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친하게 지내는 친구 두명이 있는데요
올 4월에 제가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이 친구들에게 청첩장 직접 전해주며 초대를 하게 되었어요
나름 하객들 식사 잘 챙길거라고 신랑이랑 이리저리
맛있는 곳으로 찾아다니며 4만원 가까이하는 곳으로
잡게 되었는데,
이 친구 두명이 모두 여자친구(친구가 둘다 남자) 를 데려와서는 각 3만원씩 내구 갔네요 은근히 빈정상해 ㅠㅠ
뭐 아직 사회 초년생이니 그러려니 해도 왠지 섭섭해욬ㅋ
밥값은 거의 16만원인데~~ 흑흑
저두 다음에 남편이랑 3만원 들구 갈까봐요 ㅋㅋㅋ