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남입니다..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듣는편이거든요?
근데 주위에 여자가 없어요. 제가 군대를 빨리갔다온 편이라
그나마 있던 친구들마저도 다 군대를 가버려서
친구가 아예 없습니다
와.. 정말 돌아버릴거같네요
요즘 연애세포가 팔딱팔딱 뛰고있는터라
하...
종로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있는데
여기도 친구를 만들수 없는 환경이구요..
저도 친구랑 밥먹어보고싶고 친구랑 영화도 보고싶고..
이젠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보는거.. 하...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하.. 어떻게해야하나요?
나름 친구만들고싶어서 오프라인상에서 많은 짓을 해봤지만..ㅠㅠ
역시 안되네요 .. 정말 쓸쓸합니다..
친구좀 주세요 ㅠㅠ
저랑 친구해주실.. 분,.ㅠㅠ....
이거.. 싸이는 열기 싫은데...
친구가 필요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