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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호루라기 |2013.05.18 07:36
조회 21 |추천 0
2년정도 만나는 여자가있는데 나이는 동갑. . 그런데 데이트 하면서 2년동안 2천 넘게쓸때 여친은 100원짜리 하나 안씀! 뭐 여자친구는 거의 무직이었구 2년동안 일한건 3개월? 그정도되구 ... 전 가게를 하고있어서 그래서 놀지말구 직장구할때까지 월급줄테니 나와서 일하라고 햇는데 그것도 싫다고하고.. 약속시간도 지킨적없구.. 델러가고 델다주고 ..몇일전에 여친폰으로 무료게임 다운받았다가 데이터 나간다고 욕뒤지게 먹구..근데 이게 화낼일인가요? 어차피 데이터 마니 남아있고 무료게임인데 ... 그런것도 아까운가ㅜㅜ 글구 여친이 어디 놀러가자구징징거리면 제가 일하고 바뻐서 돈은 제가 줄테니 펜션만 알아보라구하면 그것도 귀찮다고 싫다고하고.. 저보고 다하랍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안간적도 몇번있음.. 취직은 생각도 안하고있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시집이나 가면 그만이라는식으로 얘기하고..제가 헤어지자고도 3번정도 했는데 그럴때마다 여친이 잘하겠다고 하길래 받아줫어요...그놈의 정이 먼지.,. 여친이 쉽게 변할꺼 같진않고.. 어찌해야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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