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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몸은 차갑게해도 맘은 따뜻해야하는게 인생의 진리임ㅋ

최지원 |2013.05.20 15:40
조회 135 |추천 1

 

  

 

더워지고있다.. 더워지고있어..

 

 

 

 

더워서 정신줄놓아버리고…친구한테 괜히 짜증내게되고….

 

 

남자친구한테도 괜히 더 짜증내게되고 엄빠한테도 짜증내게 되고…

 

 

사소한것들이 다 짜증나는 계절이 다가오고있다..ㄷㄷ!!

 

 

 

 

 

하지만 내가 늙어서 옆에 있을 소중한 사람들이니 짜증은 자제하시길ㅋㅋ

 

몸은 시원하게 할지언정 마음 따뜻하게 해줄 영화 보면서 힐링도 좀 하자구요!!!

 

 

 

 

짜증나면 짜증나는대로 무조건 짜증부터 내는 당신들!

 

인생을 잘 모르는 당신들을 위해서!!!

 

인생을 아는 노년기의 그들이 선사하는!!!

 

따뜻한 영화들 몇편 추천드림 ★!!!!

 

 

 

 

먼저, 강풀 만화의 원작이기도 한 이 영화는 바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군봉 할배 ♥ 순이 할매 & 송씨 할매 ♥ 만석 할배

 

 

 

군봉은 치매를 앓고 있는 순이를 정성스레 보살펴주고 아껴주고

 

만석은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폐지 줍는 송씨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그렇게 네 사람은 아름다운 일상을 보내게 됨

 

 

 

 

 

 

 

만석이 글을 못읽는 순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그림으로 하는 이 장면 완전 귀엽고 멋지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도 여전히 설레고 풋풋한 + 진심을 다하는 사랑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걸 깨닫게 해줌ㅠ_ㅠ

 

 

 

특히 저 장면!! 군봉과 순이의… ㅜㅜ 슬프당 ㅠㅠ

 

 

 

 

 

어떻게 보면 단순하고 흔히 볼 수 있는 영화 같지만!

 

뭉클하면서도 따뜻함을 전해주는 이런 영화 ㅜㅜ

 

 

 

역시나 노년들이 나오는 영화는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음

 

 

정말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최고의 영화가 또 있다면

 

 

바로바로 버킷리스트

 

 

 

 

 

 

대기업 회장인 에드워드와 자동차 정비사인 카터! 몸이 아픈 두 노년의 남자가 병실에서 만남ㅋㅋ

 

 

 

어느날 카터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얼마 남지 않은 인생… 하고싶은 것들을 진짜로 실행 해보자고 말하는 에드워드!

 

 

 

 

 

무모해보이는 여행이지만 그동안 꿈꿔왔던 일을 하는 두 친구!!

 

ㅋㅋㅋㅋㅋ이렇게 스카이 다이빙도하고, 피라미드도 보고, 문신에 카레이싱에ㅋㅋ

 

 

남들이 평생 인생 살면서 할까 말까 한 일들을 짧은 시간에 후다다다다다닥 실행하는 두 사람

 

 

 

 

 

 

내 인생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보게되고 두 남자의 우정에 대한 감동도 느끼게 해주는 이 영화.★

 

오히려 젊은 배우들보다 중년의 배우들이 주연인 영화가

 

더 감동도 있고 인생의 즐거움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ㅋ

 

 

 

 

ㅋㅋ그리고 버킷리스트 만큼이나 감동이 있고 더 유쾌할 듯한 영화.

 

 

이건 아직 미개봉작이라 아주 따끈따끈한 영화임

 

 

노년의 우정을 다룬 영화 멋진 녀석들

 

 

 

 

 

 

 

세 남자가 주인공인데 우정뿐 아니라 범죄와 일탈도 다뤘다고 함ㅋㅋ

 

보통 젊은이들의 일탈을 생각할텐데 이 분들은 완전 특별한 연륜의 남자들!!

 

 

 

알 파치노, 크리스토퍼 월켄, 앨런 아킨까지

 

 

전부 다 헐리웃의 전설적인 배우들이 뭉침ㅋㅋㅋ알파치노 완전 팬인데ㅠㅠㅠ

기대중이어요… ♡♥♡♥♡♥

 

 

 

 

 

 

원래 어릴적부터 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우정을 쌓아온 세사람인데

 

알 파치노가 교도소에 수감되고 십몇년만에 풀려나면서

 

 

알 파치노, 크리스터포 월켄, 앨런 아킨 이 세 사람이 다시 상봉한다 ㅜ_ㅜ멋져부러

 

 

 

 

 

 

.

늙어서도 오래전 젊은 시절을 함께 추억하고 기억하는 세 남자.

 

아직 죽지 않은 그들이 펼치는 짜릿한 일탈이라~~~good!

 

 

 

시간이 지나서도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준다는데

 

범죄 코미디라고 해도 왠지 따뜻함이 느껴질것만 같다ㅋㅋㅋㅋ

 

 

 

 

 

 

 

예고편 보니까 다들 카리스마 장난 아니던데 ㅋㅋㅋㅋ

 

저 장면이 바로 요양원에서 답답하게 지내는 앨런아킨을

 

알 파치노랑 크리스토퍼 월켄이 데리러 온 장면 이라고 함ㅋㅋ

 

 

 

그를 잊지 않은 친구들 ㅜㅜ감동 … 찾아와서 저렇게 셋이 범죄 일탈을 벌이는 거였군!..

 

재밌을 듯 ㅋㅋㅋ 청춘들 일탈이랑은 약간 다르지만 왠지 연륜이 묻어나서

 

 

더 멋질것만 같은 느낌?...ㅎㅎㅎㅎㅎㅎㅎ

 

 

 

 

뭣보다 궁금한건!!!!!!!!!

 

 

 

크리스토퍼 월켄이 과연.. 알파치노를 죽일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왕궁금ㅋㅋㅋ

 

 

 

 

 

 

 

 

역시 이 두 남자 ㅠㅠㅠㅠ카리스마 넘침

 

 

 

 

ㅋㅋㅋㅋㅋㅋㅋ반전으로 알 파치노가 크리스토퍼 죽이는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궁금함

 

 

 

 

6월 5일이면 다다음주군..

 

 

빨리오기를…★★★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8967&mid=20543

 

▲ 궁금하면 한번 보슈 ㅋㅋㅋㅋㅋ

 

 

 

짜증만 내지 마시고 이런 따뜻한 영화들 보면서 감동 좀 느끼고!! 힐링도 하시길ㅋㅋㅋㅋㅋㅋ

 

 

음 난 6월 5일까지 버킷리스트랑 그대를 사랑합니다 다시 보면서 마음 좀 따뜻하게 해야겠음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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