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회다니는 여자친구(재탕)

교회녀남친 |2013.05.18 22:26
조회 905 |추천 0
 한시간 전 쯤에 올린건데 댓글이 얼마 없어서 재탕합니다!!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저는 현재 교회다니는 여자친구와 연애중인데요..(저는 무교)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지금 여자친구와 20살 대학생때 처음 알게 됬고 그후 4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이번해에여자친구가 절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되어 150일즈음 사귀고 있습니다.고민을 짧막하게 요약하자면...친구사이 일때는 몰랐는데...이성적으로 교재를 하니 뭔가 안맞는 부분이 많더군요예전엔 서로 잘맞는 사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일단 첫번째는저는 종교에 대해서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신앙의 선택은 자유이고 그에 맞게 종교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지금 제상황은.. 여자친구와 교재하면서 여자친구와 만나는 횟수가 너무 적습니다..사귀고 나서 여자친구가 저보러 온건 4번정도??제가 한10번 정도 찾아 갔지요.누가 먼저오건 상관은 없었기에...허나 제가 찾아가도..여자친구는 제곁에 없다는게 문제입니다.제 생일에도.. 제가 아퍼서 여자친구집에 누워있는 날에도..처음엔 내가 사랑하는사람인데 믿어야겠지 라는 생각으로 버텼지만...지금은 점점 ..짜증이 나고 화가 나게되며,,, 여자친구가 절 정말 사랑하는지 의문이 듭니다.그래서 여자친구집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거의 매일 교회에 나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그래서 절못만난다는 핑계를 댈때마다.. 의심이 듭니다..솔직하게 교회간다고 말안하고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서...교회가는거 뻔히 알고있는데..그래서 이런점을 알고 있기에 더힘든것 같습니다...멀리떨어저 있고,,, 연락도 자주 안되고..하루종리 연락 기다리다가 밤늦게 연락되면...좋아라 연락하는 저와 반대로 여자친구는 피곤하고 졸리다고 매번 잠들기 일쑤이죠...대충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