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주말판을 건너건너... 겨우 오늘 올리네요 ㅠㅠ
일요일에 일나가서... 그동안 못 쓴 대휴를 어제 오늘 써서 잘 쉬고 있었습니다~^^
어제는 오늘 판 올릴 사진을 정리했고요...ㅎ
그럼 바로 유봉이네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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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훗! 유봉이 자세가 참... 거시기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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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앙즈에게...
'앙즈야~~ 내 몸매 죽이지!!?? 이 배안에 있는 식스팩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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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왈 ' 미친고XX... 저거이 또 발작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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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부러우면 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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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보호색 놀이나 해야지~~ 난 마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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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등짝 색깔이 마루랑 매우 흡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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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록달록이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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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보호색 놀이냥??
퐁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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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들켰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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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양이는 뭐징!!?? 보호색 놀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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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왜 그러고 있어??
'내가 얼마나 날씬한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여기도 여유롭네~~ 난 너무 날씬해~~'
음... 앙즈는 날씬한게 아니라... 체구가 작아서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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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둥이를... 언젠가 주둥이에 피 볼 줄 알아냥!!'
입조심해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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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았는지.. 무척 피곤해 보이는 유봉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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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나요??
왼쪽 노랑이는 급피곤해보이는 듯..어두워 보이는데~ 오른쪽 노랭이는 매우 밝은 표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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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훨 잘생겼지??'
ㅋ 표정관리가 안되네...유봉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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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백작부인 딸 등장~~
무사히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알짱이~
병원에서 하루밤 지내서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밥먹고ㅋ 바로 떡실신~~
4일지났는데 지금은 다시 발랄~~ 우다다합니다... 상처 벌어질까봐 걱정인데... 저 질주 본능은
막을 수 가 없네요~~ 잘 아물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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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대기가 어울리다~~ 퐁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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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유봉이처럼 아련 열매는 먹었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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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간식 때문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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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보행에서 이족 보행을 가능케 하는 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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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간식 한알갖고 존X 쫀쫀하게 구네~~ 내가 사다먹는다 아씌!!'
퐁즈한테 욕먹은 기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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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는지요??
퐁즈도 무사히 왔고~~ 유봉이도 살짝 무른 변이 다시 딱딱하게 돌아왔고~ 앙즈는 히스테리가 갈 수록
심해지고~ ㅋ 저도 좀 쉬니깐 머리가 돌아가네요~ ㅎ
다시 평온한 유봉이네 일상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직장인 생활 하다가 느낀 건데... 평일에 울 고양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계산 좀 해 봤는데...
아침에 한시간~ 회사 갔다오면 저녁 8시정도... 잘 때는 겸방을 안하기 때문에.. 빠르면 10시정도에 침실에 들어가고...늦으면 11시 쯤이니... 하루에 4시간 정도 밖에 같이 못 지내내요...
상당히 짧은 시간이지만~ 4시간중 한 30분은 아이들 케어랑 놀아주기 만으로도 그럭저럭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
어제 오늘 이 사람에 왜 여기있나...이상한 표정으로 보고 바로 줄곧 쉬지 않고 놀아달라고 엥엥~
침실로 숨어도... 너 거기에 있는거 안다~ 빨리 나와라 엥엥~~ ㅋ
오전에 좀 많이 놀아주니 한 4시간은 실신해 버렸네요~ 유봉이가요~ ㅋ 앙즈랑 퐁즈는 안 조르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 드리고 싶은데.. 막상 판을 쓰면 생각이 안남 ㅠㅠ
오늘은 동영상도 올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찍은 거... 침실 무단 침입한 유봉이...
원랜...앙즈가 먼저 침입해서 ~ 제 몸위에 꾹꾹이도 해주고 애정표현이 장난아니었는데... 유봉이가
어느 순간 나타나서 앙즈 퐁즈 내 쫒고 저리 침대 혼자 찜해 놓고 애교를...ㅋ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요번 주말 판은 반드시 업뎃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