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자집사입니다~^^
드디어 큰 작업이 토욜 오전에 끝났네요~ ㅎ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줄창 잠만 잤습니다...ㅎ
기적적으로 정신차려고 유봉이네 판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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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휴... 놀기도 지쳤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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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지쳐보이는 유봉이~
너무 놀아서 저러는게 아니라... 제가 바뻐서... 안 놀아준다고... 저래 기운없어 보이게...연기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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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놀아주지?? 기다리다 지쳤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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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놀고 싶었어?? 이놈시키~~ 미안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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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놉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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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성의있게 흔들어보라고 눈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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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놀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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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짱이 퐁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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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까지 보여주면서 놀아달라는데...음... 퐁즈랑 놀아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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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아침...
애들이 새벽에 우다다를 하니... 털이 꽃을 피웁니다...
출근 준비에 바뻐서 사진을 찍을 여유도 없지만...
요 장면은 꼭 찍어야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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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씨... 뭐가 문제인가요?? 뱃살이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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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총체적인 난국에서도...잠은 오나 봅니다....ㅎ
집을 새로 사달란... 시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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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유봉이가 새로운 위치... 곧은 자세로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알싸~ 간식줄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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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먹을 땐... 유봉인 아련하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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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는 놀랍기만 합니다...
간식 먹을 때 표정관리 좀 하시지~~ 앙즈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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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저 구멍으로 흰색 물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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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보니... 하얀 대뱃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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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으로 자제히 보니!! 개처럼 가지런히 모은 앞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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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앙즈~~ 시크한 척 다하더니...개냥이었냥!!
ㅋㅋ
삼연휴라... 낼 월요일 감당이 안되시죠??
특별히 유봉스마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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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몰래 찍은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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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큰 건이 끝났지만... 6월달도 바쁜 일정이 절 기다리고 있네요 ㅎㄷㄷ
인간이 너무 바빠서 고양이들 한테 이런저런 변명을 하지만... 사실 고양이들한테는 하루 15분의
같이 놀아주는 시간만 있으면 충분하답니다~~^^
바쁜 고양이 집사님들~~ 못해도 하루에 10분 꼭 놀아주시고~ 일주일에 두번은 브러싱을 해주며
스킨쉽을 꼭 해주세요~~
중요한 거 같아요~~ ^^
그럼 주중판 올리도록 노력해보고... 다음 판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