 사람이면 모르는거지 멀그렇게 끌려가냐.. 너 너무 순진한거 아니야? 번호는 또 왜갈켜줬어.. 그냥 끊어버려. 상대하지말라고.. 위험해질수도 있으니까 . 언제만났고 무슨기억있냐니까 자세히 말안하고 말도 살살돌리고 하는구만. 말하는것도 어눌하고..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 조심해라 너 .. 어휴..
베플두부|2013.05.17 18:53
맞춤법 겁나 화난다 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3.05.17 21:40
미친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종인듯ㅋㅋㅋㅋㅋ 대꾸 꼬박꼬박하시는 글쓴이님도 웃기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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