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을께요....글솜씨가 없는 터라...
시아주번님이 너무 양심이 없으시네요~정말...
제가 예민한건지도 모르겠구 제가 속이 좁은거일 수 도 있겠죠..
저희 신랑 위에 형님이 한분 계세요~나이가 10살정도 차이가 납니다...
근데 저희 결혼 할때도 부조금도 안내시고 친구분들은 승합차 두대로 오셔서
밥드시고 기름값 10만원씩에 또 오셨는데 그냥 보낼수 없다고 20만원식 술드시라고 주셨다네요~
다들 부조는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땐 저희 정신이 없었어 아주버님이 돈계산이랑 다 하셨다고 신행 다녀와서 들었어요~
저희 신랑 손님이 얼마나 많이 왔는데...신행다녀와서 주는 돈이 100만원 남았다구 하더군요~
아버님 생신때 같이 밥먹으면서 부조금 애길하니 나중에 필요한거 말하라고 하시던데..
신랑이 어떻게 대놓고 필요한거 말하냐고 말하고싶엇지만 신랑이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래요~ㅡㅡ
(신행다녀와서 조카들 선물 형님 선물을 꼬박꼬박 챙겼습니다 )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이번에 저희 첫 아이 돌잔치하는데 또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양심도 없네 하니깐 신랑이 그럴 수 도 있답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그냥 돈 몇푼때문에...그러는게 쪼잔한가요~
저보고 그러네요~ㅜㅜ
그냥 섭섭합니다 저희 신랑 보면 복장이 터집니다
착한면은 있지만 이럴땐 너무 진짜 등신같기도하고 그러네요~
다음에 에기가 나오면 아주버님한테 말해볼려구요~~~필요한거...
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휴~~~
신랑이랑은 더이상 대화가 안되니 요기에 몇자 즉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